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

    날짜선택
    • 아시안게임 다녀오자마자 '쾅'...김도영, 첫 타석서 41호포 '타이거즈 새 역사'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목에 걸고 돌아온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복귀 첫 타석부터 홈런을 터뜨리며 구단 역사를 새로 썼습니다. 김도영은 29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T 위즈와의 경기에서 시즌 41호 홈런을 쏘아 올렸습니다. 종전 트레이시 샌더스가 1999년 기록한 40홈런을 넘어선 타이거즈 역대 단일 시즌 최다 홈런 신기록입니다. 아시안게임을 마치고 돌아온 첫 경기, 첫 타석에서 대기록을 달성했다는 점에서 더욱 극적이었습니다. 1회 말 1사 1루에서 타석에 들어선 김도영은 KT 선발 로건 앨런의 두 번째 직구를 밀
      2026-09-29
    • "죄송합니다" 세 번 외친 김도영, 아시안게임 금메달로 병역 해결...MLB 길도 열렸다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아시안게임 금메달과 함께 선수 생활의 중요한 걸림돌이었던 병역 문제까지 해결했습니다. 이미 KBO리그 최우수선수(MVP)에 오르며 국내 무대를 평정한 김도영에게 이번 금메달은 향후 미국 진출을 준비하는 데도 중요한 전환점이 될 전망입니다. 아시안게임 한국 야구대표팀은 27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시민구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결승전에서 일본을 3대 1로 꺾고 대회 5회 연속 금메달을 차지했습니다. 대회 6경기에서 타율 2할 5푼(24타수 6안타)에 그쳤던 김도영은
      2026-09-28
    • 코뼈 수술 나흘 만에 '펄펄'...김도영, 대기록 쓰고 AG로
      【 앵커멘트 】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코뼈 골절 수술 나흘 만에 치른 복귀전에서 맹타를 휘둘렀습니다. 대기록 달성과 함께, 아시안게임 대표팀 합류를 앞두고 몸 상태에 대한 걱정도 말끔히 씻었는데요. 박성열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보호대를 착용하고 모습을 드러낸 김도영. 첫 타석에서 볼넷을 골라 득점을 올린 뒤, 5회에는 복귀 첫 안타를 적시타로 장식합니다. 7회와 8회에도 연달아 안타를 터뜨리며 3안타 3타점 1득점. 나흘 전 코뼈 수술을 받은 게 무색할 만큼 펄펄 날았습니다. ▶ 싱크 : 김도영
      2026-09-14
    • 코뼈 부러지고 나흘 만에 돌아온 김도영… '국민타자' 이승엽 27년 기록 깼다
      코뼈 골절도 김도영(KIA 타이거즈)의 질주를 막지 못했습니다. 부상 나흘 만에 그라운드로 돌아온 김도영이 맹타를 휘두르며 '국민타자' 이승엽이 세운 27년 묵은 KBO리그 최연소 기록까지 갈아치웠습니다. 김도영은 13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 3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3안타 1볼넷 3타점 1득점으로 펄펄 날았습니다. 이날 활약으로 시즌 40홈런-102타점-106득점을 기록한 김도영은 KBO리그 역대 18번째로 '40홈런-100타점-100득점' 고지
      2026-09-13
    • KIA, 연장 11회 접전 끝 1대 2 '패'...NC전 8연패
      KIA 타이거즈가 NC 다이노스와의 연장 11회 접전 끝에 패했습니다. KIA는 10일 광주-KIA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N와의 경기에서 1대 2로 승리를 내줬습니다. NC전 8연패입니다. 8회까지 0대 1로 끌려가던 KIA는 9회말 1사 1, 3루에서 김선빈의 좌전 적시타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습니다. 그러나 계속된 기회에서 점수를 내지 못했습니다. 11회초 1사 3루에서 NC 김주원의 안타로 한 점을 다시 내준 KIA는 이어진 11회말 연속 안타로 무사 1, 3루의 기회를 잡았습니다. 하지만 나성범이 삼진, 김선빈이
