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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서실의 진화..학생들에게 인기
      【 앵커멘트 】 '독서실'하면 학창시절 좁고 답답했던 곳을 떠올리시는 분들 많을텐데요. 요즘엔 고급 인테리어에 최신식 시설을 갖춘 '프리미엄 독서실'이나 여럿이 함께 공부하는 '스터디 카페'로 진화하고 있다고 합니다. 최선길 기잡니다. 【 기자 】 광주시 매곡동에 있는 한 독서실입니다. 밝은 분위기의 인테리어와 탁 트인 열람석이 마치 고급 레스토랑을 연상케 합니다. 홀로 공부하는 1인용 공간도 따로 마련돼 있습니다. ▶ 인터뷰 : 임성민 / 취업준비생 -
      2017-10-13
    • 독서실의 진화..학생들에게 인기
      【 앵커멘트 】 '독서실'하면 학창시절 좁고 답답했던 곳을 떠올리시는 분들 많을텐데요. 요즘엔 고급 인테리어에 최신식 시설을 갖춘 '프리미엄 독서실'이나 여럿이 함께 공부하는 '스터디 카페'로 진화하고 있다고 합니다. 최선길 기잡니다. 【 기자 】 광주시 매곡동에 있는 한 독서실입니다. 밝은 분위기의 인테리어와 탁 트인 열람석이 마치 고급 레스토랑을 연상케 합니다. 홀로 공부하는 1인용 공간도 따로 마련돼 있습니다. ▶ 인터뷰 : 임성민 / 취업준비생 -
      2017-10-13
    • 광주·전남 찾는 외국인 관광객, 1% 밑돌아
      외국인 관광객의 광주·전남 지역 방문 비율이 1%도 안 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조승래 의원이 분석한 한국관광공사의 '외국인 관광객 지역별 방문 비율'을 보면, 지난해 우리나라에 들어온 외국인 관광객들의 광주 방문 비율은 0.5%, 전남 지역은 0.9%에 그쳤습니다. 4년 전, 광주 1.2%, 전남 2.2%와 비교해 크게 줄어든 수칩니다.
      2017-10-13
    • 광주시 선수단 1,300명 결단식... 전국체전 필승 다짐
      전국체전에 참석하는 광주시 선수단이 선전을 다짐했습니다 . 육상 등 45개 종목에 출전하는 광주 선수단 1,300 여명은 염주종합체육관에서 결단식을 갖고, 그동안 흘린 땀이 헛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결의를 다졌습니다. 광주시는 지난해 전국체전에서 광주와 전남이 분리된 이후 27년 만에 가장 많은 메달을 획득했습니다.
      2017-10-13
    • 노인 의료산업 박람회 광주 개최..의료 기술 한눈에
      노인과 장애인 관련 의료 기술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박람회가 열렸습니다.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2017 시니어 의료산업 박람회'에는 노인과 장애인들을 위한 최신 의료기기와 재활기기를 비롯한 다양한 고령친화용품 등이 선보였습니다. 또 광주시가 지역의 주력산업으로 선정해 지원해 온 생체의료용 관련 의료 기기도 전시됐습니다.
      2017-10-13
    • 광주시 일부 출자·출연기관 블라인드 채용 '미준수'
      광주문화재단 등 일부 기관이 블라인드 채용 규정을 지키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학벌없는 사회를 위한 광주시민모임이 지난달부터 최근까지 광주의 출자·출연기관 채용정보를 조사한 결과, 광주문화재단은 직무능력과 연관이 없는 학력사항을, 광주복지재단과 광주영어방송, 광주테크노파크는 출신학교 소재지 등을 작성하도록 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광주시는 행자부의 지방공기업 블라인드 채용 가이드라인 발표에 따라 지난 7월 출자·출연기관을 대상으로 교육을 하고, 9월부터 의무적으로 시행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2017-10-13
    • 2017 전남 국제 수묵 프레비엔날레 개막
      2017 전남 국제 수묵 프레비엔날레가 개막했습니다. 목포와 진도 일원에서 다음달 12일까지 펼쳐지는 이번 비엔날레에는 국내 작가 70명과 해외 9개국 작가 97명의 작품이 전시됩니다 . 또 수묵의 대중화를 위해 가상현실 체험관과 유명 작가의 원본작품을 만 원에 판매하는 아트마켓 등 다양한 행사들도 진행됩니다.
