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자립생활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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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권 장애인자립생활센터, 광주청사 농성 해산
      광주 지역 장애인자립생활센터들이 센터 간 지원 격차 해소를 요구하며 이어온 천막 농성을 마무리했습니다. 광주장애인자립생활센터협회는 2일 입장문을 내고 "지난달 16일 삭발 투쟁과 함께 시작한 천막 농성을 전남광주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의 중재로 마무리하고 일상으로 복귀한다"고 밝혔습니다. 협회는 전날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와 간담회를 갖고 지원 격차 해소 방안에 대해 협의했습니다. 우선 광주권 9개 장애인자립생활센터를 대상으로 공정하고 객관적인 절대평가를 실시해 균등한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하기로 했습니다.
      2026-10-02
    • "악취에 벌레까지"...폭염 속 다중위기 장애가정 긴급돌봄
      【 앵커멘트 】 장마에 이은 폭염에 가족 구성원 모두가 돌봄이 필요한 위기 가정은 더 큰 어려움 속에 여름을 나고 있습니다. 민관이 힘을 모아 주거환경 개선과 돌봄 지원에 나섰는데 그 현장을 양휴창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기자 】 찢어진 소파와 먼지가 수북이 쌓인 집안. 벽지는 뜯어져 있고, 방치된 생활용품 사이로는 벌레가 끊임없이 기어다닙니다. 악취까지 심하다 보니 인근 주민들도 불편을 호소합니다. ▶ 인터뷰 : 아파트 주민 - "콤콤하니 뭔가 오래된 썩은 냄새? 그 냄새가 굉장히 1층에 항상...현관 입구에까지 바퀴벌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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