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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문영 국회의원 "'광주냐 전남이냐' 생각 버려야...우리 성과 따라 역사 바뀐다"[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7월 1일 수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오늘 공식 출범했습니다. 초광역 경제권의 출발과 함께 800조 원 규모의 반도체 투자 프로젝트도 추진이 되면서 지역의 새로운 도약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 자세한 이야기는 임문영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과 함께 짚어보겠습니다. 의원님 안녕하십니까? ▲ 임문영 의원: 안녕하세요. △ 신민지 앵커: 예 반갑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오늘 공식적으로 출범을 했습니다. 지역의 새로운 전환점으로 평가를 받고 있는데요.
      2026-07-01
    • 한국 6월 수출 첫 1000억 달러 돌파… 반도체도 사상 첫 400억 달러 ↑
      한국의 6월 수출이 사상 최초로 1,000억 달러를 돌파하며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습니다. 주력인 반도체가 400억 달러 이상을 웃도는 실적으로 전체 수출을 견인했습니다. 무역수지 흑자 역시 처음으로 300억 달러를 돌파하며 양과 질 모두에서 괄목할만한 성적표를 거뒀습니다. 산업통상부는 6월 수출이 전년 동월 대비 70.9% 급증한 1,022억 5,00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1일 밝혔습니다. 월간 수출액이 1,000억 달러를 넘어선 것은 이번이 역대 최초입니다. 이로써 한국은 독일, 중국, 미국에 이어 전 세계에서 네 번째로
      2026-07-01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1호 조례, 반도체 전략 투자 신호탄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1일 출범과 동시에 제1호 정책 조례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글로벌 반도체 전략 투자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며, 대한민국 서남권 반도체 산업 중심지를 향한 힘찬 첫걸음을 내디뎠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과 함께 제정된 첫 조례가 글로벌 반도체 전략 투자 지원 조례라는 점에서 상징하는 바가 큽니다. 특별시는 조례 제정을 통해 단순한 행정구역 통합을 넘어 첨단반도체산업으로 대한민국 미래를 지키겠다는 강력한 '경제통합'의 메시지를 대내외에 선포했습니다. 특히 이번 조례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와 집행부가
      2026-07-01
    • [데스크칼럼]1973년 울산, 2026년 광주...오래된 미래가 온다
      【 기자 】 삼성과 SK하이닉스가 앞으로 첨단 산업에 투자하기로 한 액수는 3,200조 원입니다. 삼성전자가 2,450조 원. 대부분 용인과 광주 반도체 투자 금액입니다. SK하이닉스 역시 용인과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에 1,100조 원 수준의 투자를 단행합니다. '천문학적'이라는 표현 외에는 달리 설명할 길이 없는 초대형 규모입니다. 이 같은 대격변은 지난 1973년 박정희 정부의 '중화학공업 육성 선언'을 연상시킵니다. 당시 정부는 울산 태화강 동쪽을 중공업 1순위 기지로 지정하며 국가의 운명을 걸었습니다. 그리고
      2026-06-30
    • 반도체 팹 온다...광주 경제·노동·교육계 일제히 "환영"
      【앵커멘트 】 호남을 찾은 이재명 대통령의 첨단산업 발전비전 보고회에 광주 각계는 두 팔 벌려 환영했습니다. 경제계와 교육계는 물론 노동계까지 광주가 제2의 반도체 거점으로 발돋움하도록 철저한 준비를 다짐했습니다. 임경섭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호남 역사상 유례없는 대규모 투자 소식에 경제계는 다시없을 기회라며 반겼습니다. ▶ 인터뷰 : 한상원 / 광주상공회의소 회장 - "호남이 생기고 나서 최대의 어떤 기적이 일어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미래 세대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줄 수 있는 그런 역동적인 미래의 광주와 전남이
      2026-06-30
    • '800조 반도체 팹 어디로?'..."광주 군공항 부지 유력"
      【 앵커멘트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전남광주에 800조 원 규모의 반도체 팹 투자를 공식화하면서, 관심은 공장입지로 옮겨가고 있습니다. 구체적인 부지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광주 군공항 부지가 유력하게 검토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신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광주에 짓기로 한 반도체 생산 공장은 모두 4개로, 투자 규모만 800조 원입니다. 해남 솔라시도 국가 AI 데이터센터와 앰코 광주공장 증설까지 더하면, 서남권 첨단 산업 투자 규모는 896조 원에 달합니다. ▶ 싱크 : 전영현
      2026-06-30
    • 호남 첨단산업 청사진 제시...정부, 파격 지원 '약속'