      2026-09-10
    • [아시안게임]'코뼈 골절' 김도영, AG 출전할까...KBO "의료진 소견 확인 후 논의"
      한국야구위원회(KBO) 전력강화위원회는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핵심 내야수 김도영(KIA 타이거즈)의 코뼈 골절 부상과 관련해 의료진 진단 내용을 토대로 교체 여부를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10일 조계현 KBO 전력강화위원장은 "부상 정도와 경기력 유지 여부 등을 종합해 선수 교체 여부를 결정한다"며 "김도영은 의료진의 소견을 확인하는 것이 첫 단계"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정확한 진단 결과가 나오면 이를 바탕으로 전력강화위원회가 논의에 들어갈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은 기존 선수가 다쳤
      2026-09-10
    • '코뼈 골절' KIA 김도영, 당일 수술 뒤 회복 중...아시안게임 출전 가능할까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코뼈 골절로 수술을 받은 가운데 오는 14일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합류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KIA 구단에 따르면 김도영은 경기 중 부상 직후인 9일 밤 구단 지정병원에서 비골 골절 정복술을 받았습니다. 정복술은 어긋난 뼈를 원래 위치로 맞추는 치료입니다. 현재 입원 중인 김도영은 오는 11일 퇴원할 예정이며, KIA는 이후 회복 상태를 지켜본 뒤 복귀 시점을 판단할 계획입니다. 김도영은 전날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경기 도중 부상을 당했습니다. 4회말 무사 1루
      2026-09-10
    • "김도영 '코뼈 골절' 날벼락"…KIA, NC전 7연패
      KIA 타이거즈가 NC 다이노스를 한 점 차까지 추격했지만 끝내 경기를 뒤집지 못했습니다. 간판 타자 김도영이 번트를 대다 얼굴에 타구를 맞아 비골(코뼈) 골절 소견을 받는 대형 악재도 겹쳤습니다. KIA는 9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NC와의 홈 경기에서 4-5로 졌습니다. 이날 패배로 KIA는 시즌 66승 2무 54패를 기록하며 4위를 유지했습니다. 특히 NC전 7연패에 빠졌고, 올 시즌 상대 전적도 2승 10패로 벌어졌습니다. 경기 결과보다 더 뼈아픈 건 김도영의 부상이었습
      2026-09-09
    • '초비상' KIA 김도영 번트 타구에 얼굴 강타...코피 흘리며 교체·병원 이동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자신이 댄 번트 타구에 얼굴을 맞아 경기 도중 교체됐습니다. 김도영은 9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 3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했습니다. KIA가 0대 3으로 끌려가던 4회말 무사 1루에서 타석에 들어선 김도영은 NC 선발 송명기의 초구 148km 직구에 번트를 시도했습니다. 하지만 배트에 맞은 공이 그대로 김도영의 얼굴을 강타했습니다. 김도영은 곧바로 코피를 흘렸고, 더 이상 경기를 이어가지 못하고 박민과 교체돼 경기장을 빠져나갔습니다. 다행히 출혈은 멈춘 상태입니
      2026-09-09
    • 김도영 토종 최초 40홈런 달성 빛 바랬다… KIA, 삼성에 4-6 패배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삼성 라이온즈에 패배하면서 3연승 행진을 마감했습니다. KIA는 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과의 원정 경기에서 4대 6으로 졌습니다. 이날 패배로 KIA는 66승 53패 2무를 기록하면서 4위를 유지했습니다. KIA는 4회 무사 만루 위기에서 삼성에 선취점을 내줬습니다. 삼성은 르윈 디아즈의 병살타로 선취점을 내고 대타 양우현의 적시타로 2-0을 만들었습니다. 5회초 KIA는 김태군의 적시타에 3루 주자 하주석이 홈으로 들어오며 1점을 따라붙었습니다.
