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날짜선택
    • 5부작 다큐 '신해양시대, 바다가 미래다' 방영
      전남 해양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는 kbc 특별기회 5부작 다큐멘터리가 방영됩니다. kbc 광주방송은 수려한 해양 경관과 역사 자원을 보유하고 있는 전남 해양산업의 현주소를 점검하는 5부작 '신해양시대, 바다가 미래다'를 오늘(27)부터 다음달 11일까지 연속 방영합니다. 특히 해양산업을 선도하고 있는 일본과 홍콩, 독일 현지 취재를 통해 전남의 해양산업 정책이 나아가야 할 바를 제시합니다.
      2017-11-26
    • 5부작 다큐 '신해양시대, 바다가 미래다' 방영
      전남 해양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는 kbc 특별기회 5부작 다큐멘터리가 방영됩니다. kbc 광주방송은 수려한 해양 경관과 역사 자원을 보유하고 있는 전남 해양산업의 현주소를 점검하는 5부작 '신해양시대, 바다가 미래다'를 오늘(27)부터 다음달 11일까지 연속 방영합니다. 특히 해양산업을 선도하고 있는 일본과 홍콩, 독일 현지 취재를 통해 전남의 해양산업 정책이 나아가야 할 바를 제시합니다.
      2017-11-26
    • 광양시, 소규모 수도시설 수질 검사
      광양시가 안전한 생활용수 공급을 위해 소규모 수도시설에 대한 수질 검사를 실시합니다. 소규모 수도시설은 상수도가 공급되지 않아 지하수나 계곡물을 물탱크에 저장해 생활용수로 사용하는 시설로 광양에는 72곳이 있습니다. 광양시는 오는 29일까지 샘플 채취해 전문 검사기관에 수질 분석을 의뢰할 계획입니다.
      2017-11-26
    • "시민의 안전을 책임집니다"...'영웅소방관' 이요섭
      【 앵커멘트 】 재난 현장에서 시민들의 생명을 구해내는 사람들, 바로 소방관입니다. 지난 20년간 9천 번이나 출동해 8백 명을 직접 구조한 광주북부소방서의 이요섭 소방관이 '영웅 소방관'으로 선정돼 화젭니다. 고우리 기잡니다. 【 기자 】 결연한 표정으로 소방차에 올라타는 48살 이요섭 소방관. 지난 97년 입직한 뒤 지금까지 9천 번이나 현장에 출동해 온 베테랑이지만 아직도 긴장의 끈을놓을 수 없습니다. 지난 2012년, 폭설에 갇혀 사경을 헤매던 30대 장애인을 7시간 만에
      2017-11-25
    • 이낙연 총리, 전남 AI 방역상황 점검
      이낙연 국무총리가 함평에 내려와 조류인플루엔자 방역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이 총리는 고창 오리농장의 AI 확진 판정으로 방역활동을 벌이고 있는 전라북도 재난안전대책본부에 이어, 함평군 학교면 거점소독시설을 방문해 전남의 AI 방역 추진 상황을 보고받고 점검했습니다. 이 총리는 AI가 인근의 농가로 확산 감염되지 않도록 철저한 방역에 힘써 줄 것을 당부하는 한편, 정부는 무안공항 활성화를 비롯한 지역 염원을 수용하고 그에 필요한 예산을 증액할 준비를 갖추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2017-11-25
    • 여수 해상서 선박 충돌..1명 부상
      오늘 오후 1시쯤 여수 대경도 앞 해상에서 9.7톤급 낚시배와 1톤급 소형선박이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소형 선박이 전복돼 배에 타고 있던 63살 김 모 씨가 바다에 빠져 가벼운 부상을 입고 구조됐습니다. 여수 해경은 두 선박 관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7-11-25
    • 겨울의 문턱..무등산 등산객 북적
      【 앵커멘트 】 어제 무등산에는 올해 첫 눈이 내렸는데요.. 주말을 맞아 무등산에는 첫 설경을 감상하려는 등산객들로 북적였습니다. 아쉽게도 눈은 많이 녹았지만, 늦가을과 초겨울의 정취가 어우러지면서 멋진 모습을 자아냈습니다. 신민지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기자 】 무등산국립공원 장불재. 해발 919m의 고개에 올라서자 푸르른 하늘과 탁 트인 언덕이 시야를 사로잡습니다. 정상까지 향하는 굽이진 산길 곳곳엔 어제 내린 새하얀 첫 눈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 있습니다.
      2017-11-25
    • 평창올림픽 성화 이틀 째 광주 밝혀
      평창동계올림픽 성화가 이틀째 광주를 밝혔습니다. 어제(24일) 광주에 들어와 무등산 등을 밝혔던 평창올림픽 성화는 오늘은 5*18 민주묘지와 조선대, 광주교대를 거쳐 국립 아시아문화전당까지 28km를 달렸는데, 저녁에는 문화전당 앞에서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환영행사가 펼쳐졌습니다. 내일은 문화전당에서 광주시청까지 29.6㎞를 끝으로 광주 성화봉송 일정을 마무리하고 담양, 곡성으로 이동합니다.
      2017-11-25
    • 신안 흑산 남쪽 해상 68km지점서 규모 2.3 지진 발생
      신안 흑산면 남쪽 68km 지점에서 규모 2.3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어제(24일) 밤 9시 반쯤 신안군 흑산면 남쪽 68km 해역에서 규모 2.3의 지진이 발생했지만 별다른 피해신고는 접수되지 않았습니다. 올들어 광주*전남에서는 모두 16차례의 지진이 감지됐습니다.
      2017-11-25
    • 달뫼마을 계단 벽화 그리기
      대학생과 주민들이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마을 계단 벽화 그리기에 나섰습니다. 광주전남지역 대학생들과 광주 월산동 주민들은 노후된 마을에 생기를 불어넣고 지역 명소로 만들기 위해 달뫼마을 계단에 벽화 그리기 활동을 펼쳤습니다. 이번 행사는 KT&G 전남본부가 조성한 상상펀드 기금으로 이뤄졌는데, 기금은 통해 장학금과 청소년 보호시설 지원, 그리고 주거환경 개선 활동 등에 사용되고 있습니다.
      2017-11-25
    • 제2회 광주ㆍ칭화포럼 개막...문화산업 미래전략 논의
      올해로 2회째를 맞은 광주ㆍ칭화포럼에서 "한ㆍ중 문화산업 현황과 미래전략"이 논의됐습니다. 어제(24)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막한 2017 광주ㆍ칭화포럼에서는 칭화대 국가문화산업연구센터 슝청위 센터장과 방통위 방송미래발전위원장을 맡고 있는 김명중 호남대 교수가 '글로벌 디지털 창의 생태계 구축'과 '4차 산업혁명과 콘텐츠의 미래'를 주제로 기조강연을 진행했습니다. 광주시는 이번 포럼을 공동 주최한 칭화대 국가문화산업연구센터와 계속해서 교류를 이어가는 한편, 칭화포럼의 주제를 다양화해 폭넓은 친중국 정책을 추진
      2017-11-25
    • '에너지밸리특별법' 국회 본회의 통과
      광주·전남의 미래 성장 동력인 에너지밸리 사업에 대한 정부 지원의 법적 근거가 되는 '에너지밸리특별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국회는 어제 본회의를 열고, 장병완 국민의당 의원이 대표 발의한 '에너지산업클러스터 지정 및 육성에 관한 특별법'을 의결했습니다. 법안 통과로 정부는 에너지 관련 특화지역을 지정해 육성·지원하게 되며, 광주·전남 에너지밸리 사업도 한 층 탄력을 받게 됐습니다.
      2017-11-25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