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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동연, 이재명 만나 '개헌' '신뢰 회복' 직격..통합 행보 결론은?
      【 앵커멘트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김동연 경기도지사를 만나 의견을 나누는 등 통합 행보를 이어갔습니다. 김동연 지사는 지난 대선 때 약속했던 개헌을 왜 추진하지 않는지 유감이라면서 신뢰 회복이 필요할 때라고 강조했습니다. 이형길 기자입니다. 【 기자 】 이재명 대표가 당내 비명계 주축들과의 만남 마지막으로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오늘(28일) 회동을 가졌습니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개헌 추진에 소극적인 이 대표에게 직격탄을 날렸습니다. ▶ 싱크 : 김동연/경기도지사 - "개헌이 제대로 논의조차 되지 못하고 있는 것
      2025-02-28
    • 비명계 잠룡 김동연, 李 향해 "지금 민주당으로 정권교체 가능한가 우려"
      더불어민주당 비명계 잠룡으로 꼽히는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유력 대권주자인 이재명 대표의 개헌에 대한 입장과 정책 노선 등을 비판했습니다. 김 지사는 28일 국회 인근 식당에서 이 대표와 마주 앉아 7분가량 언론 공개 발언을 통해 이같이 밝혔습니다. 김 지사는 "내란 종식은 정권 교체인데, 지금의 민주당으로 정권교체가 가능한 것인지에 대해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저도 우려스러운 면이 있다"며 "압도적인 정권 교체를 위해서는 선거연대, 나아가 공동정부를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8년 전 촛불혁명 때는 민주당 정
      2025-02-28
    • 이재명 대표, 오늘 김동연 지사와 회동..개헌 논의 오갈까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는 28일 비명계 대권 주자로 꼽히는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회동합니다. 이 대표가 최근 당 정체성을 "중도·보수"라고 규정한 데 대해 당내 찬반 의견이 엇갈리는 만큼, 관련 논의가 진행될 가능성이 많습니다. 또, 김동연 지사가 최근 "다음 대통령의 임기 단축에 대해 강력히 얘기하겠다"고 공언한대로 개헌 관련 의견이 오갈지도 주목되고 있습니다. 이 대표는 최근 김경수 전 경남도지사와 김부겸 전 국무총리, 박용진 전 의원, 임종석 전 대통령비서실장과 잇따라 만나며 '당내 통합 행보'를 이어가
      2025-02-28
    • [영상]김동연 "계엄 대못 개헌 통해 불법 계엄 꿈도 못꾸게 해야"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27일 대구를 찾아 개헌에 대해 거듭 언급했습니다. 김동연 지사는 이날 오전 대구 달서구 2.28민주운동기념탑을 찾아 참배한 뒤 기자들을 만나 "이제 탄핵이나 정권 교체만으로는 부족하다"며 "제7공화국으로의 삶의 교체와 통합을 이루고자 하는 간절한 호소에 함께 해달라"고 말했습니다. 대구 서문시장 방문 이유에 대해선, "애국의 심장이고 보수의 심장인 대구에서 가장 많은 삶의 체취가 있는 곳"이라며 "당당하게 방문해서 삶의 교체를 주장하고 경제를 살리겠다는 다짐을 다잡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중구 2.28
      2025-02-27
    • 김동연 "28일 이재명 만남..차기 대통령 임기단축 강력 건의"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24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금요일(28일) 만남에서 다음 대통령의 임기 단축에 대해 강력히 얘기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김동연 지사는 24일 JTBC에 출연해 "3년 전 대선에서 당시 이 후보와 연대하면서 5가지 항에 의견을 같이하고 서명했다. 첫 번째가 권력구조 개편을 포함한 개헌인데 대통령 임기 단축까지 약속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김 지사는 "지방선거와 대선을 맞추기 위해 1년 단축을 얘기했는데 다음 총선(2028년)과 대선을 맞추기 위해 대통령 임기를 2년 단축하고 안정적 국정운영을 해야
      2025-02-24
    • 김동연 "국힘 후보가 대통령 되면 민주당 문 닫아야"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국민의힘 후보가 다음 대통령이 된다면 더불어민주당은 문을 닫아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김 지사는 17일 JTBC 유튜브 프로그램 '장르만 여의도'에 출연해 "내란의 부역자 또는 동조자 역할을 하는 당의 후보가 누가 됐든 대통령이 된다고 하는 것은 대한민국의 역사와 민주주의의 퇴행"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국민의힘 후보 가운데 저보다 낫겠다는 사람은 없다고 생각한다"고 단언했습니다. 김 지사는 '민주당 이재명 대표에 대한 지지가 워낙 높은 상황이다. 경선이 시작되면 그림은 좀 달라질 것으로 판단
      2025-02-18
    • 이재명 연일 비명계 끌어안기..개헌 요구는 일축
      【 앵커멘트 】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당내 비명계 인사들을 만나 의견을 나누는 등 껴안기 행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비명계 대권 주자들의 개헌 요구에 대해서는 내란 극복이 먼저라며 명확한 입장을 밝히지는 않았습니다. 이형길 기자입니다. 【 기자 】 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당내 비명계 대권 주자들을 향한 통합 행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호남 몫 지명직 최고위원이었던 주철현 의원이 사퇴한 자리에 곧바로 비명계 경제 전문가인 홍성국 전 의원을 앉혔습니다. 친문 대표 대권주자인 김경수 전 지사와도 1시간 넘게 독대하며
