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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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계원 "이 대통령·김민석·조계원 일체, '여수 종점' 한반도 KTX·에너지고속도로 지중화 완성"[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초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 위원장 후보자 TV토론회를 했는데. 어떤 말씀 강조해서 하셨나요? ▲조계원 의원: 예. 의제들이 여러 가지가 있었는데 저 같은 경우는 이제 국가산단 문제, 또 KTX 이런 문제, 그다음에 순천 의대 대학병원 문제, 이런 문제들이 좀. △유재광 앵커: 다 해결을 하실 수가 있나요? ▲조계원 의원: 시급한 현안이죠. 그래서 저는 이 시급한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이제 시당위원장이 되면 바로 통합시 집행부와 핫라인을 개설해서 현안 대응 체계부터 강화하고. 이 핫라인을 이제 바탕으로 해서
      2026-08-13
    • '李 책사' 조계원 "김민석, 호남 55~60% 득표...선호표 안 까도, 1차서 당대표 확정, 내 전망"[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더불어민주당 당대표와 5명의 최고의원을 뽑는 민주당 전당대회 최대 승부처이자 분수령이 될 전북·광주·전남 호남 경선이 15일 사흘 뒤 열립니다. '여의도초대석', 초대 전남광주통합시도당 위원장에 출사표를 내고 뛰고 있는 여수을 조계원 의원과 관련 얘기해 보겠습니다. 의원님 어서 오십시오. ▲조계원 의원: 예. 안녕하십니까. △유재광 앵커: 엄청 피곤해 보이시는데. ▲조계원 의원: 강행군하고 있습니다. △유재광 앵커: 바쁘시죠? 15일에 이제 호남 순회경선이 열리
      2026-08-12
    • 당권 주자들, 반도체 클러스터 속도전 '한 목소리'...방법론·역량 '온도차'
      【 앵커멘트 】 더불어민주당 호남권 당원 투표를 앞두고 KBC는 당대표 후보 3인을 초청해 토론회를 열었습니다. 각 후보들은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성공을 위해 속도전에 나서겠다고 한 목소리로 약속했지만 구체적인 방법론에서는 차이를 보였습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민주당 당대표 후보들은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의 시급성엔 공감했지만, 전력 인프라를 채울 해법에 대해선 엇갈린 답을 내놨습니다. 송영길 후보는 대규모 전력 수요를 감당하려면 주민 동의를 전제로 원전 2기 추가 건설이 불가피하다고 주장했습니다. ▶ 싱크
      2026-08-11
    • 민주 전대 호남 투표 시작...초접전 당권 경쟁 '분수령'
      【 앵커멘트 】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선거의 최대 승부처인 호남권 권리당원 투표가 11일부터 시작됐습니다. 초접전 판세 속에 호남에서 격차가 얼마나 벌어질지, 또 과반 득표자가 없을 경우 2순위 표가 어디로 향할지가 막판 승부의 변수입니다. 신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민주당의 호남권 권리당원 투표가 시작됐습니다. 호남에는 전체 권리당원의 3분의 1인 50만 명이 몰려 있습니다. 권리당원 투표는 14일까지 이어지고, 결과는 15일에 열리는 호남권 순회경선에서 공개됩니다. 현재 누적 득표율은 김민석 후보 46.0
      2026-08-11
    • "김민석 압도적인 승리 '글쎄'...정청래 서울과 경기 선전 예상"[박영환의 시사1번지]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최대 승부처'로 꼽히는 전남광주·전북 권리당원 투표가 오늘(11일) 시작됐습니다. 어제(10일) 열린 KBC 광주방송 TV토론에서 세 후보는 호남과의 인연을 앞다퉈 강조했습니다. 송영길 후보는 "후보 중 유일한 호남, 고흥 출신"임을 내세웠고, 정청래 후보는 "호남 강진의 사위"라고 강조했고, 김민석 후보는 "광주 명예시민이자, 전남 진도의 외손이자, 현재로는 전북 익산의 주민"이라고 했습니다. 김민석 후보가 정청래 후보에게 "경제 정책을 다뤄보거나 대기업 오너들과
