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대통령 배출 새 '정치1번지' 되나...서왕진 "조국, 누가 보더라도 2030년에 큰 일" [여의도초대석]

    작성 : 2026-05-27 19:30:01
    "조국, 평택에 연고도 조직도 없지만...진심 '꾹', 이심전심"
    "갑질에 성범죄 변호에 차명 대부업까지...김용남, 자격미달"
    "정청래, '침묵'...왜 아무 조치도 안 취하는지, 이해 안 돼"
    "조국, 평택서 큰 정치...평택에 뿌리, 새 '정치1번지' 될 것"
    "광주·전남, 바닥민심 '꿈틀'...'조국당' 찍으면 조국당 당선"
    "이진숙, 선거 공보물에 '수갑 번쩍' 사진...수준이, 딱 국힘"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6·3 지방선거 및 14명의 국회의원을 뽑는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이제 꼭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여의도초대석', 조국혁신당 상임선대위원장을 맡고 있는 서왕진 조국혁신당 원내대표와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6·3 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 얘기해 보겠습니다. 의원님 어서 오십시오.

    ▲서왕진 조국혁신당 상임선대위원장: 안녕하세요. 조국혁신당 상임선대위원장 서왕진입니다.

    △유재광 앵커: 조국 대표 평택을 얘기부터 바로 해 보겠습니다. 선거캠프 이름이 '진심꾹캠프'인가요?

    ▲서왕진 원내대표: 그렇습니다.

    △유재광 앵커: 상당히 좀 재밌는데요. 진심꾹.

    ▲서왕진 원내대표: 네. 말 그대로 진심을 유권자들께 정말 꾹꾹 눌러 담아서 전달하겠다. 이런 기본적인 취지도 있고요. 아시는 분은 아실 텐데 조국 이름이 '조국'이잖아요. 그래서 약간 애칭으로 '꾹'이라고도 부릅니다. 그래서 그 애칭으로 (우리 꾹이) 예. 뭐 꾹다방 이런 것도 옛날에 캠페인으로 했었고 그랬는데. 그래서 '꾹'을 이렇게 애칭으로 부르기도 해서 이제 담은 이름인데요. 사실은 평택에는 조국 대표는 아무런 연고가 없잖아요. 연고도 없고 그다음에 조직도 매우 약합니다. 저희 당원들이 계시기는 한데. 그래서 연고나 조직이 없는 곳에서 할 수 있는 일은 진심을 담아서 정말 꾹꾹 유권자들께 다가가는 그것밖에 없다는 점에서 '진심꾹캠프'로 이름을 지은 것 같습니다.

    △유재광 앵커: 이심전심, 심심상인.

    ▲서왕진 원내대표: 유권자들에게 그런 기대를, 그런 이해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유재광 앵커: 이거는 오늘 주제랑 상관이 없는데. 오마이뉴스인가에서 이제 이번 선거에 나온 이색 후보, 이색 공보물을 다뤘는데. 거기에 달성 보궐선거 나온 이진숙 후보.

    ▲서왕진 원내대표: 안 봐도 예상이 되는데요.

    △유재광 앵커: 선거 공보물에 작년 10월인가요? 그거 수갑 찬 사진, "이재명이 시켰습니까. 개딸이 시켰습니까" 외치던 사진. 공보물에 그 사진을 썼는데. 저는 보고 그냥 혼자 빵 터졌는데. 혹시 보셨나요.

    ▲서왕진 원내대표: 저도 뭐 얼핏 봤습니다마는, 취지 자체가 그런 것 같습니다. 사실은 국회의원이라는 것은 입법권자로서 국민을 대표해서 정말로 일을 해야 되는 그런 중요한 직업적 정치인이잖아요. 그런데 일은 안중에도 없는 것 같고 들어오기 전부터 이재명 정부를 어떻게 비판하고 비난하고 발목을 잡을 것인가. 그 의지를 드러내고 그래야만 또 표를 준다고 하는. 아주 이렇게 뭐랄까요. 지금 우리 정치의 현 주소를 보여주는 그런 공보물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유재광 앵커: 그런데 '자유민주주의가 흔들릴 때 이진숙은 물러서지 않았습니다.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겠습니다.' 상당히 결연해 보이기도 하는데요.

