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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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 대표는 원래 두 번 못 하나? 김민석 전 총리 본인은 잘했나?"[박영환의 시사1번지]
      총리직을 사퇴한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1일 여의도에 복귀하자마자 정청래 전 대표를 직격 했습니다. 김 전 총리는 언론(오마이뉴스)과의 인터뷰에서 "지금까지 해왔던 방식으로 굳이 대표를 두 번 맡아야 할 필요성이나 필연성은 발견하기 어렵다. 이제는 정 전 대표와 다른 색깔, 역량, 스타일, 장점을 가진 리더십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했습니다. 또 다른 방송(JTBC)에선 "저는 한 번도 당대표를 해보지 않았고, 정청래 전 대표와 송영길 의원은 이미 하셨다"며 "그래서 제가 현재 국면에 더 잘 부합한다고 생각한다"고 했습니다.
      2026-07-02
    • "1인 1표제 논란의 본질은?…정청래냐, 김민석이냐 선명성 경쟁" [박영환의 시사1번지]
      더불어민주당이 8.17 전당대회룰을 확정한 가운데 정청래 전 대표가 추진한 1인1표제를 놓고 설전이 벌어졌습니다. 정청래 전 대표는 SNS에 "누가 1인1표제에 태클을 거나. 1인1표제 흔들지 말라"고 했습니다. 앞서 김민석 전 총리가 "1인1표제는 최악의 경우, 돈과 조직을 가진 사람들이 투표할 사람을 모아 선거에 당선되는 '조합장 당'이 될 수 있다" 비판한 바 있습니다. 송영길 의원도 "1인 1표제는 보완할 점이 있다"고 했습니다. 민주당이 전대를 앞두고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적통문제를 두고 설전을 벌인데 이어
      2026-07-01
    • 김민석 "대표 두 번 할 필요 있나"...정청래 "통합과 외연 확장"
      더불어민주당 대표 선거를 앞두고 김민석 전 국무총리와 정청래 전 대표가 당 운영 방향과 리더십을 놓고 본격적인 신경전에 돌입했습니다. 김 전 총리는 1일 유튜브 채널 '오마이TV' 인터뷰에서 "지금까지 했던 방식으로 굳이 대표를 두 번 할 필요성이나 필연성은 발견하기 어렵다"며 정 전 대표를 공개적으로 비판했습니다. 그는 "이제는 정 전 대표와 다른 색깔과 역량, 스타일을 가진 리더십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정부 출범 이후 재·보궐선거와 지방선거를 앞둔 상황에서 당이 더욱 폭넓은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2026-07-01
    • 천하람 "호남 800조 투자, 정청래 김어준 유시민 맞불작전 아니냐...순천에도 그런 얘기들 많아"[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축구 얘기가 좀 길어졌는데.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진짜 천문학적 역대급 호남 투자. 이거에 대해서 지금 야권이나 한동훈 의원 같은 경우는 '거기 물 있냐, 전기 있냐. 이재명 대통령이 이재용 최태원 팔 비틀어서 억지로 내보내는 거 아니냐' 막 이렇게 비판하는데 어떻게 보세요? ▲천하람 원내대표: 저도 이제 순천에도 어제 다녀왔는데 두 가지 생각들이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이제 어쨌든 호남에 대형 투자가 이루어진다는 거에 대해서 기대감도 있고요. 다만 제가 어제 만난 우리 순천의 시민분들도, 물론 순천에 별
      2026-06-30
    • 송영길 "정청래 장례식 불참 발언 사과"...'노무현 적통' 공방은 이어져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30일 정청래 전 대표를 향해 제기했던 '노무현 전 대통령 장례식 불참' 주장을 정정하며 공개 사과했습니다. 송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2009년 5월 23일 당일 정청래 의원을 본 기억이 없어 장례식에도 참석하지 못했다고 말했다"며 "정 의원의 인터뷰를 확인해 보니 중국에 머물다 다음 날 귀국해 장례식에 참석한 사실을 알게 됐다. 제 발언을 정정하고 사과드린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이번 논란의 본질은 노무현 전 대통령의 '적통'을 둘러싼 경쟁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송 의원은 정 의원이 과
      2026-06-30
