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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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하람 "호남 800조 투자, 정청래 김어준 유시민 맞불작전 아니냐...순천에도 그런 얘기들 많아"[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축구 얘기가 좀 길어졌는데.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진짜 천문학적 역대급 호남 투자. 이거에 대해서 지금 야권이나 한동훈 의원 같은 경우는 '거기 물 있냐, 전기 있냐. 이재명 대통령이 이재용 최태원 팔 비틀어서 억지로 내보내는 거 아니냐' 막 이렇게 비판하는데 어떻게 보세요? ▲천하람 원내대표: 저도 이제 순천에도 어제 다녀왔는데 두 가지 생각들이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이제 어쨌든 호남에 대형 투자가 이루어진다는 거에 대해서 기대감도 있고요. 다만 제가 어제 만난 우리 순천의 시민분들도, 물론 순천에 별
      2026-06-30
    • 천하람 "이재용·최태원 호남 800조 투자, '홍명보' 꼴 나면 안 되는데...걱정 돼지 취급, 자격지심"[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불투명한 의사결정 구조와 인맥 중심의 폐쇄적 카르텔이 지배한다. 이로 인해 국민의 신뢰를 잃고 위기를 자초한다는 비판을 받는다. AI에 '한국 축구와 정치의 공통점은?'이라고 묻자 이런 답이 나왔는데. 구체적으로는 인맥 및 파벌, 줄세우기, 불통과 폐쇄성, 책임 회피, 외부 간섭 및 관여, 이런 키워드들이 나왔습니다. 그럴듯해 보이기도 하고, 너무 그럴듯해서 괜히 부정하기도 싶고, 여러 생각이 듭니다. 시청자 여러분께서는 어떻게 보실지 궁금합니다. 관련해서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가 오늘 개혁
      2026-06-29
    • '족집게' 박지원 "내 말이 맞잖아요, 김민석이 1등...김어준에 부화뇌동 안 돼, 갈라치기 분열"[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정청래 당대표 사퇴하고 연임 도전 공식화했는데. 어떻게 보셨나요? ▲박지원 의원: 저는 처음에 나오지 마라 했지만 나온다고 했기 때문에. 이제 하는 것이죠. 이게 세상에 얼마나 민감하냐 하면은요. 정청래 대표가 지난 주말에 해남 미황사 1,200년 된 신라 경덕왕 때 지은 절인데. 여기 왔어요. 대웅보전이 이제 1,200년 되니까 낡아서 해체 보수식 하고 새롭게 오픈을 했는데요. 거기 행사에 정청래 대표가 왔더라고요. 깜짝 놀랐어요. 저한테 전화도 안 하고, ‘어떻게 전화도 안 하고 왔냐&rsq
      2026-06-28
    • '주먹 꽉' 김영록 "정청래, 자꾸 대통령 희화화...'어쩔 건데' 사실상 '도전', 내가 끌어 내릴 것"[KBC 뉴스메이커]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6·3. 18:00 투표 종료. 이 시간만 기다렸다. 민주당을 흠집 낼 수 없어서. 바로 이 시각부터 정청래를 당 대표에서 끌어내기 위해 내 모든 것을 바치겠다. 지난 6월 3일 6·3 선거 투표종료 시간인 오후 6시, 정확하게 오후 6시에 김영록 전남지사가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입니다. '바로 이 시각부터 정청래를 당 대표에서 끌어내기 위해 내 모든 것을 바치겠다.' 민주당 소속 전남지사가 민주당 당 대표를 끌어내리기 위해 모든 것을 다 바치겠다. 이게 다 무슨
      2026-06-28
    • 김정관 "삼전·하이닉스 취직하려면 호남으로...'바람, 햇빛' 호남, 국가 에너지안보 반도체 중추로"[KBC 특별대담]
      △유재광 앵커: 지금 7월 1일 역사적인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출범을 하는데. 일단 5극 3특 국가균형발전 관련해서 이재명 정부가 메가특구를 권역별로 지정을 한다고 하는데. 일단 호남을 중심으로 얘기를 하면 메가특구가 뭐고, 호남에는 어떤 변화가 생기는 건가요? 그러면. ▲김정관 장관: 메가특구는 그동안에 정부 내에 다양한 특구들이 있었습니다. 조그마한 특구들이 있었는데. 그런 특구들이 굉장히 소규모의 분절적이고 정책도 이렇게 막 A특구는 조세만 되면 B특구는 예산만 되고 이렇게 굉장히 분절되어 있는 모습들이었었는데. 메
