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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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진 "이진숙, 스타벅스가 5·18과 뭔 상관?...개념이 없어, 저런 사람이 어떻게 국회의원을"[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배재고 야구부 아이들이 광주일고 가서 사과하고 5·18 묘지도 같이 참배하고 그랬는데, 덩치는 산만한 애들이 까까머리에 교복 입고 고개 푹 숙이고 있는 거 보니까 좀 짠한 생각도 들고 그러는데. 교장 선생님이 그러셨는지 누가 그러셨는지 광주일고 쪽에서 "고개 들라, 어깨 피라" 그러는데 약간 울컥하기도 하고 그러던데. 광주일고에서 배재고 야구부 6개월 출전정지 징계 선처도 요청하고. 그런데 이진숙 의원, '스타벅스가 5·18과 뭔 상관이냐', '배재고와 함께 합니다' 이런 화환을 보내
      2026-07-08
    • 김영진 "김대중 노무현 정몽준 이재명...김민석 30년 공과, 당대표, 판단은 국민 당원 몫"[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어제 광주 전일빌딩에서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도전 공식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김민석 전 총리는 출마 선언문에서 "민주당은 지난 1년, 자기정치의 폐해가 당과 당정 협력을 혼선에 빠뜨렸다"고 정청래 전 대표를 직격했습니다. 친정청래 의원들은 "대통령을 제외하면 당정 정의 최고책임자는 총리 아니냐. 유체이탈 화법"이라며 "윤석열 계엄 해제 의결의 밤, 김민석은 왜 국회에 오지 않았냐"고 따져 묻는 등 다시 보지 않을 것처럼 바짝 날을 세웠습니다. '여의도초대석', 민주당 수도권
      2026-07-07
    • 김재원 "배재고 논란, 꿀밤 맞고 끝낼 일을...5·18 성역화, 극단적 진영 대결로, 어른들이 문제"[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스타벅스가 5·18과 무슨 상관이냐', '배재고와 함께합니다', 이진숙 의원 응원 화환, 어떻게 보셨나요? ▲김재원 최고위원: 글쎄요. 뭐 응원 화환을 보내든 아니든 그것은 개인의 자유이고. 다만 이제 응원 화환 내용이 어떤 것이냐. 그 평가는 국민들이 할 나름이라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응원 화환도 많고 또 근조 화환도 많고. 저는 배재고 '스타벅스 가야지' 응원 구호를 이렇게 외부에서 달려들어서 쟁점화하고 문제를 삼고 징계를 하고. 저는 그에 대해서 굉장히 잘못되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런
      2026-07-07
    • 김재원 "800조 투자, 호남 소외 역사적 보상?...그걸 왜 삼성·SK가, 기업 일은 기업에게“[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800조 원 투자 관련해서 의원님 페이스북에 '정청래 잡으려다 반도체 잡지 말고' 이런 제목의 기사를 공유를 하셨던데. 어떤 말씀일까요? ▲김재원 최고위원: 이게 삼성전자하고 SK하이닉스 반도체를 호남 지역으로 유치하려고 하는 것이 저는 계속적으로 이것이 지금 적절한 입지 선정이 아니다. 이 상황은 사실 굉장히 문제가 있다고 수차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리고 객관적으로 구체적인 자료까지 전부 제시하면서 말씀을 드려왔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삼성이나 SK하이닉스가 이것을 정말 경제성을 따지고
      2026-07-07
    • '스벅, 인두겁' 이 대통령, '뭔 상관, 배재고와 함께' 이진숙...김재원 "5·18 성역화, 극단 진영대결"[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스타벅스 가야지' 파문 배재고 야구부 학생들과 코치진 학부모들이 오늘 광주제일고를 찾아 사과하고 국립 5·18 묘지를 참배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이 '스타벅스가 5·18과 무슨 관계냐?' '배재고 학생들과 함께 합니다'라는 문구가 적힌 일종의 응원 화환을 배재고에 보내고 본인 페이스북에 인증샷까지 올려 또 다른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대중들이 보라고 SNS에 올린 건데. 이렇게 배재고에 응원 화환을 보내고 이를 공표하는 이런 행위가 배재고 '스타벅
