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대표 가는 곳마다 설화...장동혁 리더십만도 못해"[박영환의 시사1번지]
김관영 전북도지사가 민주당 공천 결과에 반발하며 무소속 출마를 공식화했습니다. 김 지사는 지역 청년들에게 대리비를 줬단 의혹으로 민주당에서 제명된 바 있습니다. 김 지사는 "이번 공천 과정에서 정청래 대표를 비롯한 지도부의 횡포와 불공정, 또 전북도민에 대한 무시에 대해 도민들이 최종 선택권을 행사할 기회를 달라고 요구했고, 그 부름에 응하기로 했다"고 했습니다. 김 지사는 또 이원택 후보의 식사비 대납의혹 무혐의와 "형평성에 어긋난다"고도 주장했습니다. 이에 따라 사실상 이원택 후보의 낙승이 예상됐던 전북지사 선거가
2026-0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