      2026-06-28
    • 손수조 "'코어 이탈' 김어준, '나한테 잘 보여야' 대통령 '겁박' vs 손솔 "코어 이탈 맞나"[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최근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이 부정평가가 긍 평가보다 더 높은 이른바 데드크로스가 뚫렸다는 조사 결과가 연이어 나오고 있습니다. 대통령 취임 후 50% 지지율이 깨지면서 40%대의 지지율이 나오는 것도, 부정평가가 긍정평가보다 더 높은 것도 처음 있는 일인데. 관련해서 여권 최대 빅마우스 김어준 씨가 자신이 진행하는 유튜브에서 '대통령 지지율이 빠지는 것은 중도나 약보수가 아니라 코어 핵심이 빠지는 것이다'라고 얘기해 여권에서 갑론을박이 일고 있습니다. 친이재명 쪽에선 '김어준이 대놓고 정청래
      2026-06-27
    • '초엘리트 장관' 김정관 "이 대통령, 진짜 영혼까지 갈아 넣어...진짜 탄복, 국민 삶에 '진심'"[KBC 특별대담]
      △유재광 앵커: 장관님 개인적인 얘기부터 좀 하면은. 서울대 경제학과 나오셨고, 행정고시 합격 뒤에 옛 재무부 들어가서 지금 기획재정부 국책과장, 경제분석과장, 종합정책과장 등 주요 경제 부처 과장들 다 하셨는데. 그리고 한국은행에서 자본시장부장, 국제경제부장. 그리고 다시 기재부로 돌아와서 장관 정책보좌실장, 정책기획관. 계속 기재부 계셨으면 뭐 차관까지는 그냥 가시는 거 아니었나요? 근데 아무리 대기업 부사장, 사장이라고 해도 민간으로 옮긴다고 했을 적에 안에서 좀 붙잡는 선후배들이 있었을 것 같은데요. ▲김정관 장관:
      2026-06-27
    • 박지원 "한동훈, 호남 반도체 명청대전 총알용?...무슨 총알을 수백 조씩, 생각이 참, 말 안 돼"[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정치 얘기하기 전에 반도체 얘기 좀 해보겠습니다. ▲박지원 의원: 지금 그것이 더 시급합니다. △유재광 앵커: 삼성, SK하이닉스 여기가 지금 호남에 수백 조 원, 천조 얘기까지 나오는데. 반도체 클러스터 전공정 펩까지 짓는다고 하는데. 페이스북에 '삼전닉스 호남 투자 최적지는 해남 솔라시도' 이렇게 적으셨던데. 거기가 최적지인 건가요? ▲박지원 의원: 제가 삼성이나 SK 그리고 정부 관계자들과 계속 통화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대한민국 전체, 특히 호남 전체를 봐야지. 해남 솔라시도를 보는 건 아
      2026-06-27
    • 박지원 "아니 왜 이재명 대통령이 저런 험한 꼴을...정청래 책임, 연임은 무슨, 심판해야"[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가 대표직을 사퇴하고 당대표 연임 도전 수순에 들어갔습니다. 정청래 전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을 끝까지 지킬 사람은 정청래"라며 이재명 대통령과의 의리, '이재명 지킴이'를 자처했습니다. '여의도초대석'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정치권 현안 짚어보겠습니다. 의원님 어서 오십시오. ▲박지원 의원: 네 안녕하세요. △유재광 앵커: 정치 얘기하기 전에 반도체 얘기 좀 해보겠습니다. ▲박지원 의원: 지금 그것이 더 시급합니다. △유재광 앵커: 삼성, SK 하이닉스
      2026-06-26
    • 김영훈 "'소년공' 대통령, '기관사 출신' 노동부 장관 발탁...노동에 진심, 정책은 삶에서부터"[KBC 특별대담]
      △유재광 앵커: 산업재해 재해 얘기는 좀 뒤에 하고. 92년에 철도청 기관사로 입사해서 기관사 현장 노동자. ▲김영훈 장관: 부기관사로 입사했습니다. △유재광 앵커: 부기관사. 이것도 좀 지나야 또 기관사 달고. ▲김영훈 장관: 그렇죠. △유재광 앵커: 그런데 어쨌든 쭉 노동자로, 현장 노동자로 지내셨고. 철도노저 노조위원장 하시고 그다음에 민주노총 위원장 하시고. 그런데 장관 지명 발표되는 날도 열차 운행하고 있어서 발표되는 거 정작 본인은 모르고. 열차에서 내린 다음에 알았다고 보도가 돼서 한참 화제가 됐는데. 진짜로
      2026-06-25