      2026-07-06
    • '배재고 응원 화환' 이진숙, '아들 배재고 보내야지' 조희연...정진욱 "병들어서 그래, 치료 필요"[KBC 뉴스메이커]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이 '스벅 가야지' 파문 배재고에 '스타벅스가 5·18과 무슨 관계냐?', '배재고 학생들과 함께 합니다'라는 응원 화한을 보내고 페이스북에 인증샷을 올려 또다른 논란이 되고 있는데 가운데, 광주가 지역구인 정진욱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배재고를 둘러싼 논란에 대해 "사회가 병들어 있어서 그렇다"고 진단했습니다. 정진욱 의원은 5일 KBC '뉴스메이커'에 출연해 아시안게임 여자 수영 금메달리스트 조희연 씨가 '우리 아들들 배재고 보내러 서울로 이사 가야 하나'라는 글을 자기 SNS에 올린 것 등을 거론
      2026-07-06
    • 이준우 "'호남 반도체' 딛고 대권으로, 죽 쒀서 정청래?...이 대통령 고민, 흐지부지 될 수도"[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이재명 대통령이 청와대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3대 메가 프로젝트, 국토 전체를 한국판 실리콘밸리로 만들겠다" 그러면서 이제 야당에서 주장하는 "팔목 비튼다고 대기업이 가냐. 그렇게 생각하는 것 자체가 구태다" 이런 취지로 말씀을 하셨는데. 어떻게 보세요? △이준우 국민의힘 미디어대변인: 저는 이거는 시장을 보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대통령이 말한 것에 대해서 신뢰가 있으면 주가가 오르겠습니까? 내리겠습니까? 당연히 오르겠죠. (삼성전자랑 SK하이닉스 주가가) 많이 빠졌지 않습니까? 오히려 메가 프로젝트에 참여하지
      2026-07-05
    • 김영진 "조털래 새똥돼, 이상한 멸칭...내무반에 수류탄, 유시민 '이재명 재건축론'은 기우"[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지금 유시민 작가가 김어준 씨 유튜브에서 이 대통령 지지자들은 민주당 외연을 넓히는 '증축'을 기대했는데. 기존 질서를 허물고 새로 짓는 '재건축'을 하고 있다. 재건축론을 들고 나왔습니다. '이재명 재건축론'을 들고 나와서 지금 여권에서 갑론을박 시끌시끌한데. 어떻게 보시나요? ▲김영진 의원: 유시민 장관의 중축론과 재건축론, 여러 의미가 있겠죠. 그리고 유시민 장관은 제 3자적 입장 하에서 민주당의 현재 상황을 아마 분석을 한 것 같아요. ◐유재광 앵커: 제 3자적은 맞나요? ▲김영진 의원: 제 3자죠
      2026-07-05
    • 성일종 "이 대통령, 김민석 밀었다가 안 되면...정청래가 이겨, 손 떼시길, 두고 보세요"[여의도 진검승부]
      △성일종 국민의힘 의원: 유시민 작가가 이재명 대통령에 대해서 재건축이니 뭐니 했는데. 재건축이 됐든 뭐 재개발이 됐든 이거는 전부 다 총선 공천으로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민주당 분란 이거는 다 공천 때문이에요. 그렇지 않습니까? 정당을 어떻게 바꿔요? 정당을 바꾸는 혁신은 사람을 바꾸는 거예요. 시스템의 문제가 아니에요. 정당 혁신은 시스템 문제 비율이 그렇게 높지는 않습니다. 제일 큰 건 사람입니다. 그런데 이번 지방선거 할 때 민주당이 무슨 재건축을 했습니까? 아니면 재개발을 했습니까? ◐유재광 앵커: 뭐를 한 건
      2026-07-05
    • 정진욱 "'6억' 삼성전자 노조, 800조 호남 투자에 숟가락?...뜬금 딴지, 걸림돌 안 돼"[KBC 뉴스메이커]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광주·전남 800조에서 895조 투자를 두고 호남을 넘어 전국이 들썩들썩합니다. 정치적 결정 아니냐는 냉소에서부터 여러 이유를 들며 '저게 과연 되겠어? 제대로 되겠어?' 하는 회의론도 있고, 영남 역차별, 지역균열발전 이런 얘기들도 나오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뉴스 피플을 만나 정국의 주요 현안을 들어보는 KBC '뉴스메이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위원으로 '반도체 특별법'을 발의해 통과시키는 등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유치를 위해서 맨 앞에서
