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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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영길 "당대표 한 번 더 해, 호남 전폭 밀어주면...당연히, '송영길 리더십' 수요 있어"[여의도초대석]
      6·3 지방선거 인천 연수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송영길 전 더불어민주당 당대표는 "호남에서 전폭적으로 지지해 주면"이란 단서를 달아서 "이번 보궐에서 당선되면 당대표에 다시 도전할 수도 있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송영길 전 대표는 12일 KBC '여의도초대석'(진행=유재광 앵커)에 출연해 "지금은 사실 연수갑에서 확실하게 이기는 데 집중을 하겠다. 그러나 이제 선거가 끝나고 나면 두 달 만에 당대표 선거가 있기 때문에 당연히 (제 출마 여부에 대해) 관심이 있을 텐데"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송 전 대표는 그
      2026-05-14
    • 송영길 "한동훈, 김건희 눈치 尹 밑에서 벼락출세...어린 친구가 교만 허세, 응징 시급"[여의도초대석]
      송영길 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이 대통령한테는 찍소리도 못하고 허세나 부리는 비겁한 사람"이라고 자신을 원색적으로 비판한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에 대해 "윤석열 밑에서 벼락출세하고 김건희 눈치나 보던 어린 친구가 할 말은 아니"라며 "정말 교만하다. 반드시 응징이 필요하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송영길 전 대표는 12일 KBC '여의도초대석'에 출연해 "만날 사람들 잡아다가 조작하고 구속시키고 별건수사로 협박해서 자살하게 만들고. 그래 놓고 윤석열 밑에서 벼락출세한 이런 정치검찰 출신"이라고 한동훈 전 대표를 직설적으로
      2026-05-13
    • 송영길 "이 대통령, 국회의장 조정식? 천기누설?...누가 찍으라고 찍는 당 아냐, 예측 불가"[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제22대 국회 후반기 국회의장을 선출하는 더불어민주당 의원 투표가 내일 진행됩니다. 앞서 어제와 오늘은 20%가 배정된 권리당원 투표가 실시됐습니다. '여의도초대석' 5선 국회의원과 인천광역시장, 민주당 당 대표를 지낸 송영길 전 대표와 정치권 현안 및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 얘기해 보겠습니다. 인천 연수갑 국회의원 보궐 선거에 출마한 송영길 전 대표가 지역구 일정이 정말 빡빡하고 바빠서, 줌 화상 인터뷰로 연결했습니다. 대표님 나와 계시죠? ▲송영길 전 더불어민
      2026-05-12
    • 민주당, 송영길 연수갑 전략공천...'험지 탈환 카드'냐 '손때 묻은 고육지책'이냐[박영환의 시사1번지]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전략공천이 속속 발표된 가운데 송영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인천 연수갑 공천에 대해 다양한 해석이 나왔습니다. KBC 라디오 '박영환의 시사1번지'에 출연한 장윤미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인천 지역 공천 작업을 마무리한 것과 관련해 "송영길 전 대표는 연수갑 승리를 탈환하기 위한 맞춤형 카드"라고 밝혔습니다. 장 대변인은 "연수갑은 계양을에 비해 민주당에 험지로 분류되며 보수세가 강한 지역"이라며 "체급과 중량감을 갖춘 송 전 대표가 적임자라고 판단한 것이다"고 분석했습니다. 아울러 송 전 대표
      2026-04-24
    • [단독] 민주, 인천·경기 '재보선 라인업' 완성… 김남준 계양을·송영길 연수갑·이광재 하남갑
