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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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홈런 1위 KIA' 김도영·박재현·하주석 '쾅쾅쾅'…삼성 7대2로 제압
      프로야구 '팀 홈런 1위'인 KIA 타이거즈가 삼성 라이온즈를 상대로 화끈한 장타력을 과시하며 승리를 거머쥐었습니다. KIA는 12일 전남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삼성과 치른 2026 신한 SOL KBO리그 홈경기를 7-2로 승리했습니다. 2위 삼성은 최근 4연패에 KIA전 4연패를 당했습니다. 삼성은 1회 전병우의 좌중월 2타점 2루타로 앞서갔으나 KIA는 1회 김선빈의 적시타, 2회 박재현의 중전 안타로 가볍게 2-2 균형을 맞췄습니다. 김도영이 3회 좌중월 펜스를 넘어가는 역전 솔로 아치로 시즌 34번째 홈런을 장식했습
      2026-08-12
    • '김도영 32호 홈런포' KIA, 삼성 12대3 격파…2연승 질주
      KIA타이거즈가 김도영의 이틀 연속 홈런포를 앞세워 삼성에 큰 격차로 승리했습니다. KIA는 30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삼성과의 3연전 마지막 경기에서 삼성을 12-3으로 격파하고 2연승을 질주했습니다. 1회초 삼성 선발 크리스 페덱에게 삼진 3개로 물러난 KIA 타선은 2회초에는 5연속 안타를 터뜨리며 5점을 뽑았습니다. 헤럴드 카스트로, 나성범, 김선빈의 안타로 선취점을 뽑은 KIA는 하주석의 2루타로 2-0으로 앞선 뒤 김태군이 좌월 스리런 홈런을 터뜨려 단숨에 5-0을 만들었습니다. 삼성은 2회말 만루 찬스에
      2026-07-30
    • 김도영, 31호 홈런 '단독 선두'...KIA, 삼성 잡고 하루만 4위 복귀
      KIA 타이거즈가 김도영의 홈런포를 앞세워 다시 4위로 올라섰습니다. KIA는 29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주중 두 번째 경기에서 김도영의 스리런을 포함해 장단 14개 안타를 몰아치며 9대 4로 승리했습니다. 이로써 KIA는 이날 패한 두산 베어스를 다시 5위로 끌어내리고 4위로 한 계단 올라섰습니다. KIA의 타선은 경기 시작부터 폭발했습니다. 1회초 중전 안타를 친 박재현이 2루 도루에 성공, 박상준이 중전 적시타를 날리면서 선취점을 뽑았습니다. 이어진 1사 만루에서 김호령과 하주석, 김태군이
      2026-07-29
    • 김도영·나성범 홈런에 양현종 쾌투...KIA 4연패 끊고 전반기 마감
      KIA 타이거즈가 4연패에서 벗어나 한숨을 돌리고 전반기를 마감했습니다. KIA는 9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벌어진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방문 경기에서 5-2로 이겼습니다. KIA는 45승 2무 39패로 4위, 38승 2무 45패인 롯데는 8위로 올스타 휴식기를 맞이합니다. 맥 빠진 플레이로 롯데에 연패한 KIA는 이날 2회 해럴드 카스트로의 우월 솔로 홈런으로 먼저 점수를 냈습니다. 이어 2-1로 앞선 6회 김도영의 시즌 27호 홈런에 힘입어 3-1로 달아났습니다. 김도영은 롯데 선발 김진욱의 초
      2026-07-09
    • KIA 김도영, KBO 올스타 홈런더비 팬 투표 1위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팬 투표 전체 1위를 기록하며 2026 KBO 올스타전 홈런더비에 출전합니다. 3일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오는 1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KBO 올스타전 컴투스프로야구 홈런더비 출전 선수 8명을 발표했습니다. 김도영은 팬 투표에서 2만 6,731표를 얻어 전체 1위로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김도영에 이어 양의지(두산베어스)가 2만 1,530표로 두 번째로 많은 표를 받았습니다.박준순(두산)과 오스틴 딘(LG트윈스)도 홈런더비 출전 명단에 포함됐습니다. 이 밖에도 강백호, 문
      2026-07-03
    • 김도영 멀티홈런 '쾅'...KIA, SSG에 10-3 대승