      2026-07-05
    • 이준우 "5·18 건드렸다고 아이들 야구생명 끊으려해...李 대통령 '스벅 비판' 없었어도 그랬을까"[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스벅 가야지' 배재고 야구부, 지금 출전정지 6개월 징계. 그러면 올 시즌 다 간 거고. 3학년 아이들 같은 경우는 대학 가는 거 이제 사실 끝났다고 봐야 되고. 지금 프로야구 구단도 감독 3명이 전남·광주 출신이라고 하는데. 이게 애들한테 좀 가혹하다. 이런 얘기가 나오는데. 가혹한 건가요? △이준우 국민의힘 미디어대변인: 지나치게 가혹하죠. 지나치게. 아이들이 유소년부터 야구를 했다 그러면 아이들이 거의 10년 가까이 야구만 해 온 아이들이에요. 그리고 본인이 야구로 대학을 가든가. 야구로
      2026-07-04
    • 박지원 "895조면 '0'이 몇 개야, 돈 개념 상실...이 대통령, 90도 인사로 이재용·최태원에 '쐐기'"[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투자 발표, 거의 4,500조에 육박하던데. 광주·전남에는 800조. ▲박지원 의원: 895조. △유재광 앵커: 895조. 어디로 가는지가, 부지가 어디로 가는지가 확정이 된 건가요? 지금 어떤 상황인가요? ▲박지원 의원: 지금 현재 언론 보도에 의하면 광주 군공항 이전하고 그 자리에 들어선다. 삼성은 거기로 가고. SK는 서남권이라고 얘기했는데. 확실한 장소를 박지 않고 있기 때문에. 한겨례신문 사설에서 '진짜 하느냐' 하는 얘기를 했더라고요. 어떻게 됐든 6월 3
      2026-07-04
    • 양부남 "'스벅 조롱' 광주일고, 5·18 때 계엄군 주둔지로 쓰여...죽은 고등학생들도 많아, 깊은 아픔"[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배재고 야구부 '스타벅스 가야지' 파문, 이게 정치권까지 가세해서 파문이 점점 더 굴러가면서 엄청 더 커지고 있는데. 일단 이 사건 본질이 뭐라고 보세요? ▲양부남 의원: 예. 참 가슴 아픈 일이 벌어졌습니다. 지금 이게 어른들의 잘못된 선입견, 기성세대들이 가지고 있는 잘못된 인식이 아이들을 통해서 이렇게 표현됐다고 저는 보여지거든요. 5·18에 대한 역사적 평가, 그런 부분에 대해서 보수, 영남 쪽 보수, 국민의힘 쪽에서는 말로는 늘 '5·18을 높이 평가한다. 인정한다'고 하면서
      2026-07-04
    • 박지원 “‘심비’ 정청래, 입은 그럴 듯 마음은 아냐...상대 묘까지 파헤쳐 서로 공격, 파묘 안 돼”[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이재명 대통령 문재인 전 대통령, 청와대 상춘재 오찬 회동, 어떻게 보셨나요? ▲박지원 의원: 아주 잘 됐어요. 뭉치자. 넓히자. 이거 아니에요. 우리 민주당은 뭉쳐야 승리합니다. 왜 우리끼리 싸워가지고 내란 세력을 도와주는 그런 짓 하지 말자는 거예요. 그리고 우리끼리만 가지고 승리할 수 없습니다. 외연을 확장해야죠. 그렇기 때문에 문재인 전 대통령과 이재명 현 대통령의 말씀은 딱 김대중 대통령의 말씀과 똑같다. 굉장히 의미가 있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유재광 앵커: 그런데 유시민 작가가 김어준 씨 유튜
      2026-07-03
    • 박지원 "'스벅 가야지' 배재고, 뭔 뜻인지 알고 썼을 것...어린 학생들이, 개탄, 우리 책임"[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집권 뒤 처음으로 문재인 전 대통령과 청와대 상춘재에서 오찬을 함께 했습니다. 오찬과 산책을 곁들인 2시간가량 만남에서 이재명 문재인 전·현 대통령은 민주 진영의 단합과 국민 통합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했습니다. 국민의힘은 '김민석 전 총리 당권 도전과 맞물려 친명 중심의 당권 재편의 정당성을 부여하기 위한 정치쇼'라고 평가절하했습니다. '여의도초대석',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정치권 현안 얘기해 보겠습니다. 의원님 어서 오십시오. ▲박지원 의원: 예. 안녕하세
      2026-07-02