    ▲서왕진 원내대표: 사실은 우리 정치가 지금 일종의 입법과 행정 또는 정부의 어떤 정책에 대한 전문성 이런 걸 기반으로 해서 생산적인 정치를 하는 것이 아니라 모두가 다 투사고. 또 상대 정당이나 정치인에 대해서 아주 적대하고 얼마나 더 극렬하고 세게 또 적나라하게 표현하고 비판하느냐. 이게 일종의 정치인의 어떤 가치나 능력을 보여주는 것처럼 문화가 돼 있어서. 그런데 특히 지금 영남이나 호남에 이렇게 양 진영화 된 정치인들이 특히 그런 부분들이 많아서. 그런 정치는 이제 좀 넘어서야 되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유재광 앵커: '투사' 말씀해 주시니까 이진숙 후보가 어디 라디오 인터뷰에서 그런 얘기를 했던데 '보수 여전사라고 자기를 부르는데 알고 보면 저도 부드러운 사람이에요.' 근데 예전에 연극배우 윤석화 씨가 한참 카리스마 있는 연기할 때 그 커피 광고 카피 '저도 알고 보면 부드러운 여자에요' 뭐 그런 것도 연상되기도 하고 그러는데. 아무튼 재밌는 분이기는 재미있는 분인 것 같은데.

    ▲서왕진 원내대표: 저는 그런 분들이 국회에 들어가서 보여줄 난장에 대해서 참 보고 싶지 않습니다.

    △유재광 앵커: 조국 대표 페이스북 보니까 '정치적 고향 평택에 제 모든 것을 바치겠습니다.' 이런 슬로건을 걸었던데, '대평택 큰일꾼'. 평택에 그냥 계속 쭉 있는 건가요? 그러면 이제 당선되면.

    ▲서왕진 원내대표: 이번 6·3 선거가 사실은 지방선거인데 재보궐선거가 꽤 여럿이 나왔잖아요. 그런데 평택이 이번 6·3 선거에서 제일 핫플레이스가 된 것 같아요. 실제로 가장 보도도 많고 관심도 높아졌는데. 그 핫플레이스가 된 이유 자체가 결국은 조국이라는 큰 정치인이 뛰어들고 거기서 아주 격전이 치러지고 있기 때문에, 격전이 벌어지는 거잖아요. 원래 전통적으로 국민의힘이 굉장히 강세인 지역이기도 했고요. 옛날에는 자민련이 아주 강했던 지역입니다. 충청하고 이렇게 붙어 있는 인접 지역이죠. 평택이라는 이 지역 자체가 과거에는 그렇게 관심이 높거나 어떤 정치 중심지가 아니었는데. 제 느낌에는 점점 정치1번지가 돼 가는 그런 느낌입니다. 그래서 이곳 평택에서 조국 대표가 사실은 평택이 굉장히 크게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 지역인데 그만큼 많은 문제들을 안고 있거든요. 대표적으로 교통 문제라든지 또는 뭐 항만, 항구 문제. 그래서 그런 문제를 제대로 해결하는 좀 큰 정치인을 기대하는 바가 있어서. 그런 역할을 한다는 점에서도 큰 정치인일 뿐만 아니라 조국 대표는 이번 선거를 통해서 단순히 이번에 국회의원 보궐선거를 통해 국회에 입성하는 것 자체가 목표는 아닐 것이고. 28년 총선 또 2030년 대선까지 자기 역할과 자기 기반을 이렇게 만들어 가야 되는데 저는 평택에서 조국 대표가 2028년, 2030년까지 큰 정치를 할 거다. 그렇게 기대하고 있습니다.

