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고생흉기피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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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씻을 수 없는 죄" 피의자 구속...유족 통곡 속 영면
      【 앵커멘트 】 광주 도심 한복판에서 일면식도 없는 여고생을 살해한 장 모 씨가 오늘(7일) 구속됐습니다. 피해 학생은 유족들의 통곡 속에 영면에 들었고, 학교와 사건 현장에는 추모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양휴창 기자입니다. 【 기자 】 모자와 마스크를 쓰고 얼굴을 가린 채 법원에 들어서는 24살 장 모 씨. 장 씨는 한밤중 도심 한복판에서 일면식 없는 고등학생들에게 흉기를 휘둘러 1명을 숨지게 하고 1명을 다치게 한 혐의로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했습니다. 장 씨는 고개를 숙인 채 취재진의 질문에 연신 죄송하다고 답했습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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