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트만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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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韓 긴급구호대 44명 태운 군수송기, 네팔 수도 카트만두 도착
      한국 해외긴급구호대(KDRT)가 네팔 대홍수 피해 현장에서 수색·구조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현지시간으로 2일 네팔 수도 카트만두에 도착했습니다. KDRT 대원들을 태운 우리 공군의 다목적 공중급유기 '시그너스'(KC-330)가 이날 새벽 6시 반쯤 카트만두 트리부반 국제공항에 착륙했습니다. KDRT는 구호대장인 이규호 외교부 개발협력국장을 포함한 외교부 3명, 한국국제협력단(KOICA) 4명, 소방청 37명 등 44명으로 구성됐습니다. 이들은 구조견 5마리와 고해상도 촬영 무인기(드론), 매몰자 음향·
      2026-09-02
    • 남동발전, 카트만두로 현지 대응반 증파
      네팔 대홍수로 현지에서 수력발전소를 짓던 한국남동발전 직원 3명의 연락이 끊긴 가운데 조영혁 사장 직무대행을 포함한 남동발전 2차 대응반이 30일 네팔로 출국했습니다. 남동발전에 따르면 조 대행과 본사 직원 등으로 구성된 2차 대응반 9명은 이날 오후 네팔에 도착합니다. 조 대행은 현지에서 수색·구조작업을 직접 지휘할 예정입니다. 남동발전은 지난 27일 본사 직원 6명을 네팔로 급파한 데 이어 신속한 구조활동을 위해 추가 파견을 결정했습니다. 현재 남동발전이 파키스탄에 출자한 법인에서도 한국인 직원 1명이
      2026-08-30
    • [영상]네팔 카트만두 공항서 비행기 추락 사고
      네팔 카트만두의 공항에서 이륙하던 비행기가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24일(현지시각) 로이터통신 보도에 따르면 네팔 당국은 이날 수도 카트만두의 트리부반 국제공항에서 이 같은 사고가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사고가 난 비행기는 사우랴 항공 소속 비행기로 이륙 직후 본체에서 불이 나면서 추락했습니다. 포카라로 향하던 이 비행기에는 승무원을 포함해 19명이 타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현지 공항 보안 책임자는 "비행기가 활주로 동쪽 들판에 추락한 후 화재가 발생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사고가 난
      2024-07-24
    • 네팔 항공기 추락..한국인 2명 포함 탑승자 전원 사망 보도
      네팔에서 발생한 항공기 추락 사고와 관련해 한국인 2명을 포함한 탑승객 72명 전원이 사망했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습니다. 인도 현지 매체들은 오늘(15일) 네팔 서부 도시 포카라 인근에서 추락한 예티항공 소속 ATR72기의 탑승자 전원이 사망했다고 보도했습니다. ATR72 항공기는 네팔의 수도인 카트만두에서 이륙해 서부 포카라로 향하던 중이었으며 비행기에는 승객 68명과 승무원 4명 등 모두 72명이 탑승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중에는 한국인 2명을 포함한 외국인 10명과 유아 2명도 포함됐습니다. 네팔 정부는
      2023-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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