    △유재광 앵커: 평택이 대권 베이스가 될 거다. 그런 말씀이신 거네요?

    ▲서왕진 원내대표: 대권이라고까지 표현하기는 그렇습니다마는. 조국 대표는 누가 보더라도 2028년 총선뿐만 아니라 2030년 새 정부 출범과 관련해서 큰 역할을 해야 될 사람으로 다들 기대를 하고 있지 않겠습니까. 그런 차원에서 평택이라는 곳이 새로운 정치1번지로서 또 조국 대표가 그곳에서 자기의 어떤 뿌리를 처음 내리는 그런 어떤 출발지이자 28년, 30년까지도 한국정치에서 어떤 든든한 새로운 정치1번지 역할을 할 것이다.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유재광 앵커: 정치1번지 강조하시니까 드는 생각이, 우리가 흔히 종로를 정치1번지라고 하는데, 거기서 노무현 이명박 이렇게 대통령을 배출해서 이제 우리가 흔히 정치1번지라고 하는데. 정치1번지 계속 강조하시는 거 보니까는 뭔가 뜻이 담겨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의원님 페이스북에 김용남 후보 그 대부업 관련해 갖고 '민주주의 가치와 연대를 훼손한다' 이런 글을 올리셨던데. 대부업, 이게 뭐 어떤 건가요? 논란이?

    ▲서왕진 원내대표: 사실 어제 페이스북에 올린 거는 평택의 시민사회가 거기에 대해서 입장을 냈기 때문에 이제 올렸습니다. 정통성 있는 주요 단체들이 다 망라됐는데, 김용남 후보에 대해서 사퇴를 촉구하는 성명을 냈습니다. 그럴 정도로 이번 상황에 대해서 대부업체를 포함해서 사실은 대부업체 문제뿐만 아니라 농지 투기 문제라든지 보좌관에 대한 갑질 문제라든지 또 전통적으로 민주당 후보들을 많이 낙마시켰던 성폭력 가해자들에 대한 어떤 변호, 그것도 수십 건이 있었지 않습니까. 그런 문제들이 굉장히 중첩돼 있는데. 이번에 대부업 의혹까지 심각하게 터지면서 가장 중요한 육성 녹취가 김용남 후보 동생의 녹취가 하나 나왔고요. 본인의 육성 녹음이 2개가 나왔습니다. 그리고 그 육성 녹음이라고 하는 것은 특별한 무슨 정치적 상황이나 무슨 강압이나 과거식으로 하면 고문이나 이런 상황 속에서 억지로 나온 것이 아니라

    △유재광 앵커: 약간 자랑하듯이 얘기를 하던데.

    ▲서왕진 원내대표: 매우 자연스럽고 일반적인 상황 속에서 자연스럽게 나온 이야기란 말이죠. 그거는 뭐 수사나 재판 과정에서도 진실로 받아들일 정도로 증거능력이 매우 있는 정도라고 보여지는데. 그 녹취에서 우선 동생이 이야기할 때 형이 정치한다고 자기 이름을 동생이죠. 자기 이름을 차명으로, 차명이라는 표현을 써서 대부업을 하고 있다 라고 언급을 했고요. 또 김용남 후보 본인 스스로가 2021년 녹취록이 먼저 나왔는데 거기에서는 이 대부업체가 명의만 비서한테 해 놓은 것이지 내 것이고 배당금도 다 나한테 귀속된다. 이렇게 본인 스스로 표현을 했었고요. 그거에 대해서 부정하고 이러저러하게 설명을 하니까 또 한 번의 녹취가 나왔는데. 그게 2018년 더 앞선 녹취인데. 거기서 보면 예를 들면 현금을 찾아서 나한테 전달해 주면 된다 라는 직접적인 표현이라든지. 내가 취업을 여럿 시켰는데 아버지하고 제수씨도 월급을 받고 있다 라든지. 또 그 상대방이 나한테 이렇게 돈이 들어오면은 그중에 일부를 나한테 수수료를 먹으라는 거지. 이런 표현에 대해서 그렇다 라고 대답을 하고 있기 때문에.