      2025-02-14
    • '이재명의 민주당' 아닌 더 큰 민주당 만들어야
      【 앵커멘트 】 야권 대선주자급 인사들의 호남 방문이 잇따르는 가운데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광주를 찾았습니다. 김 지사는 시민들을 만나 과거 민주당 대선 경선에서 광주시민들이 만들었던 '노무현의 기적'을 언급하며 더 큰 민주당을 만들어 승리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국립 5·18 민주묘지를 참배한 김동연 경기지사는 더 큰 민주당으로 정권 교체의 초석을 만들겠다고 각오를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이재명 대표 일극체제를 넘어 다양한 민주세력과의 연대가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
      2025-02-13
    • 김동연 "다음 대통령 임기 3년으로..총선과 주기 맞춰야"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12일 "다음 대통령의 임기를 3년으로 2년 단축해 2028년 총선과 대선을 함께 치르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밝혔습니다. 김동연 지사는 이날 자신의 SNS에 글을 올리며 '분권형 4년 중임제'의 개헌을 주장하며 "국민적 컨센서스가 높은 '분권형 4년 중임제'로 개편된다면 대통령과 국회의원의 선거 주기를 일치시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7공화국을 여는 개헌, 더는 미룰 수 없는 시대적 과제"라며 "87년 체제로 대한민국은 민주주의와 경제 대도약을 이뤘지만 지금과 같은 정치로는 미래로 나아갈 수
      2025-02-12
    • 조기 대선 가능성에 광주·전남 찾는 야권 잠룡들
      【 앵커멘트 】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 심판이 막바지에 다다르는 가운데 정치권은 사실상 조기 대선 모드에 돌입했습니다. 김부겸 전 국무총리가 오늘 광주·전남을 찾아 민심잡기에 나서는 등 야권의 텃밭인 호남을 찾아오는 대선 주자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김부겸 전 국무총리가 오늘(7일) 2박 3일 일정으로 광주·전남을 찾았습니다. 지역 청년들과 함께 5.18 국립묘지 참배로 일정을 시작한 김 전 총리는 내일(8일) '탄핵 후 국가 대개혁을 위한 청년의
      2025-02-07
    • 김동연, 이재명 실용주의에 선그어.."민주당 가치·철학 바뀔 순 없어"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의 실용주의 노선에 대해 "우리가 추구하는 가치와 철학은 정체성을 분명히 유지해야 한다"고 비판했습니다. 김 지사는 5일 MBN 유튜브 '나는 정치인이다'에 출연해 "진보의 가치와 철학을 실용주의적으로 접근해 푸는 것은 충분히 필요하다"면서도 "가치와 철학이 바뀔 수는 없다"고 말했습니다. 김 지사는 "민주당이 추구하는 제대로 된 진보의 가치를 앞에 두고, 그것을 실현하는 방법에 있어 실용주의적으로 접근하는 것은 맞지만, 실용주의가 목표이자 가치가 될 수는 없다"고 거듭 강조했습니다.
      2025-02-05
    • 김동연 "노동시간이 반도체 경쟁력 본질? 시대 잘못 읽고 있는 것"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4일 "AI 기술 진보 시대에 노동시간을 늘리는 것이 반도체 경쟁력 확보의 본질이냐"고 따졌습니다. 김 지사는 이날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시대를 잘못 읽고 있는 것은 아니냐"며 이같이 지적했습니다. 게시글에서 비판 대상을 직접 거명하지는 않았지만,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전날 반도체 특별법 토론회에서 한 발언을 겨냥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3일 민주당이 국회에서 개최한 토론회에서 좌장을 맡은 이 대표는 "특정 산업의 연구·개발 분야 고소득 전문가들이 동의할 경우 예외로 몰아서 일하게 해주자
      2025-02-04
    • 조기 대선 가능성 커져가며 야권 잠룡 움직임 확대
      【 앵커멘트 】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이후 조기 대선 가능성이 커져가고 있습니다. 야권은 민주당 이재명 대표의 1강 평가 속에 다른 잠룡들의 움직임도 분주해지고 있습니다. 이형길 기자입니다. 【 기자 】 헌법재판소가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미리 지정한 8차 변론 기일도 오는 13일 끝이나고 집중 심리 등을 고려하면 이달 말 변론이 끝날 수 있다는 전망입니다. 조기 대선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야권 주자들의 움직임도 빨리지고 있습니다. 민주당 이재명 대표는 실용주의 등을 앞세워 중도층 공략에
      2025-02-03
    • 김동연 "이재명, 2심서 당선 무효땐 상당히 지장 있을 것"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이재명 대표에 대한 2심 선고에서 만약 당선 무효형이 나온다면 상당히 지장은 있을 것"이라고 예측했습니다. 김동연 지사는 28일 SBS 유튜브 '정치컨설팅 스토브리그'에 출연해 "당내에서 단단한 지지 기반을 통해서 끌고 갈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지금의 지지도, 최근의 상황을 놓고 볼 적에, 또 국민들의 도덕성이나 사법리스크에 대한 정서로 봤을 적에 만약에 2심에서 당선 무효형이 나온다면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가지는 않을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그건 이 대표가 당당하게 맞서서 대처를 해야 할
