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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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안군, '인구 10만 시대' 도약 본격화…2026년 인구정책 추진계획 확정
      무안군이 '인구 10만 시대' 실현을 목표로 2026년도 인구정책 추진계획을 확정하고 본격 추진에 나섭니다. 무안군은 '모든 세대가 함께 행복한 비상하는 무안'을 비전으로 총사업비 4,620억 원을 투입해 4개 분야 115개 세부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번 계획은 2025년 말 기준 무안군 인구가 95,592명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2,905명(3.14%) 증가하는 등 지속적인 인구 증가세를 보이는 가운데 마련돼 의미를 더하고 있습니다. 특히 무안군은 전남 군 단위 지자체 가운데 인구 1위를 유지하며 서남권 중심도시로서 성
      2026-06-13
    • 전남도, 생활인구 중심 인구정책으로 지역 활력 기대
      전라남도가 생활인구 중심의 인구정책 전환으로 지역 활력 회복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전남도는 행정안전부와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5년 4분기 생활인구 산정 결과'를 분석한 결과, 전남 16개 인구감소지역의 생활인구가 월평균 391만 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생활인구는 주민등록인구 등 등록인구에 통근·통학·관광 등 목적으로 일정 기간 지역에 머무는 체류인구를 더한 개념으로, 지역 간 비교와 인구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됩니다. 이번 결과에서 전남의 등록인구는 70만 명, 체류인
      2026-06-09
    • 이개호 "인구정책 성공 지자체에 인센티브 줘야"
      이개호 "인구정책 성공한 지자체에 인센티브 줘야" '그들만의 리그', '싸움만 하는 국회', '일하지 않는 국회의원'. 대한민국 국회에 부정적인 이미지가 씌워진 배경에는 충분한 정보를 전달하지 못하는 언론, 관심을 두지 않는 유권자의 책임도 있습니다. 내 손으로 직접 뽑은 우리 지역구 국회의원, 우리 지역과 관련된 정책을 고민하는 국회의원들의 소식을 의정 활동을 중심으로 직접 전해 국회와 유권자 간의 소통을 돕고 오해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편집자 주> 지방소멸을 막기 위해 인구 늘리기 정책에 성공한 지
      2025-08-11
    • 전라남도 지역소멸위기·의대 유치 등 현안 대응체계 구축
      전라남도가 지역소멸위기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인구·청년·이민, 도정 최대 현안인 의대 유치, 외국인 유학생 유치를 통한 고등교육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 등에 초점을 두고 2023년 하반기 조직정비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인구감소와 지방소멸 위기를 타개할 대책으로 기존 '인구청년정책관'을 '인구청년이민국(3급 TF)'으로 격상하고,'인구정책과','청년희망과','이민정책과'를 추가 배치해 인구·청년·이민정책에 박차를 가한다는 구상입니다. 정부가 인구절벽 극복 대책으로 출입국&mid
      2023-12-22
    • 전남 인구정책 최우수 시군에 광양시
      전라남도가 인구 감소와 지방소멸 등 인구구조 변화 대응을 위한 '도-시군 인구정책협의회'와 함께 '2022 인구정책 우수 시군 시상식'을 가졌습니다. 광양시는 전국 최초로 무주택 청년이면 누구나 지원하는 '보편적 광양청년 주거 지원사업'을 추진해 243명의 외부 청년을 유입하는 시책을 펼쳐 최우수 시군으로 선정돼 우수사례를 발표했습니다. '2022년 지자체 인구감소 대응 우수사례 경진대회' 최우수를 차지한 강진군도 농촌민박과 농촌체험으로 일정 기간 지역에 머무르며 힐링하는 생활관광 프로그램인 '강진푸소'를 지역경제ㆍ인구저책 선순
      2022-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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