    △유재광 앵커: 김용남 후보는 전형적 네거티브 공세다. 1원 한 장 받은 거 없다고 하는데. 그게 말이 안 된다는 말씀?

    ▲서왕진 원내대표: 그 부분은 이제 무슨 통장 입출금 가지고 이제 설명을 하고 있는 것 같은데, 그 녹취에도 나왔듯이 현찰을 직접 갖다 달라는 식으로 전달했을 가능성도 있고. 그런 부분들이 이제 뭐 수사를 통해서만 확인될 수 있을 텐데, 실질적으로 김용남 후보가 소유자인데 법기술을 최대한 활용해서 형식상으로만 본인 소유가 아닌 것처럼 만든 것이 최소의 진실이 아닐까. 그렇게 생각이 듭니다.

    △유재광 앵커: 검사 출신이니까 잡혀갈 행동은 안 했을 것 같다는 생각이.

    ▲서왕진 원내대표: 제가 보기에는 검사들은 그런 걱정을 안 하고 그동안 살았는데. 앞으로는 이번 거는 경찰에서 일단 수사를 하지 않습니까. 수사 결과나 이런 부분은 좀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유재광 앵커: 페이스북에 '말이 좋아 대부업이지 국민 눈에는 사채업자 아닙니까'이렇게 썼던데. 그럼 정청래 대표가 사채업자인 줄 모르고 전략 공천을 한 건가요? 어떻게 된 건가요?

    ▲서왕진 원내대표: 알고도 했을 것 같지는 않습니다. 민주당이 그동안 해온 공천의 기준이라든지 또 그래도 민주진보진영의 기본 가치나 국민 눈높이가 있는데. 알고 했을 것 같지는 않은데. 문제는 공천 이후에 이런 문제들이 구체적으로 드러났는데 왜 이 문제에 대해서 단호하게 또 과거에 했던 어떤 그런 기준에 준하는 결정을 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냐. 이것이 문제인 것 같고요. 오히려 그 문제에 대해서 조국혁신당이 무슨 네거티브를 한다. 과도하게. 어디하고 손잡고 하고 있다. 이런 식의 표현을 하는 것은 저는 유권자나 국민들을 너무 우습게보고 있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저는 평택 유권자들이 이미 다 판단했다고 생각하고 있고요.

    △유재광 앵커: 결론적으로 조국 대표가 당선이 되는 건가요? 어떻게 되는 건가요?

    ▲서왕진 원내대표: 그거는 사실은 평택 선거라고 하는 것은 제3당이, 1당과 2당이 있는 곳에 나와서 선거하는 것은 구조적으로 항상 어렵습니다. 그래서 끝까지 가봐야 안다고 생각합니다마는. 저도 이제 현장에 가서 유권자들을 만나고 많이 이렇게 토론을 하고 있는데. 바닥 민심은 굉장히 큰 변화를 이미 하고 있다. 끝까지 가면 적어도 3표 차 이상으로는 꼭 이길 거다. 이렇게 저는 보고 있습니다.

    △유재광 앵커: 호남, 지금 현지 언론들에서 조국혁신당과 무소속이 약진하고 있다는 기사들이 꽤 나오고 있는데. 약진하고 있는 거 맞나요? 지금 분위기가 어떤가요?

