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도소리울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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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도립국악단, 25일 전통·대중 잇는 '국악가요 페스티벌'
      전남도립국악단이 25일 오후 4시 무안 남도소리울림터 공연장에서 2026년 정기공연 '국악가요 페스티벌'을 개최합니다. 정기공연으로는 처음으로 기획된 페스티벌 형식의 무대입니다. 소리꾼 박애리와 조주선, 유태평양, 서진실 등 국내 정상급 국악인이 참여해 전통과 대중을 아우르는 축제의 장을 펼칩니다. 박천지 동국대학교 한국음악과 교수의 특별 지휘 아래, 전곡을 국악 관현악 반주로 진행합니다. '목포의 눈물', '배띄워라', '사노라면', '희망가' 등 대중에게 익숙한 곡을 국악적 색채로 풀어낸 무대와 '추월만정', '쑥대머리
      2026-04-24
    • 전남도립국악단, 토요가무악희 그린국악 7일 막 올려
      전남도립국악단 토요가무악희 '그린국악'이 7일 '당신의 안녕을 그리다'를 주제로 새해 첫 시즌의 막을 올립니다. 매주 토요일 오후 4시 무안 남도소리울림터 공연장에서 완성도 높은 전통예술 무대를 펼칠 예정입니다. 이번 시즌은 단발성 특집공연이 아닌, 어느 회차도 놓칠 수 없는 '볼만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했습니다. 전통 소리와 춤, 연주, 연희가 복합적으로 어우러진 매주 다른 장르와 감성의 무대로 관객을 사로잡겠다는 취지입니다. 2월 공연은 겨울의 끝자락이란 계절의 정서를 담아, 몸을 풀 듯 천천히 감정을 깨우는 무대로 시작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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