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특검 후보' 이태한·이혁 추천…李대통령 17일까지 임명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명할 특별검사 후보로 이태한(사법연수원 23기) 전 서울남부지검 형사4부장검사와 이혁(연수원 20기) 전 서울고검 검사 등 2인이 추려졌습니다. 선거관리위원회 특검 국민추천위원회는 14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제2차 회의를 열어 이 같은 후보 명단을 만장일치로 확정했습니다. 특검법에 따라 추천위가 특검 후보 추천 절차를 완료함에 따라 이 대통령은 3일 이내에 추천 후보자 중 1명을 임명해야 합니다. 이에 따라 늦어도 오는 17일까지는 특검 임명이 완료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2026-0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