    • '족집게' 박지원 "내 말이 맞잖아요, 김민석이 1등...김어준에 부화뇌동 안 돼, 갈라치기 분열"[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정청래 당대표 사퇴하고 연임 도전 공식화했는데. 어떻게 보셨나요? ▲박지원 의원: 저는 처음에 나오지 마라 했지만 나온다고 했기 때문에. 이제 하는 것이죠. 이게 세상에 얼마나 민감하냐 하면은요. 정청래 대표가 지난 주말에 해남 미황사 1,200년 된 신라 경덕왕 때 지은 절인데. 여기 왔어요. 대웅보전이 이제 1,200년 되니까 낡아서 해체 보수식 하고 새롭게 오픈을 했는데요. 거기 행사에 정청래 대표가 왔더라고요. 깜짝 놀랐어요. 저한테 전화도 안 하고, ‘어떻게 전화도 안 하고 왔냐&rsq
      2026-06-28
    • '주먹 꽉' 김영록 "정청래, 자꾸 대통령 희화화...'어쩔 건데' 사실상 '도전', 내가 끌어 내릴 것"[KBC 뉴스메이커]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6·3. 18:00 투표 종료. 이 시간만 기다렸다. 민주당을 흠집 낼 수 없어서. 바로 이 시각부터 정청래를 당 대표에서 끌어내기 위해 내 모든 것을 바치겠다. 지난 6월 3일 6·3 선거 투표종료 시간인 오후 6시, 정확하게 오후 6시에 김영록 전남지사가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입니다. '바로 이 시각부터 정청래를 당 대표에서 끌어내기 위해 내 모든 것을 바치겠다.' 민주당 소속 전남지사가 민주당 당 대표를 끌어내리기 위해 모든 것을 다 바치겠다. 이게 다 무슨
      2026-06-28
    • "정부 보완수사권 폐지 방침은 김민석 총리 도장 깨기 사건...정청래 겨냥 당내 강경파 표심 갈라치기"[박영환의 시사1번지]
      김민석 총리가 "보완수사권 폐지를 정부 기본입장으로 최종 정리했다"고 밝혔습니다. 국회의 자유로운 논의를 위해 별도의 정부안을 제출하지 않기로 했다고도 했는데, 형사소송법 개정의 전권을 넘기겠다는 취지입니다. 검찰청을 폐지하면서 검찰에 보완수사권을 조금이라도 줘야 한다는 법무부와 다 뺏어야 한다는 강경파 사이 여권이 고심해 왔었는데, 결국 전면폐지를 발표한 겁니다. 이에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환영한다, 제헌절 전에 끝내자"며 법안 처리 시한도 제시했습니다. KBC <박영환의 시사1번지>는 26일
      2026-06-26
    • 박지원 "아니 왜 이재명 대통령이 저런 험한 꼴을...정청래 책임, 연임은 무슨, 심판해야"[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가 대표직을 사퇴하고 당대표 연임 도전 수순에 들어갔습니다. 정청래 전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을 끝까지 지킬 사람은 정청래"라며 이재명 대통령과의 의리, '이재명 지킴이'를 자처했습니다. '여의도초대석'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정치권 현안 짚어보겠습니다. 의원님 어서 오십시오. ▲박지원 의원: 네 안녕하세요. △유재광 앵커: 정치 얘기하기 전에 반도체 얘기 좀 해보겠습니다. ▲박지원 의원: 지금 그것이 더 시급합니다. △유재광 앵커: 삼성, SK 하이닉스
      2026-06-26
    • 조계원 "정청래, 보완수사권 진영 갈라치기...딴지일보 게시판에 '선동글', 이게 현실"[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더불어민주당 새 당 대표를 뽑는 8·17 전당대회를 앞두고 정청래, 김민석, 송영길 세 후보의 셈법이 복잡해 보입니다. 그만큼 지지자들이나 장외 여론전도 격화하고 있는데. 전남·광주의 경우엔 7월 1일 통합 전남광주특별시가 출범하면서 그동안 민주당 전남도당 위원장, 광주시당 위원장을 각각 따로 뽑아왔던 시도당 위원장도 통합 특별시 출범과 함께 전남광주특별시당 위원장으로 통합해서 한 사람을 뽑습니다. '여의도초대석', 초대 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당 위원장에 출사표를 낸 여
      2026-06-24
    • "정청래, 이미 호랑이 등 올라타...이 대통령 지지율 낮을 때 승부수"[박영환의 시사1번지]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과 비공식 만찬을 한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오는 8월 민주당 전당대회가 정청래-김민석-송영길 3파전으로 치러질 것이란 관측이 나옵니다. 당내에서는 정 대표에 맞서는 '송영길-김민석' 연합 전선이 형성될 것이라는 관측도 나오는데 두 사람의 연합 전선이 주목되는 건 결선투표제 변수 때문입니다. 송 의원은 KBC 광주방송 인터뷰에서 "집권당의 대표가 지금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라며 정청래 대표를 직격하기도 했습니다. 한편 24일 정청래 대표는 최고위원회의를 마치며 "제가 주재하는 회의
