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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간말종 막말 논란' 조전혁, 이번엔 윤호상에 "이토 히로부미"
      2022년 같은 보수 진영 후보에게 욕설을 해 논란을 빚었던 조전혁 서울시교육감 예비후보가 최근 또다시 보수 단일 후보를 향해 막말을 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조 후보는 지난 4일 유튜브 채널 '고성국 TV'에 출연해 윤호상 후보가 서울시교육감 보수진영 예비후보로 선출된 것을 두고 "이토 히로부미를 독립군 대장으로 뽑아 놓은 격"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윤호상 후보는) 결과적으로 (과거) 정근식 당선에 부역을 한 사람"이라며 "보수표를 받겠다고 언감생심 이야기를 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습니다. 조 후보는 2024년 서울시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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