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원 '공소취소·청탁' 용혜인 '사유화' 논란...개각 청문회 '전운' [박영환의 시사1번지]
이재명 정부 2기 개각을 두고 후보자의 자질에 대해 공방이 벌어졌습니다. KBC광주방송 라디오 '박영환의 시사1번지'에 출연한 원영섭 변호사와 손수조 대변인은 김승원·용혜인 후보자의 자격 결격과 각종 의혹을 강하게 비판하며 국민 납득이 어렵다고 지적했습니다. 반면 장윤미 전 대변인은 공소취소 우려는 절차적 한계를 무시한 주장이라고 반박했으며, 신인규 씨는 철저한 청문회 검증을 강조하면서도 용 후보자에 대해서는 자격을 상실했다고 비판했습니다. 원영섭 변호사는 이재명 정부의 2기 개각을 두고 인선 기준을 이해하기
2026-0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