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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조트 투숙객 집단 식중독 증상..역학조사
      여수의 한 리조트 투숙객들이 집단 식중독 증상을 보여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 어젯밤 11시 36분쯤 여수시 경호동의 한 리조트에서 47살 정 모 씨 등 11명이 복통을 호소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보건당국은 이들이 리조트에서 저녁을 먹고 식중독 증상을 보인 것으로 보고 가검물을 채취해 식중독 여부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2017-11-24
    • 리조트 투숙객 집단 식중독 증상..역학조사
      여수의 한 리조트 투숙객들이 집단 식중독 증상을 보여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 어젯밤 11시 36분쯤 여수시 경호동의 한 리조트에서 47살 정 모 씨 등 11명이 복통을 호소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보건당국은 이들이 리조트에서 저녁을 먹고 식중독 증상을 보인 것으로 보고 가검물을 채취해 식중독 여부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2017-11-24
    • 수능 끝난 수험생, 늦은 밤까지 자유 만끽
      【 앵커멘트 】 어제 밤 늦은 시간까지 시내에는 수능시험을 끝낸 많은 수험생들이 친구나 가족과 함께 나와서 여유를 즐겼습니다. 그동안 책과 힘겨운 씨름을 했던 것을 보상이라도 받듯 대부분 후련한 표정이었습니다. 전현우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기자 】 수능이 끝나고 나서 먹는 첫 끼에 수험생의 얼굴엔 함박 웃음이 끊이지 않습니다. 모처럼 가벼운 마음으로 가족들과 앞으로의 계획을 이야기하는 등 긴장감은 온데간데 없었습니다. ▶ 인터뷰 : 김수빈 / 광주시 진월동 - "
      2017-11-24
    • 수능 끝난 수험생, 늦은 밤까지 자유 만끽
      【 앵커멘트 】 어제 밤 늦은 시간까지 시내에는 수능시험을 끝낸 많은 수험생들이 친구나 가족과 함께 나와서 여유를 즐겼습니다. 그동안 책과 힘겨운 씨름을 했던 것을 보상이라도 받듯 대부분 후련한 표정이었습니다. 전현우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기자 】 수능이 끝나고 나서 먹는 첫 끼에 수험생의 얼굴엔 함박 웃음이 끊이지 않습니다. 모처럼 가벼운 마음으로 가족들과 앞으로의 계획을 이야기하는 등 긴장감은 온데간데 없었습니다. ▶ 인터뷰 : 김수빈 / 광주시 진월동 - "
      2017-11-24
    • <11/24(금)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 앵커멘트 】 여> 잠시 후 스튜디오에선 한국건축구조 기술사회 정호철 호남지회장과 함께합니다. 남> 이어서 11월 24일 금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한국일봅니다. 비장애인 무자격자가 운영하는 불법 마사지 업소의 단속이 잘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기삽니다. 안마업은 의료법에 따라 생계 보호를 위해 시각 장애인에게만 독점 허용하고 있는 업종인데요.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최근 5년간 무자격 마사지 업소 단속은 221건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한안마사협회는 비장애
      2017-11-24
    • 수능 "지난해처럼 어려웠다"…영어 첫 절대평가
      【 앵커멘트 】 수능은 끝났지만 곧바로 지원할 대학을 고르고, 논술과 면접에 대비해야는 등 대입 전형이 코 앞에 놓여 있습니다. 보도에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 올해 수능의 가장 큰 변화는 처음 도입된 영어 절대평갑니다. 수험생들은 지난 6월과 9월 모의고사로 난이도를 가늠했는데, 이번 시험도 비슷한 수준에서 출제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 인터뷰 : 오창욱 / 대동고 영어교사 - "6월하고 9월 중간 정도인 (1등급 비율이)7% 쯤으로 그렇게 미리 예상하고 있었는데,
      2017-11-23
    • 수능 "지난해처럼 어려웠다"…영어 첫 절대평가
      【 앵커멘트 】 수능은 끝났지만 곧바로 지원할 대학을 고르고, 논술과 면접에 대비해야는 등 대입 전형이 코 앞에 놓여 있습니다. 보도에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 올해 수능의 가장 큰 변화는 처음 도입된 영어 절대평갑니다. 수험생들은 지난 6월과 9월 모의고사로 난이도를 가늠했는데, 이번 시험도 비슷한 수준에서 출제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 인터뷰 : 오창욱 / 대동고 영어교사 - "6월하고 9월 중간 정도인 (1등급 비율이)7% 쯤으로 그렇게 미리 예상하고 있었는데,