      KIA 타이거즈가 김도영 2홈런 활약과 선발투수 올러의 호투에 힘입어 SSG 랜더스를 꺾었습니다. 김도영은 30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 홈경기에서 솔로 홈런 두 방을 쏘아 올렸습니다. 시즌 24호와 25호 홈런을 잇달아 터뜨린 김도영은 강력한 라이벌 오스틴 딘(24홈런·LG 트윈스)을 제치고 21일 만에 홈런 단독 1위로 나섰습니다. KIA는 김도영의 활약을 앞세워 SSG를 10-3으로 꺾었습니다. 1회말 김도영의 솔로 홈런으로 선취점을 뽑은 KIA는 3회
      2026-06-30
    • '김도영 멀티 홈런' KIA, 키움에 9대 4 승리...김도영, 홈런 공동 1위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홈런 2방을 몰아친 김도영을 앞세워 4연승을 달렸습니다. KIA는 2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원정 경기에서 키움 히어로즈에 9대 4로 승리했습니다. KIA는 3회부터 빅이닝을 만들었습니다. 3회초 김태군의 안타와 박재현의 희생번트, 김호령의 희생플라이 등으로 선취점을 뽑아낸 이후 1사 3루에서 김도영이 오른쪽 담장을 넘기는 2점 홈런(시즌 21호)를 때리며 추가점을 뽑았습니다. 이어 나성범도 솔로포를 쏘아올리며 4대 0으로 앞서갔습니다. 7회에도 1사 2루
      2026-06-25
    • '양현종 191승·김도영 맹타' KIA, 키움에 10:3 승리
      KIA 타이거즈가 키움 히어로즈를 상대로 대승을 거두며 올 시즌 맞대결 8전 전승을 기록했습니다. KIA는 2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KBO리그 키움과의 원정 경기에서 10대 3으로 승리했습니다. 이번 승리로 지난해부터 이어온 키움전 9연승과 고척구장 7연승을 나란히 달성한 KIA는 10개 구단 가운데 4번째로 시즌 40승 고지에 올랐습니다. 반면 홈팀 키움은 최근 8연패의 깊은 부진에 빠졌습니다. KIA는 1회 초부터 키움 선발 안우진을 공략해 김도영의 우중간 2타점 2루타와 해럴드 카스트로의 중전 적시타를
      2026-06-24
    • "그저 그런 선수 될까 겁나" KIA 김도영의 채찍질...'스타는 스타다'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팀을 승리로 이끄는 결승타를 치고도 만족 대신 스스로를 되돌아보며 성장을 다짐했습니다. KIA는 지난 17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주중 3연전 두 번째 경기에서 나성범 멀티 홈런과 김도영 결승타를 앞세워 5대 4로 이겼습니다. 최근 2연패를 끊어내는 값진 승리였습니다. 하지만 김도영의 시선은 승리의 순간보다 자신을 향해 있었습니다. 김도영은 수훈 선수 인터뷰에서 "타격감이 크게 나쁘진 않은데, 좋지도 않아서 요즘 생각이 많다"며 "그저 그런 선수가 될까 봐 겁난다"고 털어놨
      2026-06-18
    • '나성범 멀티 홈런' KIA, LG에 5대 4 '진땀승'...2연패 탈출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LG트윈스를 상대로 진땀승을 거뒀습니다. KIA는 17일 광주-KIA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LG와의 주중 시리즈 2차전에서 나성범의 멀티 홈런과 김도영의 결승타로 5대 4 승리를 거머쥐었습니다. 전날 참패를 설욕한 데 이어 2연패를 끊어내며 4위를 유지, 상위권 경쟁을 이어갔습니다. 선취점은 KIA의 몫이었습니다. KIA는 2회말 2사 만루에서 김규성이 밀어내기 볼넷을 골라 1대 0을 만들었고, 이어진 3회엔 나성범의 솔로포로 2대 0으로 리드했습니다. 4회초 LG 문보경이 솔로 홈런으로 맞대응하
      2026-06-17
    • 김도영 3점 홈런 '쾅'·황동하 완벽투...KIA, 한화에 6대4 승리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한화 이글스를 꺾고 2연승을 달성했습니다. KIA는 9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와의 원정경기에서 6대4로 승리했습니다. 이날 KIA는 1회초부터 선취점을 뽑아냈습니다. 2사 이후 김도영이 내야 안타로 출루, 곧바로 아데를린의 2루타에 홈을 밟았습니다. 2회 초에는 한준수가 볼넷으로 걸어나간 뒤 김호령이 댄 번트 타구를 잡은 한화 선발투수 왕옌청의 송구 실책이 이어지면서 KIA가 주자 2명을 내보낼 수 있었습니다. 무사 2,3루 찬스에 박민이 2루수 땅볼
      2026-06-09
    • "저에 대한 믿음 생겼다" MVP시즌 김도영의 귀환...4안타 2홈런 1도루 '펄펄'
