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 통합특별시의 의대신설 지역대학 선정 및 정원배정 입장문 반박
목포시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4일 발표한 의대 신설 지역대학 선정 및 정원 배정 관련 입장에 동의할 수 없다는 입장문을 냈습니다. 통합특별시는 후보대학 추천 과정에 하자가 없는 것으로 정부가 판단했다며, 이번 결정을 "전남광주 전체의 의료 체계를 바로 세우는 의미 있는 첫발"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이에 대해 목포시는 서남권이 제기한 평가의 공정성과 절차의 투명성에 대한 의문은 여전히 해소되지 않았다며 추천을 반려할 수준의 법적 하자가 없다는 교육부 판단이 곧 공정하고 합리적인 선정이었다는 뜻은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통합특별
2026-1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