      2026-06-24
    • 정청래, 민주당 대표 사퇴 '연임 도전 수순'...차기 당권 경쟁 본격화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연임 도전을 위해 당 대표직에서 물러났습니다. 정 대표는 24일 국회에서 열린 민주당 최고위원회의에서 당 대표직 사퇴 의사를 공식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민주당은 차기 지도부 선출을 위한 전당대회 체제로 본격 전환하게 됐습니다. 정 대표는 대표 재임 기간 당 조직 안정과 총선·지방선거 대응, 국정 운영 지원 등에 주력해 왔습니다. 정 대표의 이번 사퇴는 당헌·당규에 따라 당 대표 선거 출마를 위한 절차로 풀이됩니다. 당 안팎에서는 정 대표가 당원 기반과 높은 인지도를 바탕으
      2026-06-24
    • '정청래 대항마' 송영길 부상...민주당 전대 구도 '요동'
      송영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차기 당대표 선거 완주 쪽으로 가닥을 잡으면서 민주당 전당대회 구도에 변화가 감지되고 있습니다. 당초 송 전 대표는 당대표 출마 여부를 고심하면서 김민석 국무총리를 지원하는 방안도 검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하지만 최근 당내 분위기와 지도부 기류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직접 당권 경쟁에 나서는 방향으로 입장을 정리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정치권에 따르면 송 전 대표 측은 최근 대통령과의 독대 과정에서 김 총리의 당대표 경쟁력이 기대에 미치지 못한다는 취지의 분위기를 감지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26-06-24
    • 송영길 "호남서 내가 1등, 정청래 내가 잡아...정청래 되면 李 대통령 레임덕, 입각이 문제 아냐"[KBC 뉴스메이커]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대한민국 뉴스피플을 만나 정국의 주요 현안을 들어보는 KBC '뉴스메이커'. 오늘은 차기 집권 여당 당대표를 뽑는 8·17 민주당 전당대회 '태풍의 눈'으로 떠오른 22대 국회 최다선 6선 송영길 의원과 정치권 현안 두루 짚어보겠습니다. 대표님 어서 오십시오.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 네. 안녕하십니까. △유재광 앵커: 인천 연수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선거 날 직전에 저희랑 줌 인터뷰를 하셨는데. 이제 6선 현역 최다선 국회의원이 돼서 국회에 다시 입성을 하게 됐습니다. 우
      2026-06-21
    • 정청래 사임·김민석 복귀 임박…민주당 당권 레이스 점화
      더불어민주당이 오는 8월 17일 전당대회를 앞두고 본격적인 당권 경쟁에 돌입했습니다. 정청래 대표가 24일 대표직에서 물러나며 연임 도전을 공식화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김민석 국무총리도 이달 말 여의도 복귀를 앞두고 있어 차기 당권 구도가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여기에 송영길 의원과 김용민 의원 등도 출마 가능성을 열어두면서 경쟁 구도가 다자 대결 양상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이번 전당대회는 2028년 총선 공천권에 영향을 미치는 만큼 당내 계파 간 주도권 경쟁이 치열하게 전개될 전망입니다. 특히 지방선거 패배 책임
      2026-06-21
    • 정청래가 호남으로 간 까닭은...양부남 "100% 또 당대표 나와, 근데 작년과는 호남 좀 달라"[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정청래 대표, 이재명 대통령 공항 영접. 이 대통령이 정청래 대표를 패싱했다. 노룩 패싱. 온라인에선 이런 말들도 나오고. 대통령이 속마음을 그대로 보여줬다. 이런 얘기들도 나오는데. 어떻게 보세요. ▲양부남 더불어민주당 의원: 속내는 알 수가 없는 거죠. 속내는 알 수가 없는 것이고. 일단은 저는 이게 이러한 장면이 없는 것보다는 낫다는 생각이 들어요. 이러한 당청 갈등 여러 가지 문제 때문에 국민들도 불편하고 또 우리 민주당 지지자들은 불안해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사람의 속내는 어떻게 할 수 없지만.
