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부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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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선업도 AI 된다"…김정관 "성공적인 전환 모델 만들겠다" [와이드이슈]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12일 목포를 찾아 지역 조선산업의 체질 개선을 위한 'AI 대전환 프로젝트'를 선언했습니다. 정부가 추진하는 제조 AI 대전환 정책인 'M.AX(Manufacturing AI Transformation)'를 조선 현장에 본격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인력난과 고령화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전통 제조업 현장에 AI를 접목해 위기를 극복하겠다는 구상입니다. HD현대삼호를 중심으로 용접, 블록 제작, 공정 관리 등 주요 작업에 AI 기술을 적용할 계획입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앵커기업 한 곳에 그치지 않
      2026-10-12
    • 김정관 "5년 이상 걸리는 행정 절차 확 줄인다"…호남 반도체 조기 착공 총력[와이드이슈]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을 조속히 추진하겠고 밝혔습니다. 김정관 장관은 12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해 이번 전남광주특별시 방문은 광주 군공항 이전 부지 등 현장을 둘러보고, 인프라를 직접 점검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반도체 산업의 성공 여부는 공장 건설 속도에 달려 있는 만큼 행정 절차 단축에 총력을 다하겠다는 입장입니다. 정상적인 절차를 거치면 5년 이상 걸리는 산업단지 지정과 토지 보상 과정을 파격적으로 줄이기로 했습니다. 내년에는 산업단지 지정을 조기에 완료하고 내후년 군공
      2026-10-12
    • 김정관 "반도체 기업들에겐 생존 걸린 절박한 문제"...정치권 부지 논란 일축 [와이드이슈]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12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해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을 둘러싼 정치권의 공정성 논란과 우려를 정면으로 일축했습니다. 김정관 장관은 "일부 야당에서 제기하는 부지 선정 관련 지적에 대해 국내 반도체 기업들이 처한 상황은 우려를 넘어 매우 절박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중국을 비롯한 글로벌 경쟁국들의 거센 추격 속에서 현재와 같은 속도를 유지한다면 우리 기업들이 경쟁력을 잃을 수밖에 없다는 진단입니다. 실제로 해외 여러 국가들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공장을 유치하기 위해 용수와 전기는 물론 주
      2026-10-12
    • 산업장관 '가짜 일 30% 줄이기' 보고에 李대통령 "재미있는 아이템"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17일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가짜 일 30% 줄이기 프로젝트’를 추진하겠다고 밝히면서, 이재명 대통령으로부터 “좋은 생각”이라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이 대통령은 산업부에 모범 사례를 만들어달라고 주문하는 한편, 다른 부처에도 동시에 추진하라고 지시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김 장관은 이날 세종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업무보고에서 산업부 내년 주요 과제를 제시한 뒤 “새로운 과제를 제대로 하려면 조직 혁신과 역량 강화가 필요하다”며 프로
      2025-12-17
    • 여수산단 찾은 김정관 장관 "자구안 제출 연말까지...못 내면 각자도생해야"
      취임 후 처음으로 여수산단을 방문한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연말이 시한인 자구안 제출을 압박했습니다. 기업에 부담이 되는 산업용 전기 요금에 대한 검토도 약속했습니다. 김정관 장관은 26일 여수국가산단에서 '여수 석유화학기업 사업재편 간담회'를 열고 "정부가 발표한 관련사업재편계획서 제출 기한은 다음 달 말"이라며 "이 시한을 맞추지 못한 기업들은 정부 지원에서 제외되고 향후 대내외 위기에 대해 각자도생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기한 연장 계획은 없다"고도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대산산단이 석화 사업재편의 포문을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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