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대표출마

    날짜선택
    • 고민정 "'문재인'을 넘어선다는 것, 신데렐라 안 원해...나는 '고라인', 간절, 깨지더라도 도전"[KBC 뉴스메이커]
      △유재광 앵커: 지금 '젊은 민주당, 국민 속으로'를 캐치프레이즈로 걸고 전국을 순회하고 계시는 것 같은데. 올라와 있는 영상 같은 거 보면 그냥 뭐 청바지 면바지에 면티 입고 편하게 다니시는 것 같은데. 대구도 갔다 오신 것 같은데. 페이스북에 #주근깨왕창대구 #대프리카 #고라인, 고라인은 뭔가요? ▲고민정 의원: 고민정 라인. △유재광 앵커: 계파정치 안 하신다면서요? ▲고민정 의원: 그분들이 이제 하도 제가 그런 게 없으니까. 그리고 제가 문재인의 사람으로 시작은 했지만 제 목표는 문재인 대통령님을 넘어서는 것입니
      2026-07-19
    • 전남 남부·동부권 민주당원, 송영길 의원 당대표 출마 촉구
      더불어민주당의 전남 남부와 동부권 7개 시·군 권리당원들이 송영길 의원의 당대표 출마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광양과 여수, 순천 등 전남 지역 권리당원들은 지난 29일 연쇄 지지 선언문을 발표하는 릴레이 공동 행동을 단행했습니다. 당원들은 선언문을 통해 현 정청래 지도부의 무능과 사당화를 강하게 성토하며 이번 전당대회가 전임 지도부를 심판하는 자리가 돼야 한다고 규정했습니다. 유약한 참모형 리더십으로는 독선적인 현 체제를 심판할 수 없다며 다른 후보군과의 대립각을 세웠습니다. 이들은 위축된 호남의 정치적
      2026-06-30
    • 김용민 의원, 민주당 대표 출마 행보 본격화...3·15·5·18 국립묘지 참배
      김용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당 대표 출마를 염두에 둔 행보를 이어가며 민주주의 역사 현장을 잇달아 찾습니다. 김 의원은 26일 경남 국립3·15민주묘지를 참배한 데 이어 27일에는 국립5·18민주묘지를 방문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김 의원은 김대중 전 대통령과 노무현 전 대통령의 묘역을 참배하고, 권양숙 여사와 문재인 전 대통령을 예방했습니다. 또 최근에는 정치·경제·사회 분야 개혁 과제를 담은 '사회대개혁지도'를 발표하며 정책 비전도 제시했습니다. 김 의원은 이날
      2026-06-26
    • 송영길 "당대표 한 번 더 해, 호남 전폭 밀어주면...당연히, '송영길 리더십' 수요 있어"[여의도초대석]
      6·3 지방선거 인천 연수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송영길 전 더불어민주당 당대표는 "호남에서 전폭적으로 지지해 주면"이란 단서를 달아서 "이번 보궐에서 당선되면 당대표에 다시 도전할 수도 있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송영길 전 대표는 12일 KBC '여의도초대석'(진행=유재광 앵커)에 출연해 "지금은 사실 연수갑에서 확실하게 이기는 데 집중을 하겠다. 그러나 이제 선거가 끝나고 나면 두 달 만에 당대표 선거가 있기 때문에 당연히 (제 출마 여부에 대해) 관심이 있을 텐데"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송 전 대표는 그
      2026-05-14
    • 조국, 지지자 영상 담은 '출마 영상' 공개하며 당 대표 출마 시사
      조국혁신당의 조국 전 비상대책위원장이 오는 10일 당 대표 출마 기자회견을 앞두고, 지지자들의 응원 메시지를 담은 '출마 영상'을 공개하며 사실상 출마를 공식화했습니다. 조국 전 위원장은 9일 '멈추지 마, 직진 조국'이라는 제목의 출마 영상을 유튜브 '조국TV' 채널에 올렸다고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습니다. 조 전 위원장 측은 이번 영상이 후보 중심의 출마 선언 방식에서 벗어나 지지자들이 직접 보내온 영상들을 편집 없이 담아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를 통해 '국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려는 의지를 강조했습니다. 영상 속에서 조 전
      2025-11-09
    • 국민의힘 나경원, 당대표 출마 선언.."보수재집권 내가 해낼 것"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23일 7·23 전당대회에서 차기 당대표 선거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나경원 의원은 이날 오후 1시 국회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총선 패배를 자초한 오판을 다시 반복할 수는 없다. 시행착오를 감당할 여유는 이제 없다"며 "국민의힘은 정말로 이길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하다. 승리는 말로 하는 것이 아니라 결과로 입증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총선 참패의 쓰나미 속에서도 대한민국 심장부, 서울 지역구를 탈환했다"고 강조했습니다. 나 의원은 당정관계에 대해서도 "각 세울 것도, 눈치 볼
      2024-06-23
    1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