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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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당 충남지사 후보에 박수현 의원 확정
      더불어민주당의 6·3 지방선거 충남지사 후보로 박수현 의원이 선출됐습니다. 소병훈 민주당 중앙당 선거관리위원장은 15일 여의도 당사에서 이같은 결선투표 개표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박수현 의원과 양승조 전 충남지사가 맞붙은 민주당 충남지사 후보 경선 결선투표는 지난 13일부터 이날까지 사흘간 본경선과 같은 권리당원 선거인단 50%, 국민 여론조사 50% 합산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이로써 6·3지방선거 충남지사 선거는 현직 국회의원인 박수현 후보와 현직 지사인 국민의힘 김태흠 후보의 맞대결로 치
      2026-04-15
    • 民 충남지사, 박수현 VS 양승조...세종시장, 이춘희 VS 조상호 결선행
      더불어민주당이 6·3 지방선거 충남도지사 결선 후보로 박수현 의원과 양승조 전 충남지사(기호순)가 선정됐습니다. 세종시장 경선은 이춘희·조상호 후보의 결선행이 확정됐습니다. 소병훈 민주당 중앙당 선거관리위원장은 6일 여의도 당사에서 이같은 본경선 개표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충남지사와 세종시장 후보 경선은 지난 4일부터 이날까지 사흘간 권리당원 선거인단 50%, 안심번호 선거인단(국민 여론조사) 50%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본경선 결과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음에 따라 두 지역 모두 상위 득
      2026-04-06
    • 송영길 "이재명 정부 완성할 적임자는 양승조" 전격 지지 선언
      더불어민주당 충남도지사 경선 투표를 사흘 앞둔 1일, 송영길 전 대표가 양승조 예비후보 캠프를 전격 방문해 지지를 선언했습니다. 양승조 캠프에 따르면 송 전 대표는 이날 양 후보를 찾아 "이재명 정부의 실용 철학을 가장 충만하게 실현할 수 있는 적임자"로 규정하고 4년의 도지사 경험과 탄탄한 준비 과정을 거친 양 후보가 이재명 정부의 국정을 뒷받침할 최적의 파트너임을 강조했습니다. 특히 송 전 대표는 양 후보의 과거 헌신을 높게 평가했습니다. 2010년 세종시 사수를 위해 감행했던 22일간의 단식과 지난 22대 총선 당시 당
      2026-04-01
    • 국힘, 서울시장·충남지사 후보 추가 공천 접수...오세훈·김태흠에 문 열었다
      국민의힘이 6·3지방선거 서울시장과 충남지사 후보 공천 신청을 추가로 받기로 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지난 8일 공천신청을 마감했으나 오세훈 현 서울시장의 미등록으로 시한을 연장하기도 했습니다. 지금까지 국민의힘 서울시장 공천신청자는 윤희숙 전 국회의원과 이상규 서울 성북을 당협위원장 2명입니다. 충남지사의 경우는 아예 신청자가 없는 가운데 추가 공천신청을 받기로 했습니다. 김태흠 현 충남지사의 경우 대전·충남 행정통합 논의가 완전히 마무리되지 않은 상황에서 공천 신청을 하는 것이 적절치 않다는 판단에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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