      2026-08-11
    • [민주당 여론조사]당대표 역할 이재명 정부의 성공적인 지원
      【 앵커멘트 】 더불어민주당의 이번 전당대회는 선호투표제가 도입돼, '2순위 후보가 누구인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차기 당대표의 역할에는 '이재명 정부의 성공적인 국정 운영 지원'이 꼽혔습니다. 계속해서 백지훈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더불어민주당의 선호투표제에 따라 당대표 선호도 2순위를 묻는 질문에 송영길 후보가 42.7%로 가장 높게 나타났습니다. 김민석 후보가 14.5%, 정청래 후보가 9.6%로 조사됐고, 선호하는 후보가 없다는 답변도 24.6%나 됐습니다. 민주당 당대표 경선은 선호투표제로 치러집니
      2026-08-11
    • 민주당 당대표 후보 '인생 한 컷'...호남 당심 잡기 경쟁
      【 앵커멘트 】 토론회에서는 당대표 후보들이 자신을 잘 나타낼 수 있는 '인생 한 컷'에 전현직 대통령과의 인연을 강조할 수 있는 사진을 들고나왔습니다. 이번 토론회는 유튜브 실시간 시청자 3만 6천 명을 넘기며 뜨거운 관심을 끌기도 했습니다. 양휴창 기자입니다. 【 기자 】 노란 목도리를 두른 정청래 후보의 손에는 '황금돼지 저금통'이 그려진 피켓이 들려 있습니다. 2002년 노무현 대선 캠프의 선거자금 마련을 위해 시민들이 후원금을 모았던 희망돼지 운동의 순간을 자신의 한 컷으로 골랐습니다. ▶ 싱크 : 정청래 / 더불
      2026-08-11
    • 민주당 당권주자 3인, 날 선 공방 치열…호남 민심은?
      【 앵커멘트 】 이번 민주당 당대표 후보 초청 토론회에서는 정책 대결 못지않게 후보들 간의 난타전이 불을 뿜었습니다. 특히 토론 후반부에는 각 후보들의 정치적 논란을 두고 감정 섞인 설전이 오갔습니다. 이어서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서남권 발전 방향을 두고 정책 경쟁을 벌이던 후보들은, 후반부 주도권 토론이 시작되자 곧바로 날 선 공방을 주고받았습니다. 포문이 열린 주제는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문제였습니다. 정청래 후보는 김민석 후보를 겨냥해 출처 불명의 텔레그램 논란을 언급하며 합당 지연의 배후설을 제기했고
      2026-08-11
    • 당권 주자 반도체 전력 '온도차'…군 공항 재원도 공방
      【 앵커멘트 】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 3명이 KBC 토론회에 나와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를 빠르게 추진하겠다고 한목소리를 냈습니다. 하지만 실제 공장을 돌리는 데 필요한 전력을 어떻게 확보할지, 또 군 공항 이전 비용을 어떻게 마련할지를 놓고는 답이 달랐습니다. 먼저 신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민주당 당대표 후보들은 이재명 정부 임기 안에 전남광주에서 반도체 생산을 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하지만 반도체 공장에 필요한 전력을 어떻게 확보할지에 대해선 판단이 달랐습니다. 정청래 후보는 현재 지역의 전
      2026-08-11
    • 민주당 최대 승부처 호남 민심은 '김민석'...당 대표 선호도 44.7%
      더불어민주당의 최대 지지 기반인 호남에서 당 대표로 김민석 후보의 지지도가 가장 높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와 실제 경선 결과로 이어질 지 관심입니다. KPI뉴스가 발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차기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로 누구를 가장 선호하느냐는 질문에 전체 응답자의 44.7%가 김민석 후보를 선택했습니다. 정청래 후보가 30.6%로 2위를 차지했고, 송영길 후보는 12.1%를 기록하며 뒤를 이었습니다. 조사 대상을 더불어민주당 지지층과 무당층으로 좁혔을 때 김민석 후보의 선호도는 48.2%로 더욱 높게 집계됐습니다.