      2026-09-08
    • 김도영, 마침내 40홈런...27년 만에 타이거즈 역사 다시 썼다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마침내 시즌 40홈런 고지를 밟았습니다. 김도영은 8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 3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해 시즌 40호 홈런을 터뜨렸습니다. 팀이 1대 4로 끌려가던 6회초 선두타자로 타석에 선 김도영은 삼성 선발 최원태에 이어 마운드에 오른 사토시를 상대했습니다. 김도영은 사토시가 던진 초구 149km/h 패스트볼을 잡아당겨 좌중간 상단을 넘겼습니다. 비거리 130m짜리 추격의 솔로포. 지난달 26일 광주 롯데 자이언츠전에서 시즌 39호 홈런을 쏘아 올린 뒤 13일
      2026-09-08
    • '홈런 공동 1위, 득점·장타율 1위' KIA 김도영, 8월 월간 MVP 선정...개인 통산 세 번째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KBO리그 8월 월간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습니다. 김도영은 기자단 투표에서 35표 가운데 10표, 팬 투표에서 49만 5,144표 가운데 27만 7,640표를 얻어 총점 42.32점을 기록했습니다. 총점 23.89점에 그친 두산 베어스 곽빈을 제치고 8월 최고의 선수로 뽑혔습니다. 김도영은 8월 한 달 동안 타율 0.321에 6홈런을 기록하며 KIA 타선을 이끌었습니다. 홈런은 월간 공동 1위에 올랐고, 16득점과 장타율 0.714로 두 부문 단독 1위를 차지했습니다. 특히 지난달
      2026-09-07
    • KIA 김도영, 최연소 40홈런 불발…4안타 맹타로 아쉬움 달랬다
      기다리던 홈런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KBO리그 역대 최연소 40홈런 기록 달성에 아쉽게 실패했습니다. 김도영은 6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T wiz와의 주말 3연전 마지막 경기에 3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4안타 1볼넷 3득점으로 팀 8대 3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다섯 차례 타석에서 모두 출루했지만 이날 때려낸 안타 4개는 모두 단타에 그쳤습니다. 김도영은 지난달 26일 롯데 자이언츠전에서 시즌 39호 홈런을 터뜨렸습니다. 개인 한 시즌 최다였던 2024년 38홈런을 넘어선
      2026-09-06
    • '39홈런' KIA 김도영에게 남은 기회는 단 3경기...27년 묵은 기록 깰까
      KIA 타이거즈 김도영의 KBO리그 역대 최연소 40홈런 도전이 이제 3경기만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김도영은 올 시즌 117경기에서 홈런 39개를 터뜨리며 이 부문 단독 선두를 달리고 있습니다. 오는 6일까지 홈런 한 개를 추가하면 이승엽 두산 베어스 전 감독이 1999년 세운 리그 역대 최연소 40홈런(22세 11개월 5일) 기록을 27년 만에 갈아치우게 됩니다. 김도영은 지난달 26일 광주 롯데 자이언츠전에서 시즌 39호 홈런을 터뜨리며 대기록에 한 발짝만을 남겨뒀습니다. 하지만 이후 잇단 비로 경기 자체가 열리지 않으면
      2026-09-04
    • 김도영, 최연소 40홈런까지 단 1개..KIA, 롯데 16대 11 '승'
      KIA 타이거즈가 김도영의 39호 홈런을 포함, 모두 세 방의 홈런포를 앞세워 롯데 자이언츠를 상대로 2연승을 이어갔습니다. KIA는 26일 광주-KIA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롯데와의 주중 두 번째 경기에서 16대 11로 승리했습니다. KIA는 0대 1로 뒤진 1회말 김도영이 우월 쓰리런을 날려 전세를 뒤집었습니다. 시즌 39호 개인 최다 홈런을 기록한 김도영은 역대 최연소 40홈런을 눈앞에 두게 됐습니다. 3회초 빅터 레이예스에게 투런포를 허용하면서 승부는 3대 3으로 원점이 됐지만, 이어진 3회말 김도영과 헤럴드 카스트로
      2026-08-26
