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정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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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함평 자산서원·엄다리 제동고분 시지정문화유산 지정 예고
      함평군의 자산서원과 엄다리 제동고분이 역사 문화유산으로서의 가치를 인정받아 시지정문화유산(기념물) 지정 예고 대상에 올랐습니다. 함평군은 "함평 자산서원과 엄다리 제동고분이 시지정문화유산으로 지정 예고됐다"고 27일 밝혔습니다. 자산서원과 엄다리 제동고분은 각각 조선시대 호남 사림 문화와 영산강 유역 고대 문화의 특징을 보여주는 역사ㆍ문화 자원으로, 함평의 다양한 역사적 층위를 보여주는 문화유산입니다. 함평 자산서원은 조선 중기 호남 사림을 이끌었던 곤재(困齋) 정개청(1529~1590)을 기리기 위해 세워진 서원입니다. 1
      2026-09-27
    • 전남도 ‘화엄사 삼세불도’등 4건 유형문화재 지정 예고
      전라남도는 조선 후기 불화의 특징을 잘 보여주는 '구례 화엄사 각황전 삼세불도'등 3건과 '나주 임서 신도비'를 도 유형문화재로 지정 예고했습니다. '구례 화엄사 각황전 삼세불도'는 1860년 화승 해운당 익찬과 30명의 화승들이 조성한 세로 길이 6m가 넘는 대작 불화입니다. 삼세불도란 과거불·현세불·미래불을 그린 그림이고, 화승은 불화를 전문적으로 그리거나 회화 작업에 종사하는 승려를 말합니다, 대시주자인 임응환과 구례현감 이종무 등이 왕실과 종실의 안녕, 세자의 탄생, 선왕선후의 천도 등을 기원
      202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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