      2026-08-11
    • 민주당 당대표 후보 '인생 한컷'...노무현·김대중·이재명 줄소환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당대표 후보들이 자신을 가장 잘 나타내는 '인생 한컷'을 공개하며 각자의 정치 철학과 역정을 소개했습니다. 송영길·정청래·김민석 후보(기호순)는 10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 KBC광주방송 3층 스튜디오에서 열린 당대표 후보 토론회에서 자신들이 직접 고른 '인생 한컷'을 공개했습니다. 먼저 정청래 후보는 2002년 노무현 대선 캠프의 선거자금 마련을 위해 시민들이 후원금을 모았던 '희망돼지' 운동 당시 황금돼지 저금통을 들고 있는 사진을 골랐습니다. 정 후보는 "노사모를
      2026-08-10
    • '조국혁신당 통합'...송영길 "반대" 정청래 "찬성" 김민석 "신중론"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최대 승부처로 꼽히는 호남권 순회경선을 앞두고, 조국혁신당과의 통합 등과 관련해 송영길 당대표 후보는 '반대'를, 정청래·김민석 후보는 '찬성'의 뜻을 밝혔습니다. 송 후보는 10일 KBC광주방송이 주최한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 토론회'에서 조국혁신당과의 통합·정치적 연대와 관련한 질문을 받고, "반대한다고 분명히 말했다"라고 강조했습니다. 송 후보는 "1년 동안은 2030 확대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며 "2030 표를 얻기 위해서 오히려 (통합이) 역효과를 가질 수
      2026-08-10
    • 민주당 당권주자 3인 "호남 정치력 약화, 책임 정치·야무진 정치로 극복해야"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최대 승부처로 꼽히는 호남권 순회경선을 앞두고, 송영길·정청래·김민석 당 대표 후보들이 호남의 정치력 약화와 관련, "호남 정치의 비극"이라며 '책임 정치', '야무진 정치'가 필요하다고 평가했습니다. 송 후보는 10일 KBC광주방송이 주최한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 토론회'에서 '호남의 정치적 위상 약화'와 관련한 공통 질문을 받고 "호남 정치의 비극"이라면서 "김대중 이후에 호남에서 정치적 중심이 만들어지고 있지 못하다"고 평가했습니다. 3명 후보 가운데 유일하게 호남
      2026-08-10
    • 민주당 당권주자 3인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성공 키워드는 속도와 조율 역량"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최대 승부처로 꼽히는 호남권 순회경선을 앞두고, 송영길·정청래·김민석 당 대표 후보들이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핵심 키워드로 '속도'와 '조율'을 꼽았습니다. 송 후보는 10일 KBC광주방송이 주최한 주최한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 토론회'에서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사업' 추진과 관련한 공통질문을 받고 "구마모토와 같은 속도로 생산이 가능하도록 최선을 다해서 뒷받침해나가겠다"라고 밝혔습니다. 송 후보는 "누가 당대표가 되더라도 이재명 정부를
      2026-08-10
    • 민주당 당대표 경선...김민석, 정청래 따돌려
      【 앵커멘트 】 지난 주말과 휴일에 펼쳐진 더불어민주당 순회 경선에서 김민석 후보가 1위에 오르며 누적 득표율에서 정청래 후보를 근소한 차이로 따돌리고 역전에 성공했습니다. 오는 주말과 휴일에 열리는 호남권과 수도권의 마지막 순회 경선에 당원과 유권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김민석 후보가 제주·인천 순회 경선에서 1위에 올랐습니다. 김 후보는 47.75%의 득표율을 기록해 정청래 후보를 따돌렸습니다. 정 후보는 42.08%에 그쳤습니다. 강원·대구&m
      2026-08-10
