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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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민국 AI 심장,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서 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3일 해남군 산이면 기업도시에서 대한민국 인공지능 경쟁력을 획기적으로 높일 국가 핵심 인프라인 국가 AI컴퓨팅센터 착공식을 개최하고, 대한민국 AI 산업의 새로운 도약을 알렸습니다. 이날 착공식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를 비롯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해남군, 영암군, 삼성SDS, 네이버클라우드, 카카오, KT 등 산·학·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국가 AI 산업의 미래 비전을 함께 공유했습니다. 국가 AI컴퓨팅센터는 인공지능 연구개발과 서비스 제공에 필요한 초고성능 GPU 기반
      2026-08-03
    • 전남광주서 일·쉼 함께하는 워케이션 즐기세요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섬·해양·산림 등 천혜의 자연환경을 활용해 일과 휴식을 함께 즐기도록 사무공간과 지역 체험을 결합한 워케이션 사업을 여수·나주·보성·해남·함평·완도·진도, 7개 시군에서 운영합니다. 워케이션은 맞춤형 숙소와 오피스 공간, 지역 체험 프로그램이 결합한 관광상품입니다. 지원 대상은 중앙정부, 지자체, 기업, 공공기관 임직원, 1인 사업자와 디지털노마드 등입니다. 기업과 기관은 직원복지와 교육 프로그램으로 활용할
      2026-08-02
    • '초안' 없는 첫 협의…전남광주 조직 개편 '동상이몽'
      【 앵커멘트 】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행정 조직 개편을 논의하는 노사 공동협의체가 첫 회의를 열었습니다. 조직 개편안은 공개되지 않았고, 주요 부서를 어느 청사에 둘지를 놓고 광주와 전남 공무원노조의 입장도 팽팽합니다. 신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전남광주의 주요 부서와 공무원노조 3곳이 조직 개편을 논의하기 위해 처음으로 마주 앉았습니다. 시민 편익을 우선해 청사 3곳을 균형 있게 활용하고, 기존 근무지를 보장한다는 원칙을 확인했습니다. 하지만, 조직 개편 초안이 나오지 않아서, 부서를 어떤 청사에 배치할지 논
      2026-07-31
    • 폭염특보 속 정전...240여 세대 불편
      【 앵커멘트 】 폭염특보가 내려진 여수시 웅천동 일대에서 정전이 발생해, 240여 세대에서 냉방기 등 전력을 쓰지 못했습니다. 계속되는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자도 늘고 있습니다. 김연준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카페 안이 어둠에 휩싸였습니다. 식당에도 불이 꺼져 손님들이 휴대폰 불빛에 의존해 밥을 먹습니다. 어제(30일) 저녁 7시쯤 여수시 웅천동 일대 주택과 상가 등 240여 세대의 전기 공급이 중단됐습니다. ▶ 스탠딩 : 김연준 - "30도를 웃도는 무더위 속에 주민과 상인들이 3시간가량 냉방기 등
      2026-07-31
    • 주민들이 채석장 발파를 동의했다고?…공무원이 공문서 허위 작성
      【 앵커멘트 】 수년간 멈췄던 나주의 한 채석장이 최근 발파를 재개해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알고 보니 나주시 담당 공무원이 주민의견서를 허위로 작성해 사업을 추진해 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정후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나주시 남평읍의 한 채석장. 지난 2022년부터 멈춰 섰던 채석장인데, 최근 시험 발파를 진행했습니다. 수십 년간 분진과 소음으로 고통받았던 인근 마을 주민들은 주민 동의 없는 발파 재개에 분노했습니다. 그런데, 개발 사업을 앞두고 주민 의견을 구하는 공문서가 허위 작성된 것으로 드러났습
      2026-07-31
    • '지역 동계스포츠 맥 잇는다' 여자배구 SOOP 수퍼스, 전남광주 연고 확정
      【 앵커멘트 】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인터넷 방송 플랫폼 SOOP의 여자프로배구단 'SOOP 수퍼스'가 연고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연고지는 확정됐지만, 앞으로 지역에 얼마나 안정적으로 뿌리내릴지가 양측의 과제로 남았습니다. 박성열 기자입니다. 【 기자 】 여자배구 AI 페퍼스 해체로 끊길 뻔했던 지역 동계스포츠의 명맥이 이어지게 됐습니다. 통합특별시와 SOOP 수퍼스는 어제(30일) 전남광주를 연고지로 확정하고 한국배구연맹에 연고지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기존 AI 페퍼스 배구단을 인수해 재창단한 수퍼스는 지난 20
      2026-07-31
    • 여자배구 SOOP 수퍼스, 전남광주 연고 확정
      【 앵커멘트 】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인터넷 방송 플랫폼 SOOP의 여자프로배구단 'SOOP 수퍼스'가 연고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연고지는 확정됐지만, 앞으로 지역에 얼마나 안정적으로 뿌리내릴지가 양측의 과제로 남았습니다. 박성열 기자입니다. 【 기자 】 여자배구 AI 페퍼스 해체로 끊길 뻔했던 지역 동계스포츠의 명맥이 이어지게 됐습니다. 통합특별시와 SOOP 수퍼스는 오늘(30일) 전남광주를 연고지로 확정하고 한국배구연맹에 연고지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기존 AI 페퍼스 배구단을 인수해 재창단한 수퍼스는 지난 20