      【 앵커멘트 】 청와대에서 열린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에 이어 오늘(30일)은 광주에서 서남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가 개최됐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앰코코리아 경영진이 890조 원 규모의 투자계획을 지역민들에게 설명하고, 이재명 대통령과 부처 장관들은 파격적인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정경원 기자입니다. 【 기자 】 국민보고회에 참석한 반도체 대기업 경영진들은 갈수록 높아지는 반도체 수요에 맞춰 새로운 생산 라인, 팹 건설이 필수적이라는 데에 공감했습니다. 그러면서 전력과 용수가 풍부한 호남에 첨단 산업 생
      2026-06-30
    • 앰코코리아 "광주에 1조 원…첨단 패키징 라인 확장·1천 명 고용 기대"
      앰코테크놀러지코리아(이하 앰코코리아)가 광주 사업장에 총 1조 원 규모의 첨단 반도체 패키징 생산라인을 확장합니다. 이를 통해 1,000명 이상의 신규 고용을 창출해 광주를 반도체 후공정 중심지로 키운다는 전략입니다. 이진안 앰코코리아 대표이사는 30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서남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에서 이 같은 내용의 투자 계획을 밝혔습니다. 이 대표는 "30년 전 설립 당시 내부 반대가 심했지만, 현재는 (앰코코리아는) 광주 수출 1위 기업이자 인공지능(AI) 첨단 패키징 기술의 원조가 됐다"라며 "지역
      2026-06-30
    • 삼성전자 전영현 "광주 글로벌 반도체 기지·해남 AI 센터에 400조 투입"
      삼성전자가 호남 지역에 글로벌 첨단 반도체와 AI 데이터센터, 미래 에너지 등 첨단 산업 분야를 중심으로 약 400조 원을 투자하겠다는 대규모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특히 광주를 글로벌 반도체 거점으로 육성하고, 해남 솔라시도에는 국가 AI 데이터센터를 구축해 호남 지역에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겠다는 구상입니다. 삼성전자 전영현 부회장은 30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서남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에서 이 같은 내용의 투자 계획을 밝혔습니다. 전 부회장은 먼저 반도체 시장의 미래 수요가 엄청나게 증가할 것으로 예
      2026-06-30
    • SK하이닉스 곽노정 "서남권서 AI 반도체의 새로운 도약…1기가와트 AI데이터센터"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이사 사장이 30일 "SK그룹은 서남권(호남권)을 하나의 생산거점으로 확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곽 사장은 이날 광주 서구 김대중 컨벤션센터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 주관으로 열린 '서남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에서 "대한민국 AI 반도체의 새로운 도약, 이곳 서남권에서 SK가 시작하겠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곽 사장은 먼저 "AI 산업이 학습 단계를 넘어 실제 서비스가 본격적으로 확산되는 시대로 진입해 메모리 수요가 최근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고 진단했습니다. 또한 "
      2026-06-30
    • '제2반도체 생산거점' 서남권 조성...호남 산업 대전환 어떻게 펼쳐질까[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6월 29일 월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정부가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를 발표하며, 서남권을 제2반도체 생산기지로 조성하겠다는 청사진을 내놨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참여하는 대규모 투자 계획이 공개되면서, 서남권이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거점으로 도약할 수 있을지 기대가 커지고 있는데요. 오늘은 박성호 기자와 함께, 이번 발표의 핵심 내용, 그리고 앞으로의 과제를 짚어보겠습니다. 박성호 기자, 오늘 발표된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2026-06-30
    • 5월 산업생산 0.3%↓...반도체 생산 10.0% 감소
      5월 국내 생산과 투자가 소폭 감소했지만 소비는 증가했습니다. 다만 호조세를 나타냈던 반도체가 두 자릿수 감소율을 나타냈습니다. 국가데이터처가 30일 발표한 '5월 산업활동동향'을 보면 지난달 전(全)산업 생산지수(계절조정·농림어업 제외)는 117.7(2020년=100)로 전월보다 0.3% 감소했습니다. 전산업생산은 지난 2월 2.1%, 3월 0.4% 증가하다가 4월(-0.4%)에 이어 두 달 연속 감소했습니다. 광공업 생산은 전월보다 3.0% 감소했습니다. 반도체(-10.0%), 의약품(-17.5%) 등에서
      2026-06-30
    • [데스크칼럼] 뺏고 뺏기는 싸움 아닌, 대한민국 산업의 새로운 도약
      【 기자 】 호남은 오랜 세월 산업화의 변방이었습니다. 과거 중공업 중심의 대규모 투자가 영남권과 수도권에 집중되는 사이, 호남은 '농도 전남', '소비도시 광주'라는 꼬리표를 단 채 머물러야 했습니다. 일자리가 없는 지역 청년들은 고향을 떠나 수도권으로 향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호남은 전력의 최대 생산지이면서도, 정작 그 전력을 수도권에 대주는 공급처 역할에 그쳤습니다. 생산한 전력을 지역에서 소비하자는 '지산지소' 법안이 통과되고, 풍부한 토지와 자원을 가지고 있었지만 이를 소화할 산업이 없어 늘 아쉬움이 컸습니다. 이번
      2026-06-29
    • 천년 호남 역사상 첫 대규모 투자...국가균형발전 신호탄