      더불어민주당이 6·3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인천과 경기 등 주요 전략 지역의 공천 작업을 사실상 매듭지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는 23일 비공개 회의를 연 후 이재명 대통령의 지역구였던 인천 계양을에 대통령의 복심으로 불리는 김남준 전 청와대 대변인을, 박찬대 의원의 인천시장 출마로 공석이 된 인천 연수갑에는 송영길 전 대표를 공천하기로 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송 전 대표가 자신의 옛 지역구인 계양을을 양보하고, 당내 적합도 조사에서 압도적 우위를 보인 연수갑으로 선회하며 거둔 '선당후사'식 결
      2026-04-23
    • 조승래 민주당 사무총장 "김용은 공천 배제 시사...송영길·이광재는 '전략 배치'"
      조승래 더불어민주당 사무총장이 22일 6·3 재보궐선거 공천과 관련해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의 공천에는 회의적인 입장을 보인 반면, 송영길 전 대표의 전략적 활용 가능성은 열어두며 대조적인 기조를 나타냈습니다. 조 사무총장은 이날 한 라디오방송 인터뷰에서 김 전 부원장의 공천 가능성에 대해 "긍정적인 면보다 부정적인 면이 많지 않으냐는 의견이 강하다"며 밝혔습니다. 비록 당내 일각에서 '검찰 조작 기소의 피해자'라는 동정론이 있으나, 대장동 사건 1·2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은 인사를 공천할 경우 국민
      2026-04-22
    • "정청래 8월 전당대회 포석…이광재, 송영길 선당후사로 포장"[박영환의 시사1번지]
      더불어민주당의 공천이 광역단체장 공천이 마무리되면서 국회의원 재보궐선거로 향하고 있습니다. 20일 정청래 대표는 기자간담회를 열고 "당내 신망이 높고, 명망이 있고, 선당후사의 헌신을 한 분들이 전략공천 대상"이라며 먼저 이광재 전 강원지사를 언급했습니다. "우상호 후보에게 선당후사의 모습을 보여줘 많은 사람에게 감동을 줬다"며 "요즘 핫플레이스로 떠오른 곳에 출전해도 경쟁력이 매우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송영길 전 대표도 "염두에 두고 있다"고 했는데, '평택을'과 '하남갑'이 이 전 지사와 송 전 대표의 유력한 후보지
      2026-04-21
    • "민주당, 평택을에 어중간한 후보? NO! 최선의 후보 낼 것"[박영환의 시사1번지]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경기 평택을' 출마를 공식화했습니다. "국민의힘 제로와 부패제로를 실현하기 위해 백척간두에서 한 걸음을 내딛겠다"면서 "평택을은 민주개혁진영의 험지 중의 험지"라고도 했습니다. 그러나 범여권의 반응은 싸늘한 가운데 평택병이 지역구인 김현정 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은 "지난 총선도, 대선도 평택에서 압승했다. 신도시에서 젊은층이 유입됐기 때문"이라며 "그렇게 따지면 하남갑이 더 험지"라고 했습니다. 정치개혁을 위해 공조해 온 진보당도 "2년간 같이 싸워 왔었는데 이게 올바른 선택이냐"며 "진보당을 얕
      2026-04-15
    • "'明 시그널' 기다리는 송영길, 공천이 낫냐 총리가 낫냐 저울질" [박영환의 시사1번지]
      더불어민주당에 복당한 송영길 전 대표가 과연 어디로 출마하느냐가 관심사인데 여전히 '오리무중'입니다. 일각에서 민형배 의원 지역구인 '광주 광산을' 출마 전망도 나왔지만, 송 전 대표는 "민 의원 지역구를 가려 한다면 왜 민 의원과 싸우겠느냐"고 했습니다. "(민 의원 맞상대인) 김영록 지사 후원회장을 맡았다는 것은 광주로는 안 가겠다는 강력한 의사표시"라고 했습니다. 출마지에 관해 송 전 대표는 "(인천)계양을 주민들에게 죄송해서 내 입으로 다른 지역은 못 꺼낸다"고 했습니다. 현재, 계양을은 이재명 대통령 핵심 측
      2026-04-14
    • "조국 대표, 하남이냐 평택이냐?...민주당은 일단 개문발차" [박영환의 시사1번지]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14일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지를 발표하겠다고 밝혀 어느 지역을 택할지 주목됩니다. 앞서 조 대표는 "국민의힘 잡으러 가겠다"며 "국힘 의석이 한 석이라도 더 늘어나는 것을 막겠다"면서 "쉬운 곳은 택하지 않겠다"면서 험지 출마를 공언했습니다. 당초 고향 부산 출마가 우세했지만, 민주당이 하정우 수석 영입에 나서면서 멀어졌고, 본인이 험지를 말하면서 호남도 멀어졌습니다. 조 대표는 "민주당 귀책사유로 비어 있는 '평택을'은 19·20·21대 총선에서 국민의힘 후보가 당선된
      2026-04-13