      2026-07-30
    • 통합시-국회의원 첫 예산정책협의회..."반도체 기회 살려야"
      【 앵커멘트 】 이달 초 출범한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내년도 예산 확보를 위해 지역국회의원들과 처음으로 예산정책협의회에 나섰습니다. 900조에 가까운 반도체 클러스터 투자가 이뤄지는 만큼 지역 발전의 기회를 살려야 한다고 뜻을 모았습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후 처음으로 열린 예산정책협의회. 특별시 고위간부들은 물론 광주전남 지역 국회의원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민형배 특별시장은 896조 원 규모의 반도체 투자라는 역사적인 기회가 왔다며 특별시 예산이 정부에 반영되도록 협조를 요청
      2026-07-30
    • "시장 독단·속도전 안 돼"…민주노총, 전남광주 조직 개편 중단 촉구
      민주노총 광주본부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첫 조직 개편이 일방적으로 추진되고 있다며, 개편 작업을 중단하고 민주적인 공론화 절차에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민주노총 광주본부는 30일 성명을 내고 "이번 조직 개편은 단순히 부서 명칭을 바꾸거나 일부 기능을 조정하는 수준이 아니라, 광주시와 전남도의 행정 체계와 권한, 기능·인력 배치를 전면적으로 다시 설계하는 작업"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향후 수십 년간 통합특별시의 행정 체계와 시민의 삶에 영향을 미칠 중대한 결정인 만큼 객관적인 행정 진단과 기능 분석
      2026-07-30
    • 광주 대중교통망 확 바뀐다...'운암-각화 BRT'·'효천-일곡 BRT' 국가계획 반영
      광주도심을 가로지르는 간선급행버스(BRT) 3개 노선이 구축됩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광주지역 서·북구를 연결하고 도심 남북축을 잇는 '운암-각화 BRT'와 '효천-일곡 BRT'가 국가 계획인 '제2차 간선급행버스체계(BRT) 종합계획'에 반영됐다고 30일 밝혔습니다. 간선급행버스체계(BRT, Bus Rapid Transit) 종합계획은 '간선급행버스체계의 건설 및 이용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간선급행버스체계(BRT)의 효율적인 구축을 위해 5년 단위로 수립하는 법정 계획입니다. 이번 제2차 종합계획에는 202
      2026-07-30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행정통합 이후 첫 예산정책협의회..단일 대응체계 전환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30일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과 첫 예산정책협의회를 열고, 지역 현안 해결과 2027년도 정부예산 확보를 위한 공동 대응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번 협의회는 전남과 광주가 40년 만에 행정통합을 이룬 뒤 처음 열린 것으로, 그동안 전남은 전남도당과, 광주는 광주시당과 각각 추진해 온 예산정책협의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차원의 단일 대응체계로 전환했다는 데 의미가 있습니다. 협의회에는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양부남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위원장과 지역 국회의원 13명이 참석했습
      2026-07-30
    • "부지 정했는데 군 공항은 언제 비우나"…호남 반도체산단 착공 조건은?
      광주 군 공항 부지가 호남권 반도체 첨단 국가산업단지 후보지로 확정되면서 800조 원 규모의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사업이 추진 단계에 들어갔습니다. 국토교통부는 29일 산업입지 정책심의회를 열어 광주 군 공항 일대 250만 평(826만㎡)을 국가산단 후보지로 지정했다고 30일 밝혔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투자 수요를 우선 반영한 규모로, 정부는 앞으로 협력업체와 연구 기관 등이 입주할 부지의 추가 확보도 검토할 계획입니다. 이번 후보지 지정은 국가산단 조성의 출발점으로, 실제 착공까지는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 해제와
      2026-07-30
    • "초안 짜놓고 일방 통보"…광주노조, 통합시 조직 개편 '반발'
      광주 공무원 노조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첫 조직 개편 초안과 영향 분석 자료를 공개하고, 실질적인 노사 협의에 나설 것을 촉구했습니다. 전국공무원노동조합 광주시지부(광주 노조)는 30일 긴급 성명을 내고 "노사공동협의체가 가동되기도 전에 조직 개편 초안은 사실상 완성됐고, 논의가 시작되기 전에 마무리 시한부터 정해졌다"고 비판했습니다. 이번 성명은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전날 확대 간부 회의에서 "조직 개편 초안이 사실상 완성돼 의견을 수렴하고 있으며, 2주 뒤 회의 전까지 마무리하겠다"고 밝힌 데 따른 것입니다. 광주
      2026-07-30