      【 앵커멘트 】 이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투자는 천년 호남 역사상 최초이자 전무후무한 초대형 프로젝트입니다. 그동안의 수도권 중심, 경부축 중심 투자에서 벗어나 진정한 국가균형발전의 신호탄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광주의 자동차부터 여수국가산단의 석유화학, 광양의 철강, 영암의 조선산업까지. 광주와 전남 지역경제를 이끄는 주력 산업들입니다. 하지만 그 체급은 수도권은 물론, 영남권과 비교해도 미미한 수준입니다. 실제로 지난 2024년 기준, 호남권의 제조업 제품 출하액은 약 243조 원
      2026-06-29
    • '삼성·SK 800조 팹 4기'..."광주 반도체 새 심장으로"
      【 앵커멘트 】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800조 원 규모의 초대형 반도체 종합 클러스터가 조성됩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각각 메모리 반도체 생산 공장 2기씩, 총 4기의 반도체 팹을 이번 정권 내에 착공하기로 확정했습니다. 먼저 신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전남광주가 반도체 생산 거점으로 떠올랐습니다. 정부는 전남광주에 800조 원 규모의 반도체 클러스터를 조성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메모리 반도체 생산공장 2개씩, 모두 4개의 팹을 신설하기로 했습니다. 메모리 반도체 수요가
      2026-06-29
    • 이재명 대통령 "한국형 AI 산업혁명 시작...지역이 세계로 뻗어나갈 것"
      이재명 대통령은 29일 한국형 AI 산업혁명의 본격적인 출발을 선언하며 반도체와 피지컬 AI, AI 데이터센터를 중심으로 한 '3대 메가프로젝트'를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먼 훗날 오늘이 대한민국의 새 역사가 시작된 날로 기억될 것이라는 생각에 가슴이 벅찼다"며 "초격차 산업 강국을 향한 대한민국의 가능성과 잠재력을 확인하는 동시에 반드시 성공해야 한다는 책임감을 느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치열한 토론과 다양한 고민 끝에도 한 가지는 분명했다"며 "국운이 걸린 총력 경쟁 앞에
      2026-06-29
    • 코스피, 외인 7조 원대 팔자에도 약보합 마감…삼전닉스 메가프로젝트 '기대감'
      코스피가 29일 외국인의 7조 원 넘는 역대급 순매도 속에 장중 등락을 거듭하다 8,390대에서 약보합 마감했습니다. 반면 코스닥지수는 8% 넘게 폭등하며 900선을 회복했습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16.56포인트(0.20%) 내린 8,394.65에 장을 마쳤습니다. 지수는 전장보다 76.93포인트(0.91%) 내린 8,334.28로 출발해 낙폭을 확대하며 한때 8,127.99까지 밀리기도 했습니다. 오후 들어 상승 전환해 한때 8,500선을 회복하기도 했으나, 장 막판 약보합세로 마감했습니다. 이날 지수의 장중 고
      2026-06-29
    • 천하람 "이재용·최태원 호남 800조 투자, '홍명보' 꼴 나면 안 되는데...걱정 돼지 취급, 자격지심"[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불투명한 의사결정 구조와 인맥 중심의 폐쇄적 카르텔이 지배한다. 이로 인해 국민의 신뢰를 잃고 위기를 자초한다는 비판을 받는다. AI에 '한국 축구와 정치의 공통점은?'이라고 묻자 이런 답이 나왔는데. 구체적으로는 인맥 및 파벌, 줄세우기, 불통과 폐쇄성, 책임 회피, 외부 간섭 및 관여, 이런 키워드들이 나왔습니다. 그럴듯해 보이기도 하고, 너무 그럴듯해서 괜히 부정하기도 싶고, 여러 생각이 듭니다. 시청자 여러분께서는 어떻게 보실지 궁금합니다. 관련해서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가 오늘 개혁
      2026-06-29
    • 최태원 "서남권에 400조 투자...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29일 그룹의 국내 인공지능(AI) 및 반도체 투자 계획에 대해 "AI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에 약 1,000조 원, 반도체 공급 확장 프로젝트에 약 1,100조 원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최 회장은 이날 청와대에서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열린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 프로젝트 국민보고회'에서 "향후 10년간 SK는 평균 (매년) 100조 원 이상의 국내 투자를 계속 집행하도록 하겠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최 회장은 "AI 데이터센터를 빠르게 큰 규모로 만들어 상품이 아닌 지능을 수출하고 국내 '
      2026-06-29
    • 김정관 산업장관 "서남권 제2반도체 생산기지 800조 투자…팹 4기 구축"
      정부가 대한민국의 대도약을 이끌고자 서남권에 800조 원, 충청권에 81조 원을 투자하는 등 3대 메가 프로젝트를 추진합니다.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29일 청와대에서 열린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에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김 장관은 "서남권을 제2의 반도체 생산기지로 조성할 것"이라며 "총 800조 원 규모의 기업 투자를 통해 4기의 메모리 팹을 구축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충청권에는 반도체 생산 능력 확대에 따라 증가할 패키징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첨단 패키징 거점을 육성한다는 내용도 함께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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