    • 송영길 "이재명 정부 완성할 적임자는 양승조" 전격 지지 선언
      더불어민주당 충남도지사 경선 투표를 사흘 앞둔 1일, 송영길 전 대표가 양승조 예비후보 캠프를 전격 방문해 지지를 선언했습니다. 양승조 캠프에 따르면 송 전 대표는 이날 양 후보를 찾아 "이재명 정부의 실용 철학을 가장 충만하게 실현할 수 있는 적임자"로 규정하고 4년의 도지사 경험과 탄탄한 준비 과정을 거친 양 후보가 이재명 정부의 국정을 뒷받침할 최적의 파트너임을 강조했습니다. 특히 송 전 대표는 양 후보의 과거 헌신을 높게 평가했습니다. 2010년 세종시 사수를 위해 감행했던 22일간의 단식과 지난 22대 총선 당시 당
      2026-04-01
    • 이종훈 "유시민-송영길 논란은 예고편, 전당대회 명청대전 더욱 치열"[박영환의 시사1번지]
      유시민 작가가 자신의 'ABC론'과 관련, 같은 방송에 다시 출연해 "ABC론은 갈라치기 의도가 아니라 정치인과 비평가들의 행보를 분석하기 위한 도구"라고 해명했습니다. 그런데 이 날 유 작가는 기성 언론의 보도 행태에 대해서도 날선 비판을 가했는데, 논란이 가라앉기는커녕 더 커지는 모양새입니다. 그는 "지금 어떤 분은 무죄 받고 정치에 복귀했는데 조중동을 포함해서 재래 언론에서 단독 인터뷰로 어마어마하게 띄우고 있다"라며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에 해가 될 사람들을 띄운다. 저는 판독기라고 본다"며 사실상 송영길 전 대표를
      2026-03-27
    • 배종찬 "친청-친명 간 갈등 극대화 과정에서 이낙연계가 소환" [박영환의 시사1번지]
      송영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022년 대선 당시 "친문계가 이재명 대통령 낙선을 바랐다"라고 일종의 폭탄 발언을 하면서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친문계의 '비협조'로 이 대통령이 대선에서 아깝게 패배했고, 고육지책으로 자신이 서울시장에 출마해 이 대통령의 국회 입성을 도왔다는 얘기인데, 대표적 친문계 고민정 의원은 쓴소리를 했습니다. "후배들은 선배들을 보며 배운다. 롤모델의 길을 가시겠나, 반면교사의 대상이 되시겠나"고 했고, 최민희 의원은 "송 전 대표의 발언은 거짓"이라며 "친낙계를 친문계로 잘못 표현한 것 아니냐"고
      2026-03-24
    • ''전라도 못된 버릇' 김영환 지사 발언에, 송영길 "DJ가 발탁했는데 배신과 탐욕뿐입니까" 직격
      송영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최근 '전라도의 못된 버릇'이라는 표현으로 논란을 일으킨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향해 "인식의 저열함이 밑바닥을 드러냈다"며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습니다. 송 전 대표는 19일 자신의 SNS를 통해 김 지사의 발언이 단순한 실언을 넘어 지역 갈등을 조장하는 구태 정치의 전형이라고 강력히 규탄했습니다. 송 전 대표는 특히 김 지사가 과거 김대중 전 대통령의 발탁으로 정계에 입문했던 인연을 언급하며, 현재 그가 보여주는 행보를 "배신과 탐욕의 상징"이라고 규정했습니다. 1987년 대선 당시 김대중
      2026-03-19
    • 김형주 "조국혁신당, 이삭줍기도 안되는 세력…합당 논의한 정청래 대표가 문제"[박영환의 시사1번지]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연대의 전제는 상대에 대한 존중인데, 저열한 공격이 또 벌어진다면 연대도 어려울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앞서 민주당 이언주, 강득구 최고위원은 "이재명의 민주당을 정청래, 조국의 민주당으로 전환하려는 시도" "본인들이 간판이 되려는 욕망"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또 최근 송영길 전 대표도 혁신당을 향해 "호남에서 이삭줍기 말고 영남으로 가라"고 했는데, 조 대표는 "혁신당 후보들은 지난 총선에서 송 전 대표와 손잡은 변희재, 최대집 씨보다 훨씬 훌륭한 후보들"이라며 "모욕과 폄훼를
      2026-03-10