    • '김포' 박상혁 "삼전닉스 호남 800조 투자, 이 대통령 의지...총 4,755조, 한 번도 못 본 숫자"[여의도초대석]
      ▲박상혁 의원: 제가 처음 정치에 입문하게 된 게 이제 김근태 의장님 비서를 했던 거고요. 그리고 다음에 제가 모셨던 분이 임채정 국회의장님이세요. 그런데 임채정 국회의장의 고향인 나주 다시면인데 그리고 아버님은 또 전남대에서 교수 생활도 하셨고. 그래서 다 그런 부분들이 켜켜이 좀 인연이 되어서 제가 전남대로스쿨에서 공부를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제가 처음 광주·전남을 찾은 게 1989년도에 중학교 3학년 때 가서, 광주 망월동 묘역에 가서 참배를 했던 게 제일 첫 인연이기도 합니다. △유재광 앵커: 아
      2026-07-02
    • 스벅 가야지, 일베, 혐오...'일베재고', 배재가 배재에게, 진달래꽃 애이불비, 당위인역(當爲人役)[유재광의 여의대로 10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대로 108. KBC 광주방송 서울광역방송센터가 위치한 '파크원'의 도로명 주소입니다. 정치권 돌아가는 얘기, 세상 돌아가는 얘기, 이에 대한 느낌과 단상을 진솔하고 가감 없이 전하고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편집자 주> ◇ '신문화의 요람, 신교육의 발상지' 배재학당...스벅 가야지, '일베 혐오' 논란 우~~리 배재학당 배재학당 노래합시다. 노래하고 노래하고 다시 합시다. 우~리 배재학당 배재학당 노래합시다. 영원무궁하도록. 올림픽 열기로 뜨겁던 1988년의 어느 날, 지금은 철거되고 없
      2026-07-01
    • 박상혁 "'대체불가' 이재명, 21세기판 '박정희'...밥이 곧 하늘, AI 반도체 초격차 대한민국 선봉"[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3대 메가 프로젝트. 이재명 대통령이 청와대에 담당 기획관을 신설해서 그 업무만 전담하겠다고 하는데. 제가 이렇게 복기를 해 보니까 이명박 정부 때 '녹색성장기획관'이라고 해서 무슨 이상한 '그린' 뭐 한다고 했을 때 그거 만든 이후로 거의 20년 만에, 이명박 정부완 물론 다르지만, 특정 사업을 위한 청와대 기획관은 처음 만들어지는 것 같은데요. ▲박상혁 의원: 저는 뭐 이명박 정부뿐만 아니라 과거에 우리가 이제 산업정책이 굉장히 활발하던 시기가 1970년대 시절입니다. 그때는 정말 청와대가 중심이 돼서
      2026-07-01
    • 박상혁 "대통령이 재벌에 '폴더인사, 진심...'떡볶이 폭탄주' 尹과 극과 극 비교, 트집 그만"[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4,755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최태원 SK 하이닉스 회장이 어제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 프로젝트 국민 보고회'에서 반도체 피지컬 A, AI 데이터 센터 초격차 대한민국을 만들겠다며 향후 투자하겠다고 밝힌 액수입니다. 삼성전자 2,655조 원, SK하이닉스 2,100조 원, 합쳐서 4,755조 원. 너무 커서 거꾸로 느낌이 잘 안 오는 면도 있는데. 가령 1조만 해도 하루 1억씩 365일을 매일 써도 27년을 쓸 수 있는 돈입니다. 10조면
      2026-06-30
    • 천하람 "홍명보는 출입금지, 아니 왜 홍명보 때문에 고대 전체가 욕을...정치권도 반면교사 삼아야"[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지난 4월인가요?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김민석 국무총리한테 '축구 좀 하십니까?' 이렇게 물어봐서 화제가 됐는데. 그때 초등학교에서 점심시간이나 방과 후에 '애들 다친다' 내지는 '주변에서 민원 온다' 막 이런 것 때문에 애들이 운동장에서 축구를 못하게 하는데 이게 말이 되냐. 그러면서 총리한테 '축구 좀 하십니까?' 이렇게 물어봤는데. 의원님은 축구 좀 하세요? ▲천하람 원내대표: 제가 안 그래도 이렇게 운동장 축구 이슈 문제 제기를 하고 나서 실제 축구를 좀 했습니다. 이런저런 기회에 저도 뛰기도 하고 해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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