    • 전남광주특별시, 국가 농업AX플랫폼 구축 본격화 시동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농림축산식품부와 '국가 농업AX플랫폼 구축사업' 실시협약을 하고, 대한민국 농업의 인공지능(AI) 전환을 이끌 핵심 기반 구축에 착수했습니다. 국가 농업AX플랫폼 구축사업은 AI와 데이터 기반의 첨단 농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국가 전략사업으로, 전남광주특별시와 무안군, ㈜대동, ㈜대동애그테크, LG CNS, ㈜대영GS, 아트팜영농조합법인 등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추진합니다.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총사업비 2,546억 원을 들여 무안 해제면 일원에 국가 농업AX플랫폼을 구축하고, AI 온실(21.6ha)
      2026-07-29
    • 전남광주특별시, '부시장 시민추천제' 시민 선택의 시간 시작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전국 최초로 도입한 부시장 시민추천제 검증위원회 심사를 마무리하고, 분야별 5명의 후보자를 확정했습니다. 이번 검증위원회 심사는 심사서류 제출로 후보자에 응모한 4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습니다. 산업·일자리·경제·노동·첨단주력산업 분야 26명과 시민주권·청년인구정책·인재육성·보건복지·양성평등 분야 14명에 대해 외부위원이 평가했습니다. 산업·일자리·경제·노동·
      2026-07-28
    • 바닷속 보물이 우리 집으로…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해양유산 만들기'
      국가유산청 국립해양유산연구소가 여름방학을 맞아 전국 유아·초등학생 가족을 대상으로 8월 6일부터 8월 20일까지 온라인 교육프로그램인 온(ON)가족 해양유산 만들기를 운영하고, 네이버폼을 통해 참가자를 선착순 모집합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국의 어린이들이 시·공간의 제약 없이 해양유산을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된 연구소의 대표 온라인 교육프로그램입니다. 지난해 참가자들의 뜨거운 성원으로 참가자 모집이 조기 마감됨에 따라, 올해는 더 많은 어린이에게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모집 인원을 지난해 1,000
      2026-07-27
    • HD현대삼호, 초대형 암모니아 운반선 첫 인도
      HD현대삼호가 회사 역사상 처음으로 초대형 암모니아 운반선(VLAC)을 인도하며 차세대 친환경 선박 시장에서의 입지를 다졌습니다. HD현대삼호는 최근 덴마크 선사 머스크(MAERSK)에 9만 3,000㎥급 초대형 암모니아 운반선 '제인 머스크(JANE MAERSK)호'를 인도했다고 27일 밝혔습니다. HD현대삼호의 첫 초대형 암모니아 운반선인 제인 머스크호는 총 10척 규모의 시리즈 호선 중 첫 번째 호선으로, 길이 221m, 너비 36.5m, 높이 23.6m의 제원을 갖췄으며 액화 암모니아와 액화석유가스(LPG) 모두 수송할
      2026-07-27
    • 조직개편안 수정...예산 무안청사·광주청사 감소 조정
      【 앵커멘트 】 통합특별시가 조직개편안을 수정했습니다. 최근 타운홀 미팅에서 제시된 초안과 달리 예산 총괄 기능은 무안청사에 두고, 광주청사는 공무원들의 근무지 보장을 위해 부서를 10개 줄이려던 계획은 수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강동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광주와 무안, 동부 3개 청사를 모두 '주청사'로 운영하는 전남광주특별시. 핵심 부서 배치와 근무지 보장을 둘러싼 진통이 커지자, 일부 핵심 기능을 무안청사에 남기는 수정안이 부상하고 있습니다. 특별시의회가 위치한 특성을 고려해 예산 총괄 기능은 무안청사
      2026-07-24
    • 위기의 도시철도 2호선, 순환선→U자형 가능성도
      【 앵커멘트 】 예산과 공사 지연으로 광주 도시철도 2호선 완공 시점이 늦어진데 이어 일부 구간은 백지화될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민선 9기 인수위원회는 전면 재검토 의견을 내놨고, 실무진에서도 논의에 들어간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최근 해단식을 가진 민선 9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인수위원회가 발간한 백서입니다. 광주 도시철도 2호선과 광천상무선 사업 등을 '교통 인프라 재점검' 대상으로 분류했습니다. 이미 공사가 진행 중인 대형 사업을, 7월과 8월 두 달간 초단기 검토를 거쳐
      2026-07-24
    • "광주 축 사망" 화환에 조롱글까지... '조직개편' 뇌관 터진 통합특별시
      전남광주통합특별시(광주특별시)의 첫 조직 개편을 둘러싸고 기존 광주와 전남 공직사회의 갈등이 커지고 있습니다. 광주 공무원 노조는 핵심 기능을 무안·동부청사로 나누는 방안이 광주의 행정 수요를 무시한 조직 축소라며 전면 백지화를 요구한 반면, 전남 공무원 노조는 3개 청사의 균형 운영을 위해 핵심 기능도 나눠 배치해야 한다고 맞섰습니다. 전국공무원노동조합 광주시지부(광주 노조) 조합원 1,000여 명은 24일 광주청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조직개편을 둘러싼 혼란과 불신은 단순한 밥그릇 싸움이 아니다"고 밝혔습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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