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축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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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년 피해 보상이 30만 원?"...여수 아파트 공사장 인근 주민들 반발
      【 앵커멘트 】 여수 신기동 아파트 신축공사 현장을 둘러싸고 인근 주민과 상인들의 반발이 커지고 있습니다. 발파 소음과 진동으로 수 년째 극심한 고통을 겪고 있다며 시공사 측에 건물 구조안전진단과 현실적인 보상안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김동수 기자입니다. 【 기자 】 여수 신기동에 위치한 1,400여 세대 대규모 아파트 신축공사 현장입니다. 공사장 바로 맞은편에 자리한 건물과 상가는 내부 곳곳이 금이 가거나 벽면 타일이 뜯겨져 나갔습니다. 주민들은 발파 소음과 진동으로 인한 정신적 피해까지 호소하고 있습니다. ▶ 싱크
      2026-06-15
    • 붉은 낙서 테러 당한 파주 아파트 신축현장.."각오하라"
      경기 파주시의 한 신축 아파트 건설현장 곳곳에서 험악한 내용의 낙서 자국이 발견됐습니다. 현장 근로자가 쓴 것으로 추정되는 가운데, 건설사 측은 재물손괴죄로 경찰에 수사를 의뢰하기로 했습니다. 21일 파주시 운정신도시의 한 아파트 내부 거실 벽면 아트월 타일과 창문 유리 등 곳곳에서 붉은색의 래커로 쓴 낙서가 발견됐습니다. 현장 근로자에 의해 발견된 낙서의 내용은 '100세대 락카칠 할 것다(100세대 래커칠 할 것이다), 가고하라(각오하라)"는 문구를 담은 경고문과 욕설 등이었습니다. 현재까지 낙서가 된 집은 공사가 진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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