    • 조계원 "정청래, 보완수사권 진영 갈라치기...딴지일보 게시판에 '선동글', 이게 현실"[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더불어민주당 새 당 대표를 뽑는 8·17 전당대회를 앞두고 정청래, 김민석, 송영길 세 후보의 셈법이 복잡해 보입니다. 그만큼 지지자들이나 장외 여론전도 격화하고 있는데. 전남·광주의 경우엔 7월 1일 통합 전남광주특별시가 출범하면서 그동안 민주당 전남도당 위원장, 광주시당 위원장을 각각 따로 뽑아왔던 시도당 위원장도 통합 특별시 출범과 함께 전남광주특별시당 위원장으로 통합해서 한 사람을 뽑습니다. '여의도초대석', 초대 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당 위원장에 출사표를 낸 여
      2026-06-24
    • 송미령 "이재명의 장관, 첫 여성 농식품부 장관...저 정말 진짜 잘해야 해요, 분골쇄신 각오"[KBC 특별대담]
      △유재광 앵커: 원래 윤석열 정부에서 농식품부 장관에 임명이 됐는데. 근데 어쨌든 이재명 대통령 입장에서도 전 정권 장관을 유임시키는 게 쉬운 결정은 아니었을 텐데. ▲송미령 장관: 그랬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유재광 앵커: 그만큼 또 어깨도 무겁고 그러셨겠어요. ▲송미령 장관: 맞습니다. 그래서 저는 진짜 정말 최선을 다해 잘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유재광 앵커: 지난 1년 옆에서 지켜본 이재명 대통령, 어떤 분이신가요? ▲송미령 장관: 우리 대통령은 국민들도 이제는 다 아실 것 같은데요. 진짜 생각의 기준이 국민들의
      2026-06-24
    • 김재원 "'위증 유죄' 이화영, '연어 술파티' 셀프 반복 주입...'진실반응', 거짓말탐지기 통과'"[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지금 이화영 전 부지사 변호인이 위증 유죄 항소를 했는데. 일단 변호인이랑 민주당은 두 가지 점을 주장을 하는 것 같은데, 이제 하나는 대검 감찰 결과에서 술 반입은 사실로 나왔다. 그리고 거짓말탐지기 조사에서도 술 반입 '진실반응'을 보였다. 이게 이화영 전 부지사가 본인 기억 속에 있는 사실을 진술한 건데. 이게 어떻게 위증이 되냐 라는 게 하나가 있고, 그리고 이화영 부지사가 한 40분 정도 국회에서 증언을 했는데 1분 정도 얘기한 연어 술파티 이것만 똑 떼서 기소를 하고. 정작 검찰 회유와 압박이 있
      2026-06-23
    • '찐명' 김영진 "유시민 김어준, 옳은 말도 한두 번...분열 언어 안 돼, 더 어지럽히지 말길"[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어제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가 이재명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조사 결과를 내놨는데 부정평가가 긍정평가보다 더 높은 이른바 '데드크로스가' 나왔습니다. 리얼미터 조사에서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데드크로스가 뚫린 건 취임 이후 이번이 처음이고, 지지율이 50% 아래로 떨어져 40%대를 기록한 것도 이번이 처음입니다. 이재명 대통령 대선 득표율보다 긍정평가가 더 낮게 나왔는데, 이유가 뭘까요? '여의도초대석', 원조 친명, 더불어민주당 3선 김영진 의원과 관련 얘기 자세히 짚어보겠습니다. 의원님 어서 오
      2026-06-23
    • 김재원 "한동훈, 국힘 복당 장강 흐름?...장강 엄청 길고 험해, 좀 많이 기다려, 당장 안 돼"[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국민의힘 얘기해 보겠습니다. 지금 사무처에서 6·3 선거 평가보고서를 냈는데. 네 글자로 요약하면 '나름 선방' 이렇게 될 것 같은데. 그리고 장동혁 대표는 '혼신을 다했다' 이렇게 후하게 평가를 했는데. 지금 최고위원님하고 신동욱 최고위원, 두 분이 사퇴를 하시면 지도부가 일종의 해체가 되고 이제 비대위 체제로 가는데. 사퇴하실 생각은 없으신 거죠? ▲김재원 최고위원: 지금 상황은 한두 사람이 결정해서 지도부의 진퇴를 결정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고 봅니다. 이게 당의 전체적인 진로를 정하는
      2026-06-23