    • '시즌 38호' KIA 김도영, 2년 전보다 한 달 빨랐다...40홈런 도전
      【 앵커멘트 】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시즌 38호 홈런으로 자신의 한 시즌 최다 기록과 타이를 이뤘습니다. 2년 전보다 한 달 빠른 페이스로, 최연소 40홈런까지 단 2개만을 남겨뒀습니다. 박성열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김도영의 타구가 경기장 한가운데를 가르며 힘차게 뻗어갑니다. 비거리 135m의 초대형 홈런, 시즌 38호입니다. 홈런 2위 LG 오스틴과 격차를 6개로 벌리는 동시에, 2년 전 세운 자신의 한 시즌 최다 기록과도 타이를 이뤘습니다. 당시 38호가 나온 건 9월 23일로, 올해는 한 달
      2026-08-24
    • '시즌 38호' 김도영, MVP시즌보다 빠르다...홈런왕·최연소 40홈런 보인다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시즌 38호 홈런을 터뜨리며 자신의 한 시즌 최다 기록과 어깨를 나란히 했습니다. 2년 전 정규시즌 MVP를 차지했던 당시보다 한 달 빠르게 38홈런에 도달한 김도영은 생애 첫 홈런왕은 물론 KBO리그 최연소 40홈런 기록까지 바라보게 됐습니다. 김도영은 23일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가운데 담장을 직격하는 비거리 135m의 대형 홈런을 터뜨렸습니다. 시즌 38호 홈런으로 2024년 기록한 자신의 한 시즌 최다 홈런과 타이를 이뤘습니다. 2년 전 MVP를 받았던 당시 김도영의 38호 홈런이 나온
      2026-08-24
    • 40홈런까지 '-3', KIA 김도영, 어디서 누구에게 강했나...키움·삼성에만 15방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이틀 연속 홈런포를 가동하면서 어느덧 시즌 40홈런 고지를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김도영은 1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시즌 37호 홈런을 터뜨렸습니다. 3대 2로 앞선 9회초 1사 2·3루 상황에서 한화 이민우의 141km/h 투심을 잡아당겨 승기에 쐐기를 박는 3점포를 쏘아올렸습니다. 이로써 김도영은 홈런 부분 2위 오스틴 틴(LG트윈스)과 격차를 5개로 벌리며 단독 선두를 이어갔습니다. 올 시즌 김도영이 기록한 37개의 홈런을 상대 팀별로 살펴
      2026-08-20
    • '만루 찬스 놓친' 김도영, 다음 타석서 시즌 36호 쾅...40홈런까지 '-4'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개인 첫 40홈런에 한 걸음 더 다가섰습니다. 김도영은 18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 3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해 시즌 36호 홈런을 터뜨렸습니다. KIA는 김도영의 홈런을 앞세워 한화를 4대 3으로 꺾고 한 점 차 승리를 거뒀습니다. 이날 출발은 나쁘지 않았습니다. 첫 타석에서 볼넷을 골라 1루를 밟았지만 이후 두 타석에서는 연속 삼진으로 물러났습니다. 특히 4회 2사 만루에서 삼진을 당하며 추가 득점 기회를 살리지 못한 아쉬움이 컸습니다. 하지만 다음 타석에서는
      2026-08-19
    • '홈런 1위 KIA' 김도영·박재현·하주석 '쾅쾅쾅'…삼성 7대2로 제압
      프로야구 '팀 홈런 1위'인 KIA 타이거즈가 삼성 라이온즈를 상대로 화끈한 장타력을 과시하며 승리를 거머쥐었습니다. KIA는 12일 전남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삼성과 치른 2026 신한 SOL KBO리그 홈경기를 7-2로 승리했습니다. 2위 삼성은 최근 4연패에 KIA전 4연패를 당했습니다. 삼성은 1회 전병우의 좌중월 2타점 2루타로 앞서갔으나 KIA는 1회 김선빈의 적시타, 2회 박재현의 중전 안타로 가볍게 2-2 균형을 맞췄습니다. 김도영이 3회 좌중월 펜스를 넘어가는 역전 솔로 아치로 시즌 34번째 홈런을 장식했습
      2026-08-12
    1 2 3 4 5 6 7 8 9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