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소 체험' 천하람 "짬밥 짱, 군대에 취사병 사라져 가...병력 자원 감소, 옛날 군대 아냐"[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논산훈련소는 잘 다녀오셨나요? ▲천하람 원내대표: 굉장히 힘들게 다녀왔습니다. △유재광 앵커: 사진 보니까 진짜 뭐 바닥 박박 기던데. 무슨 훈련을 그렇게 다 받고 오신 겁니까? ▲천하람 원내대표: 네. 저희가 이제 주로 한 게 크게 2개인데요. 이제 각개전투 훈련이, 그게 이제 포복하고 이렇게 장애물 이렇게 또 통과하고 이런 부분들. 각개전투하고 그다음에 20km 야간 행군하고, 이렇게 크게 두 가지를 하고 왔습니다. △유재광 앵커: 훈련소에서 제일 힘든 거 2개 하고 오셨네요. ▲천하람 원내대표:
2026-0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