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범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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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동·청소년 성 착취물 12만 개 유포' 불법사이트 운영자 2명 구속
      아동·청소년 성 착취물과 불법 촬영물 등을 대량 유포해 10억 원 상당 범죄 수익을 챙긴 이들이 구속됐습니다. 전남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16일 아동·청소년의 성 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국민체육진흥법 위반 혐의로 불법 사이트 운영자 A씨 등 2명을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불법 사이트 8개를 운영하면서 아동·청소년 24명을 포함한 피해자 107명의 성 착취물 영상 12만 개를 게시하고 유포한 혐의를 받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해외
      2026-06-16
    • '윤석열 부부 딥페이크' 제작·상영 유튜버들 입건
      윤석열 대통령 부부의 얼굴을 합성해 만든 딥페이크 영상을 탄핵 촉구 집회를 앞둔 도심에서 상영한 유튜버가 입건됐습니다. 광주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상 허위 영상물 제작·배포 혐의로 유튜버 2명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27일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 15일 광주 동구 금남로 일원에서 열린 윤 대통령 탄핵 촉구 시민궐기대회를 앞두고 집회 장소 인근 5·18민주광장에서 제작한 딥페이크 영상을 배포한 혐의를 받습니다. 이 영상은 윤 대통령 부부를 성적으로 비하하는
      2025-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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