      2026-06-20
    • 이준우 "이 대통령, 정청래 '노룩 악수'...불러놓고 '너 싫어', 속마음 그대로 보여줘"[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이재명 대통령 공항 영접, 정청래 대표 표정이 근데 그렇게 밝아 보이지는 않던데. 온라인에서는 '노룩 악수' 이런 얘기도 나오고 그러던데. 어떻게 보셨어요? △이준우 국민의힘 미디어대변인: 보통, 사람이 이제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과 인사를 해야 하는 상황이 되면 쳐다보지 않고 인사하는 경우가 대부분 본능적인 행동이죠. 그런데 제가 봤을 때는 이재명 대통령이 정청래 대표가 이제 썩 반갑지는 않았던 것 같아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쳐다보지 않고 짧게 인사한 것 같고, 이제 그 영상 보면 아시겠지만, 이재명 대
      2026-06-20
    • 양부남 "정청래 90도 인사 첨 봐, 갈등 봉합" vs 이준우 "한동훈 尹 폴더인사 데자뷔, 효과 없어"[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G7 정상회의 참석 등 8박 10일간의 유럽 순방을 마치고 어제 서울 공항을 통해 귀국했습니다. 공항엔 이재명 대통령 출국 환송 땐 오지 못했던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어제는 공항에 나와서 이 대통령 환영 영접에 참석했습니다. 이걸로 당청 갈등설, 이재명 대통령 정청래 대표 불화설이 사그라들면서 봉합이 될까요? 아님 그대로거나 더 확산할까요? 한 주간의 뜨거운 정치권 이슈를 촌철살인의 시각으로 들여다보는 '여의도 진검승부', 양부남 더불어민주당 의원, 이준우 국민의힘 미디어
      2026-06-19
    • "정청래가 말한 '흔들리며 피는 꽃' 속뜻은?...지금 탄압받고 있지만 당심은 내 편"[박영환의 시사1번지]
      대통령의 유럽순방 출국행사에 빠지면서 패싱 논란이 일었던 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18일 대통령 귀국행사에는 참석했습니다. 김민석 국무총리와 나란히 참석해 이 대통령을 향해 90도로 허리를 굽혀 인사하자 이 대통령은 "수고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후 민주당 의원총회에 참석했는데 의총장에 들어서며 '요새 힘드시죠'라는 인사를 받고 "다 흔들리면서, 젖으면서 가는 게 인생 아니겠나" 라고 말했습니다. 정 대표는 지방선거 책임론 속에 다음 주 초 연임 도전 여부를 결정할 것으로 전해지는데, "출마는 상수"라는 게 당내 대체적
      2026-06-19
    • 한민수 "정청래, 본인 입으로 당대표 또 한다 한 적 없어...당 주인은 당원, '애국가' 같은 것"[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대통령과의 불화설. 그래서 사람들이 제일 궁금해하는 게 크게 두 가지인 것 같은데. 그래서 정청래 당대표가 전당대회 또 나올 거냐 하는 것. 그리고 이번에도 또 될 거냐, 나온다면. 일단 나오기는 나오시는 건가요? ▲한민수 의원: 또 나오냐. 어떻게 보면 첫 번째 전제인데요. 많은 분들이 해석들을 하십니다. 근데 제가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제가 지근거리에서 오늘도 아침에도 회의가 있었고요. 언론사 일정도 같이 모시고 다녔는데. 이번에 저희들이 8월 17일로 전대 날짜가 확정이 됐습니다. 그런데 대표께서 8&mid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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