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적 오르자 관중도 늘었다...KIA, 역대 최다 관중 눈앞
KIA 타이거즈가 정규시즌 홈 4경기를 남겨두고 구단 역대 한 시즌 최다 관중 기록 경신을 눈앞에 뒀습니다. KIA는 올 시즌 홈 69경기에서 모두 121만 7,388명의 관중을 불러 모았습니다. 구단 역대 최다 기록은 통합우승을 차지했던 2024년의 125만 9,249명으로, 신기록까지 남은 관중은 4만 1,861명입니다. 남은 홈 4경기에서 경기당 평균 1만 466명 이상이 입장하면 2024년 기록을 넘어설 수 있습니다. 현재까지 KIA의 경기당 평균 관중이 1만 7,643명인 점을 고려하면 기록 경신 가능성도 높은 상황
2026-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