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지난해처럼 어려웠다"…영어 첫 절대평가
【 앵커멘트 】 남: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여: kbc8뉴스입니다. 오늘 새벽부터 추운 날씨 속에 수험생은 물론 가족분들 하루종일 긴장하며 보내셨을 텐데요, 수능은 끝났지만 곧바로 지원할 대학을 고르고, 논술과 면접에 대비해야는 등 대입 전형이 코 앞에 놓여 있습니다. 보도에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 올해 수능의 가장 큰 변화는 처음 도입된 영어 절대평갑니다. 수험생들은 지난 6월과 9월 모의고사로 난이도를 가늠했는데, 이번 시험도 비슷한 수준에서
2017-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