      2025-01-29
    • 김동연 "민주당 신뢰의 위기,수권정당 거듭나는데 최선"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24일 더불어민주당 지지율 하락과 관련해 "민주당은 신뢰의 위기다. 민심이 떠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김 지사는 세계경제포럼(다보스포럼) 참석 후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하며 가진 기자회견에서 "대한민국 경제도 걱정이지만 과연 민주당이 지금의 이 위기를 극복할 수권정당인가에 대한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질 수밖에 없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는 "여론조사검증위원회가 아니라 민심바로알기위원회가 필요하다. 민주당의 일원으로서 국민 여러분께 사과드린다"고 했습니다. 김 지사는 "이제 경제의 시간이다. 이 경제
      2025-01-24
    • 다보스포럼 참석 김동연 "사람중심 경제, 격차 해소ㆍ새로운 성장 기회 창출할 것"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핵심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람중심 경제가 2025 세계경제포럼에 소개됐습니다. 다보스포럼은 17일 공식 홈페이지‘EMERGING TECHNOLOGIES’ 세션에서 ‘경기도에서 사람 중심 기술이 혁신과 포용을 결합하는 방법’(How human-centred technology combines innovation and inclusion in Gyeonggi Province, South Korea)이란 제목의 김 지사의 기고문을 게재했습니다. 기고문은 세계경제포럼 요청에
      2025-01-21
    • 김동연 다보스포럼 참석 중 "구속 당연..전세계 민주주의 바로미터"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19일 윤석열 대통령의 구속영장이 발부된 데 대해 "내란수괴에 대한 구속영장 발부는 당연한 결과"라고 밝혔습니다. 세계경제포럼(WEF·다보스포럼) 참가를 위해 스위스를 방문 중인 김 지사는 이날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앞으로 누구도 내란 종식의 시간을 거꾸로 돌릴 수 없을 것"이라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그는 이어 "한국은 전 세계 민주주의의 바로미터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김 지사는 "내일부터 시작되는 WEF에서 전 세계 경제 지도자들에게 한국 민주주의의 회복력과 한국경제의 펀더멘틀이 굳
      2025-01-19
    • 김동연 경기지사, 국내 유일 '2025 다보스 포럼' 참가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국내 정치인·경제인 중 유일하게 '다보스포럼'에 참석할 예정으로 알려졌습니다. 17일 경기도는 김 지사가 '2025 세계경제포럼'(WEF·다보스 포럼)에 참가차 오는 18일부터 24일까지 5박 7일 일정으로 스위스를 방문한다고 밝혔습니다. 20일부터 23일까지 나흘간 진행되는 다보스 포럼에는 세계적으로 저명한 기업인·경제학자·정치인 등이 참석합니다. 다보스 포럼은 국제적 경제 이슈에 대한 견해를 나누고 실천 과제를 모색하는 회의로 '세계경제올림픽'으로도
      2025-01-17
    • 김동연, 국가인권위 향해 "내란수괴옹호위 전락" 비판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국가인권위원회가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심판 방어권 보장을 권고하는 안건을 전체회의에 상정한 것을 놓고 "내란수괴 옹호위원회로 전락했다"고 비판했습니다. 김동연 지사는 10일 자신의 SNS에 글을 올려 "헌정파괴, 국민의 기본권을 제한한 계엄선포에는 침묵하다가 내란수괴 방어권을 보장하는 안건은 긴급 상정하겠다니 기가 막힌다"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그러면서 "해당 안건을 즉시 철회하고 안창호 인권위원장은 즉각 사퇴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전날 인권위는 김용원 상임위원, 한석훈·김종민·이한별
      2025-01-10
    • 김동연, "내란 수괴의 광기..태극기 부대 기대 혼란 시도"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윤석열 대통령의 대국민 담화 내용에 대해 '내란 수괴의 광기'라고 평가했습니다. 김 지사는 12일 윤 대통령의 담화 직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내란 수괴의 광기를 본다"며 "분노를 넘어 참담하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담화의 배경에 대해서도 "법적 다툼에 대비해 부하들에게 책임을 떠넘기려 한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또, 태극기 부대와 같은 극우 세력에 기대 "나라를 쪼개고 광장을 오염시켜 극도의 혼란을 부추기려는 시도"라고 강조했습니다. 김 지사는 끝으로 수사기관에 대해서도 윤 대통령을 즉시 체
      2024-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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