    • 천하람 "'난장' 민주당 전대, 李대통령 무덤 돼...40% 붕괴 초읽기, '콘크리트'만 남을 것"[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가 오늘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여론조사를 발표했는데 이재명 대통령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평가가 43.3%로 리얼미터 여론조사 최저치를 경신했습니다. 지지율이 40% 중반도 무너지면서 40% 초반까지 주저앉은 건데. 부정평가는 53%로 지난주에 이어 부정평가가 절반을 넘어서며 2주 연속 50% 벽이 뚫렸습니다. 서울과 60·70대 이상 고령층의 이탈 폭이 큰데 부동산 세제 개편, 형사소송법 개정 등이 영향을 미친 걸로 보입니다. '여의도 초대석', 천하람 개혁신당
      2026-08-10
    • 김민석 "호남과 수도권이 명운 결정…'3대 메가프로젝트' 민주당 1과제"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선거에 출마한 김민석 후보가 호남과 수도권 순회경선을 앞두고 "당과 정부, 나라의 명운이 갈린다"며 막판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김 후보는 10일 국회 소통관에서 '약속과 호소' 기자회견을 열고 "호남과 수도권이 당과 정부, 나라의 명운을 결정한다"며 "100% 투표로 당원주권의 새 역사를 선도해 달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이번 8·17 전당대회의 본질에 대해 "대통령의 국정운영을 도울 것인가, 흔들 것인가의 선택"이라며 당정 관계의 안정이 국정 운영과 경제, 메가프로젝트 성공에도 직결된다고 강조했
      2026-08-10
    • "김민석 후보, 호남 경선도 우세 전망...전대 이후 상당한 내홍 우려"[박영환의 시사1번지]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가 3주 차 막바지 레이스에 접어든 가운데, 2주 차 순회경선에서 김민석 후보가 정청래 후보를 누르고 역전에 성공했습니다. 그러나 두 후보 간 표차는 1.48% 포인트에 불과해 승부는 이번 주 호남과 수도권 권리당원 투표에서 판가름 날 전망입니다. 특히 33%를 차지하는 호남을 향한 표심 경쟁이 치열한데, 만일 호남·수도권에서도 박빙양상이 지속되면 17일 전당대회에서 발표되는 일반 국민여론조사(30%)로 승패가 갈릴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옵니다. 최고위원은 현재 최민희·박선원 후
      2026-08-10
    • 金 "실력주의 인사·당 화합"...鄭 "벌써 당대표 됐냐"
      더불어민주당 송영길·김민석·정청래 후보(연설 순)는 2주차 순회 경선 이틀째인 9일 강원 횡성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합동연설회에서 접경 지역 경제 활성화 등을 약속하며 한 표를 호소했습니다. 김 후보가 권성동 전 의원의 의원직 상실로 치러질 강릉 보궐선거에 재신임을 묻겠다고 한 가운데 정 후보는 김 후보를 향한 '배신자론'을 거듭 주장했고, 송 후보는 정 후보에 대해 지방선거 책임론을 다시금 제기했습니다. 김 후보는 연설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에 대한 공직 상실형이 확정될 경우 치러질
      2026-08-09
    • 김민석, 제주·인천 연승…“갈등은 제로, 실력·역량 보는 탕평 민주당 만들 것”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인 김민석 후보가 제주와 인천 순회경선에서 잇따라 승리하며 당권 경쟁에서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김 후보는 8일 제주와 인천에서 열린 합동연설회에서 경선 과정의 갈등을 끝내고 통합과 탕평을 이루는 한편, 정책과 실력으로 일하는 민주당을 만들겠다는 구상을 밝혔습니다. 제주 권리당원 투표에서 김 후보는 8,742표, 52.64%를 얻어 과반 득표로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어 인천에서도 1만3,795표, 45.09%를 얻어 정청래 후보와 송영길 후보를 제치고 연승을 거뒀습니다. 김 후보는 제주 연설에서 "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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