      2017-10-13
    • 세월호 희생자 故 이영숙 씨 장례식, 인천 추모관 안치
      세월호 참사 3년 만에 유해가 수습됐던 고 이영숙 씨의 영결식이 목포신항에서 열렸습니다. 이영숙 씨의 가족과 미수습자 가족 등은 오늘 목포신항에서 장례식을 치른데 이어 고인의 유해를 화장한 뒤 인천가족공원에 마련된 세월호 일반인 희생자 추모관에 안치하기로 했습니다. 이영숙 씨는 아들과 함께 살기 위해 이삿짐을 싣고 제주도로 가던 중 참변을 당했습니다.
      2017-10-13
    • 세월호 희생자 故 이영숙 씨 장례식, 인천 추모관 안치
      세월호 참사 3년 만에 유해가 수습됐던 고 이영숙 씨의 영결식이 목포신항에서 열렸습니다. 이영숙 씨의 가족과 미수습자 가족 등은 오늘 목포신항에서 장례식을 치른데 이어 고인의 유해를 화장한 뒤 인천가족공원에 마련된 세월호 일반인 희생자 추모관에 안치하기로 했습니다. 이영숙 씨는 아들과 함께 살기 위해 이삿짐을 싣고 제주도로 가던 중 참변을 당했습니다.
      2017-10-13
    • 지난해 고수온 피해 187만 마리.. 재해보험 가입률 42%
      지난해 고수온으로 인한 전남 양식장 어류 피해 규모가 187만 마리에 달하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위성곤 의원은 지난해 전남 45개 양식장에서 어류 187만 마리와 패류 127ha가 폐사해 32억 5천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고 분석했습니다. 이처럼 어류 피해가 큰데도 재해보험 가입률은 지난 8월 기준 42.9%에 그치고 있습니다 .
      2017-10-13
    • LH, 매입 임대 사업 전남 차별.. 전국 0.16%에 그쳐
      LH가 저소득층 주거지원을 위한 매입 임대 사업을 시행하면서 전남은 차별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국회 국토교통위 주승용 의원은 LH가 저소득층 주거 지원을 위해 현재까지 주택 7만7천여 호를 매입했지만 전남지역은 전체의 0.16%에 불과한 124호만 매입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반해 경남은 4240호, 강원 2211호, 전북 3345호를 매입했습니다.
      2017-10-13
    • 해수부 주요 요직*예산, 영남 편중 심각
      해양수산부 주요 요직과 예산이 영남 지역에 편중된 반면 호남은 차별받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국회 농해수위 소속 황주홍 국민의당 의원이 해수부 자료를 분석한 결과, 현재 17명의 해수부 장·차관, 실국장 가운데 영남 출신은 10명으로 절반이 넘는데 반해, 호남 출신은 3명에 불과했습니다. 오는 2020년까지 전국 항만에 투입될 예산을 봐도, 전체 14조 원 가운데 부산항은 34%인 4조 9천억 원이 배정된 반면, 광양항은 4.3%인 6천 3백억 원으로 차이가 컸습니다.
      2017-10-13
    • 신안 인근 바다서 좌초 어선에서 10명 구조
      신안 인근 바다에 좌초된 어선에서 선원 10명이 모두 구조됐습니다. 목포해양경찰서는 어제 밤 8시 50분쯤 신안 가거도 앞 해상에서 조업중이던 43살 최 모 씨의 갈치잡이 배가 어망에 걸려 움직이지 않는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선원 10명을 구조했습니다. 해경은 해당 어선을 예인하는 한편, 선장과 선원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7-10-13
    • 신안 인근 바다서 좌초 어선에서 10명 구조
      신안 인근 바다에 좌초된 어선에서 선원 10명이 모두 구조됐습니다. 목포해양경찰서는 어제 밤 8시 50분쯤 신안 가거도 앞 해상에서 조업중이던 43살 최 모 씨의 갈치잡이 배가 어망에 걸려 움직이지 않는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선원 10명을 구조했습니다. 해경은 해당 어선을 예인하는 한편, 선장과 선원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7-10-13
    • 가상현실 음란동영상 유포…비밀사이트에 올리고 돈 챙겨
      가상현실 콘텐츠 등 음란물을 인터넷에 올려 수천만원 상당의 부당 이득을 챙긴 일당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2천 14년 9월부터 인터넷 파일공유 사이트에 비밀클럽을 만들어 음란물 3만7천편을 유포해 3천 5백만 원을 챙긴 혐의로 29살 김 모씨 등 5명을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음란 동영상뿐만 아니라 가상 체험 단말기로 360도 각도에서 볼 수 있는 음란물도 유포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2017-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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