    • 양이원영 "송영길 전 대표는 대선주자급, 지역에 구속되지 않고 큰 정치할 것"[박영환의 시사1번지]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재보궐 선거는 물리적으로 준비할 시간이 많지 않기 때문에 이기는 전략공천을 하겠다"고 했습니다. 자연스럽게 최근 김남준 전 청와대 대변인과 송영길 전 당대표가 얽혀 이슈가 되고 있는 '인천 계양을'이 주목을 끌고 있습니다. 지난 5일 정 대표와 송 전 대표가 만난 만큼 교통정리가 될 거라 예측했지만, 아직까지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김 전 대변인은 8일 유튜브를 통해 "계양은 이재명 대통령이 직전까지 활동해 왔던 곳"이라며 "대통령의 생각을 가장 잘 이해하는 사람이 역할을 하는 게 맞다"며
      2026-03-09
    • '돌아온 이재명의 남자' 김용 "'대통령의 쓸모', 내 피로 쓴 책...기회 되면 재보궐 나갈 것"[KBC 뉴스메이커]
      ▲배종호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대한민국을 움직이는 뉴스 피플을 직접 만나서 정국의 주요 현안을 알아보는 'KBC 뉴스메이커'의 진행자 배종호입니다. 오늘(7일)은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측근이다"라고 언급했던 이재명 대통령의 측근 중의 최측근인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을 모셨는데요. 6·3 지방선거가 눈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보석 상태에서 전국을 순회하면서 북 콘서트를 열고 민감한 정치 현안 등에 대해서 입장을 밝히고 있습니다. 김용 전 부원장님을 둘러싼 여러 가지 검찰의 조작 기소 논란 또 사법개혁 등에
      2026-03-07
    • 정청래-송영길 비공개 환담...계양을 보선 교통정리 관심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6·3 선거를 앞두고 복당한 송영길 전 대표와 5일 국회 당 대표실에서 약 50분간 비공개 환담했습니다. 두 사람의 만남은 인천 계양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 자리를 놓고 송 전 대표와 이재명 대통령의 최측근인 김남준 전 청와대 대변인이 사실상 경쟁하는 모습을 보이는 가운데 이뤄져 주목받았습니다. 정 대표는 이날 송 전 대표에게 "무죄로 석방됐지만 참 고생 많으셨고, 억울함 등 마음고생도 많았을 텐데 해소돼서 다행이다. 복당을 환영한다"고 말했다고 권향엽 대변인이 전했습니다. 정 대표는
      2026-03-05
    • '사법리스크 해소' 송영길, 3년 만에 민주당 품으로...정청래 "탈당 20% 감산 불이익 없어"
      더불어민주당이 송영길 전 당대표에 대한 복당을 의결했습니다. 정청래 대표는 27일 대구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송영길 전 민주당 대표의 복당이 오늘 최고위원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습니다. 정 대표는 "탈당 후 당의 요청에 의하지 아니하면 다른 여타 경선에서 '20% 감산' 불이익을 받는데, 당대표인 제가 당의 요청을 통해 처리하는 게 맞겠다는 생각이 들어 복당뿐 아니라 20% 감산 불이익 조치가 있을 수 있는 사항을 근절하게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송 전 대표가) 인천시당에 복당 신청을 했는데 그게 서울시당
      2026-02-27
    • 송영길 "제가 복당하면...서울·경기·인천 자력 승리, 조국당과 연대보단 내부 통합 먼저"[KBC 특별대담]
      6월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에서 인천 계양을 출마를 준비하고 있는 송영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6·3 지방선거 관련해 "서울, 경기, 인천은 조국혁신당과 연대를 하지 않아도 자력으로 충분히 승리가 가능하다"고 낙관적으로 전망했습니다. 송영길 전 대표는 25일 KBC 특별대담 '송영길 전 민주당 대표·강기정 광주광역시장에게 듣는다'(진행= 유재광 앵커)에 출연해 "연대는 각 지역구별로 상황에 따라 판단할 것이라고 본다"면서 "그런데 저는 연대에 앞서 더 중요한 것은 우리 민주당 내부의 통합"이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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