    ▲서왕진 원내대표: 매우 그렇게 느끼고 있습니다. 광주·전남·전북까지 포함해서 호남 유권자들이 크게 움직이고 있다. 이런 느낌을 실제로 받습니다. 특히 광주 전남에서는 저희가 원래 담양 지역 딱 한 곳 기초단체장이 있었지 않습니까. 그곳 외에도 함평이라든지 신안 지역에는 우리 후보들이 매우 약진을 하고 있는 것이 드러나고 있고요. 그동안 조금 뒤처져서 쫓아오던 여수라든지 또 광주 동구청의 경우에도 후보들이 굉장히 빠르게 따라잡고 있는 상황이어서 유권자들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 호남 유권자들이 민주당의 공천 결과에 대한 어떤 심판이라든지. 또 조국혁신당에 대한 원천적 애정. 이런 것들이 조금씩 올라오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유재광 앵커: 그런데 지난주에 지금 양부남 민주당 광주시당위원장이 여기 오셨는데. 90% 이상 득표율로 본인들이 다 가져갈 거다. 이렇게 자신을 하던데요. 조국혁신당이 꺾을 수가 있나요? 광주 전남에서?

    ▲서왕진 원내대표: 우선 90% 이상 이야기하는 거는 민주당이 공천하면 광주 전남에서는 유권자들은 무조건 민주당을 찍는다. 찍어야 한다. 이런 의미처럼 매우 오만하고 너무 쉽게 생각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느낌을 주고요. 물론 광주 전남에서 민주당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지지는 매우 높은 것이 사실입니다. 특히 이재명 대통령이 성공하고 또 거기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는 것은 조국혁신당도 마찬가지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 조국혁신당을 지지하고 조국혁신당 후보를 뽑는다고 그래서 이재명 정부의 성공에 방해가 되느냐. 오히려 저는 더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고 있고요. 더 발전적으로, 더 일종의 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이 힘을 합쳐서 호남정치 혁신뿐만 아니라 이재명 정부의 성공에도 보탬이 될 거다. 저희는 그렇게 보고 있어서. 유권자들께서 매우 합리적이고 현명한 선택을 해 주실 것이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유재광 앵커: 광주 광산을 보궐선거 배수진 후보 얘기는 시간이 다 돼서 못 할 것 같고. 아쉬운데. 일단 5월 29일 30일 금 토 이틀간 사전투표가 진행되고, 6월 3일 본 투표가 진행이 되는데. 우리 광주 전남 호남 유권자 그리고 전국의 호남 유권자들께 당부나 강조하시고 싶은 말씀 있으면.

    ▲서왕진 원내대표: 예. 이번에 광주 전남에서 저희들이 배수진 광산을 후보를 포함해서 특히 이제 광주·전남은 광역 통합이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광역시의회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 광역시의회에 굉장히 저희들이 엄선한 혁신적인 비례 후보들을 4명을 추천을 했고요. 그다음에 광역의회 중에서 광주에서 4곳이 중대선거구로 바뀌었습니다. 그래서 특히 이제 북구 1, 2 선거구에 저희들이 후보를 냈는데요. 한 곳은 4명을 뽑고 한 곳은 3명을 뽑습니다.

    △유재광 앵커: 상당히 복잡한데. 그러면 가령 조국혁신당을 당선을 시키려면 어떻게.

    ▲서왕진 원내대표: 딱 그렇게 해 주시면 됩니다. 비례는 조국혁신당을 무조건 선택을 해 주시고. 그다음에 광역의회 중에 북구 1, 2 선거구에 우리 가족 중에 딱 한 분씩만 조국혁신당을 찍어주시면 민주당 의원들 외에 조국혁신당이 한 명씩 들어가서 의회에서 건전한 경쟁도 하고. 또 균형을 맞출 수 있는 매개 역할을 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만들어 주시는 것이니까. 비례는 조국혁신당. 그다음에 지역 광역의원 기초의원 등에 대해서는 가족 중에 딱 한 명씩만 투표를 해 주시면 저희들이 열심히 하겠습니다.

    △유재광 앵커: 조국혁신당 찍으면 조국혁신당 된다. 그런 말씀인 거네요.

    ▲서왕진 원내대표: 그렇습니다.

    △유재광 앵커: 알겠습니다. 오늘 말씀 여기까지 듣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서왕진 원내대표: 감사합니다.

    △유재광 앵커: 지금까지 서울광역방송센터에서 서왕진 조국혁신당 상임선대위원장과 함께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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