    • 김재원 "이화영 위증 유죄, 이 대통령 '딱 걸려'...재판 재개, 무조건 징역 실형, 큰 의미"[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가 국민참여재판으로 진행된 검찰 '연어 술파티' 국회증언감정법 위증 혐의 1심에서 징역 4개월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반면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과의 쪼개기 후원 공모 혐의는 무죄를 선고받았고, 실무진의 반대에도 부당하게 대북 지원을 강행한 직권남용 혐의는 검찰 공소권 남용이라며 공소기각 결정을 내렸습니다. 민주당은 국회 위증 유죄에 대해선 강한 유감을 표명하면서도 조작기소 실체가 드러났다고 평가했고, 국민의 힘은 2년 넘게 '연어 술파티, 연어 술파티' 하더니 결국
      2026-06-22
    • 송영길 "조선·한동훈, 전작권 회수 연합사 해체 안 돼?...평생 그렇게 살 건가, 노예도 아니고"[KBC 뉴스메이커]
      △유재광 앵커: 국회 상임위는 국방위 지원하셨는데. 이거는 뭐 특별한 이유가 있으실까요? ▲송영길 의원: 예. 국가안보 문제가 중요하고. 특히 최근에 이제 전시작전권 회수 문제나. 그다음에 이제 '내란의 밤'을 우리가 겪었는데 우리 국군들의 헌법적 정신을 투철하게. 어떤 특정 권력집단의 사병이 아니라 대한민국 민주공화국 국민의 기본권을 지키는 헌법의 군대가 되도록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이 강해서 해보려고 그럽니다. 특히 또 최근에 우리나라 방위산업이 큰 역할을 하고 있는데 방위산업의 활로 그런 문제도 뒷받침하고. 여러 가지로
      2026-06-22
    • 이준우 "잠실 나 홀로 봉쇄녀, 장동혁 말하는데 뒤로 스윽...'올다르크' 영웅화, 추앙 안 돼"[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올다르크'라고. '다르크'는 잔다르크의 다르크 같은데. '올'은 왜 올인지는 잘 모르겠는데. 그 성조기를 치마처럼 두르고 잠실 핸드볼경기장 출입문 혼자 이렇게 부둥켜안고 체육 관계자들 못 들어가게 막은 사람. 이거 어떻게 보셨어요? △이준우 대변인: 저는 그 여성분에 대해서 '올다르크'라고 이름 붙이는 거는 좀 부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유재광 앵커: '올'이 뭔가요? △이준우 대변인: 올림픽공원 할 때 '올'입니다. ◐유재광 앵커: 올림픽 공원의 잔다르크인가요? △이준우 대변인: 네, 올림픽공원
      2026-06-21
    • 송영길 "한동훈, 장동혁보단 100배 나은데...감옥 가야, 거짓말로 저 조작기소 주도"[KBC 뉴스메이커]
      △유재광 앵커: 페이스북에 "대통령님의 인터뷰가 던진 질문. '우리 후회의 역사를 반복하지 맙시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셨던데 '지못미' 뭐 이런 말씀도 하고. '정신이 번쩍 들었다' 그런 말씀도 했는데. 이건 어떤 얘기인가요? ▲송영길 의원: 제가 감옥에 329일에 있었거든요. △유재광 앵커: 날짜까지 다 헤아리고 계셨네요. ▲송영길 의원: 그럼요. 있으면서 느끼는 회한이 제가 김대중 대통령께서 젊은 피 수혈 1호로 제가 영입이 돼서 국회의원을 시작했는데.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세 분의 대통령을 이제 지난 집권여당
      2026-06-21
    • 양부남 "올다르크? 성조기 치마?...미국 사대주의, 공권력 투입해야"[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잠실 핸드볼경기장 봉쇄 시위, '나 홀로 봉쇄녀', '올다르크'라고. 그 성조기를 치마처럼 두르고 잠실 핸드볼경기장 출입문 혼자 이렇게 부둥켜안고 체육 관계자들 못 들어가게 막은 사람. 그런데 저는 예전부터 궁금했는데 지금 이게 재선거 요구니 뭐니 다 좋은데. 왜 성조기를 들고 나오고 성조기를 들고 나와서 이렇게 휘두르는지. 이게 뭐 '대한민국이 부정선거 국가다. 이재명 정권 못 믿는다. 미국이 와서 해결해 줘라' 뭐 이런 건가요? 이게 왜 성조기를 들고 나온다고 보세요? ▲양부남 의원: 저도 이제 이해가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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