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술배우 꿈 포기하고 광주 내려왔는데…홍금보가 직접 전화해 캐스팅"[와이드이슈]
광주 출신 액션배우 브루스 칸이 한때 국내에서 무술배우로 성공하기 어렵다는 현실에 꿈을 접었지만, 세계적인 액션 스타 홍금보의 캐스팅 전화 한 통을 계기로 다시 배우의 길을 이어가게 된 사연을 밝혔습니다. 25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액션배우 브루스 칸은 자신의 배우 인생에서 가장 결정적인 경험으로 홍금보에게 직접 받은 캐스팅 전화를 꼽으며, 당시 국내 무술배우의 현실적인 한계에 부딪혀 고향 광주로 돌아온 상태였다고 회상했습니다. 홍콩 무술영화의 전성기에 청소년기를 보낸 브루스 칸은 이소룡을 보며 자연스럽게
2026-0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