      2017-11-23
    • <11/24(금) 모닝730 타이틀 + 주요뉴스>
      1.(수능 끝 '홀가분')...수험생 마케팅 '활발') 수능시험을 끝낸 수험생들이 어젯밤 늦은 시간까지 친구나 가족과 함께 모처럼 여유을 즐겼습니다.지역 유통*문화계는 다양한 할인 혜택과 공연*이벤트 등을 마련해 수험생 마케팅에 나섰습니다. 2.(난이도 지난해와 비슷)...영어 첫 절대평가) 영어 절대평가가 처음 도입된 올해 수능은 어려웠던 지난해와 비슷한 난이도를 보였다는 분석입니다. 3.(광주시 감사위원장 재계약 않기로)...'우려')광주시가 내년 초 임기가 끝나는 초대 감사위원장과 재계약을 하지
      2017-11-23
    • 수능 결시율, 광주 5.73%·전남 8.08%…전년比 증가
      올해 광주와 전남 지역 수능시험 결시율이 지난해 대비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광주 지역의 경우 수능시험 필수과목인 한국사 지원자 2만 231명 가운데, 1134명이 미응시했고, 전남은 지원자 만 7천 718명 중 천 431명이 시험을 치르지 않으면서, 각각 5.73%, 8.08%의 결시율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광주 5.01%, 전남 6.16% 대비 증가한 것으로, 올해 수시에서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는 전형이 늘어났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2017-11-23
    • 수능 결시율, 광주 5.73%·전남 8.08%…전년比 증가
      올해 광주와 전남 지역 수능시험 결시율이 지난해 대비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광주 지역의 경우 수능시험 필수과목인 한국사 지원자 2만 231명 가운데, 1134명이 미응시했고, 전남은 지원자 만 7천 718명 중 천 431명이 시험을 치르지 않으면서, 각각 5.73%, 8.08%의 결시율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광주 5.01%, 전남 6.16% 대비 증가한 것으로, 올해 수시에서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는 전형이 늘어났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2017-11-23
    • 여수시관광협의회 출범..관광상품 개발
      여수 관광산업을 지원할 사단법인 여수시관광협의회가 출범했습니다. 여수시관광협의회는 여수시와 여수상공회의소, 여수세계박람회재단 등 50여 명으로 협의회를 구성하고 다음 달 법인 설립등기 절차를 거쳐 내년 1월부터 사무국을 열어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여수관광협의회는 여수 관광에 대한 조사와 연구를 비롯해 상품개발과 마케팅 지원 등 다양한 활동에 나설 예정입니다.
      2017-11-23
    • 2017 전파엑스포 개막
      【 앵커멘트 】 2017 전파엑스포가 '세상을 연결해주는 전파'를 주제로, 국립광주과학관에서 사흘 간의 일정으로 개막했습니다. 다양한 전파 관련 기술과 체험 프로그램, 미래 일자리까지 선보이고 있습니다. 이준호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기자 】 뇌파측정기를 머리에 차고 온 신경을 집중시켰더니 화면 속 우물 안에 물이 차기 시작합니다. 우리 뇌에서 나오는 전파를 분석해 사물을 움직이는 원리가 적용된 장칩니다. ▶ 인터뷰 : 조수영 / 광주 송정초 3학년 - "(전파가)
      2017-11-23
    • 2017 전파엑스포 개막
      【 앵커멘트 】 2017 전파엑스포가 '세상을 연결해주는 전파'를 주제로, 국립광주과학관에서 사흘 간의 일정으로 개막했습니다. 다양한 전파 관련 기술과 체험 프로그램, 미래 일자리까지 선보이고 있습니다. 이준호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기자 】 뇌파측정기를 머리에 차고 온 신경을 집중시켰더니 화면 속 우물 안에 물이 차기 시작합니다. 우리 뇌에서 나오는 전파를 분석해 사물을 움직이는 원리가 적용된 장칩니다. ▶ 인터뷰 : 조수영 / 광주 송정초 3학년 - "(전파가)
      2017-11-23
    • 검찰, 현직 경찰 뇌물수수 혐의로 긴급체포
      뇌물을 수수한 혐의로 현직 경찰이 검찰에 긴급체포됐습니다. 광주지검은 지인이 운영하는 성인 오락실에 2천 만원을 투자해 수익금 일부를 나눠 가진 혐의로 광주시내 한 파출소 소속 김 모 경사를 긴급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경사는 "빌려준 것"이라고 주장했지만 검찰은 뇌물수수와 부정처사후 수뢰 혐의로 수사를 하고 있습니다.
      2017-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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