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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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인선 전복돼 1명 사망·6명 실종...야간 수색 돌입
      부산 앞바다에서 예인선 전복 사고로 선원 1명이 숨지고 6명이 실종된 건과 관련해 해경이 야간 수색작업에 돌입했습니다. 부산해양경찰서는 2일 오후 7시부터 해경 11척, 해군 4척, 부산시와 소방서 4척 등 모두 19척의 함정을 투입해 실종자 야간 수색작업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예인선 A호가 침몰한 가로 25㎞, 세로 12㎞의 해역을 15개 구역으로 나누고 함선을 배치하는 방식입니다. 해군 광양함의 무인잠수정(ROV)도 투입돼 수중 수색에 들어갑니다. 항공기도 해경 1대와 공군 2대 등 3대가 수색을 벌입니다. 공군
      2026-09-02
    • 수리 중이던 예인선서 불길 치솟아..2명 사상
      수리 중인 예인선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1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습니다. 오늘(10일) 오후 2시 50분쯤 부산광역시 사하구의 한 조선소에서 수리 중이던 163t 예인선에서 불길이 치솟았습니다. 불은 선채 중앙에 있는 기관실에서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는데, 선박 안에 있던 기관장 70대 A씨가 미처 빠져나오지 못하고 숨졌습니다. 70대 선원 B씨는 불길을 피해 스스로 빠져나왔지만 얼굴에 화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소방당국은 화재 발생 2시간여 만인 이날 오후 5시쯤 큰 불길을 잡았습니다.
      202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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