      【 앵커멘트 】 주말 안방에서 열린 삼성과의 달빛시리즈에서 KIA 타이거즈가 위닝시리즈를 가져가며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습니다. 승부처마다 짜릿한 홈런포를 가동한 해결사 김도영의 활약이 눈부셨습니다. 박성열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홈런에, 도루까지. 김도영이 MVP 시즌의 모습을 되찾으며 경기를 지배했습니다. 지난주 광주에서 열린 삼성과의 주말 3연전. 3대 3으로 맞선 3회 무사 2루에서 김도영이 중앙 담장을 넘기는 대형 투런 홈런을 터뜨리며 리드를 가져왔습니다. 삼성의 거센 추격으로 원점이 된 경기는 다시 한
      2026-06-08
    • 김도영 홈런 두 방…KIA, 상위권 경쟁 불씨 살렸다
      KIA 타이거즈가 간판스타 김도영의 홈런 두방을 앞세워 상위권 추격에 나섰습니다. KIA는 7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홈경기에서 6-6으로 맞선 8회말 김도영이 결승 솔로홈런을 터뜨린 데 힘입어 7-6으로 승리했습니다. 4위 KIA는 이로써 3위 삼성을 2게임 차로 추격하며 선두권 진입을 노리게 됐습니다. 삼성은 1회초 구자욱의 적시 2루타로 먼저 2점을 뽑았습니다. KIA는 2회말 김태군의 2타점 2루타와 박민의 적시타로 3-2로 역전했습니다. 삼성은 3회초
      2026-06-07
    • '홈런 4방 쾅쾅' KIA, 키움 꺾고 5연승 질주..김도영 14호포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홈런 4방과 제임스 네일의 호투를 앞세워 5연승을 달렸습니다. KIA는 27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 경기에서 9대 2로 크게 이겼습니다. 이날 승리로 27승 22패 1무를 기록한 KIA는 단독 4위 자리를 굳히며 선두권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반면 4연패 늪에 빠진 키움은 리그에서 가장 먼저 30패를 안으며 최하위에 머물렀습니다. 이날 KIA 타선은 1회 초 공격부터 박재현이 상대 선발 라울 알칸타라의 초구를 노려 쳐 선두타자 홈런을
      2026-05-27
    • 박재현 5안타에 김도영 13호 대포...KIA 단독 5위
      -홈런 2방 포함 19안타 몰아쳐 삼성 16대 7 대파 KIA 타이거즈가 박재현의 5안타와 김도영의 13호 대포에 힘입어 단독 5위에 올랐습니다. KIA는 1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원정경기에 삼성 라이온즈를 16-7로 대파하고 위닝시리즈를 가져갔습니다. 시즌 21승(1무 21패)째를 거두고 5할 승률을 맞춘 KIA는 한화를 누르고 단독 5위를 기록했습니다. KIA는 시즌 두 번째로 선발 타자 전원 안타를 때리며 홈런 2방 포함 안타 19개를 몰아쳐 최원태 등 삼성 마운드를 초토화시켰습니다.
      2026-05-17
    • '홈런 단독 1위' KIA 김도영...'54홈런 페이스' 당겨쳐 넘긴다
      KIA 타이거즈 '슈퍼스타' 김도영이 홈런 12개로 리그 홈런 부문 단독 선두를 질주하고 있습니다. 2위인 LG 오스틴과 SSG 최정의 8개에 4개 차로 훌쩍 앞서가고 있습니다. 주목할 점은 홈런의 방향입니다. 김도영의 12개의 홈런 중 좌측으로 향한 타구가 11개, 우측은 단 1개에 불과합니다. 이에 대해 장성호 KBSN스포츠 해설위원은 최근 트렌드와 맞물린 김도영의 '의도적인 변화'에 주목했습니다. 장 위원은 KBC와의 통화에서 "김도영에게 좌측 홈런이 많다는 것은 바깥쪽 공까지 잡아당겨 때린다는 의미"라며 "
      2026-05-06
    • '에이스가 흔들린다' 네일의 깊어지는 부진...김도영은 '부상 경보'
      【 앵커멘트 】 KIA 타이거즈 승리 공식이었던 제임스 네일이 흔들리고 있습니다. 상대 타자들의 분석에 주무기들이 공략당하며 고전하는 모습인데요. 여기에 '타선의 핵심' 김도영까지 부상 경보가 켜지면서, 치열한 순위 싸움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보도에 박성열 기자입니다. 【 기자 】 '1선발' 제임스 네일이 지난주 두 차례 등판에서 모두 패전을 기록했습니다. 주무기인 투심은 피안타율 4할대까지 치솟았고, 타자의 헛스윙을 이끌어내던 스위퍼도 힘을 쓰지 못했습니다. 이닝 소화력과 구속 또한 예년보다 줄었는데, 리그 3년 차를
      2026-05-04
    • KIA 올러·김도영, KBO 3~4월 월간 MVP 후보 선정
      프로야구 2026시즌 첫 월간 MVP 후보에 KIA 타이거즈 아담 올러와 김도영이 나란히 이름을 올렸습니다. KBO는 4일 3~4월 월간 MVP 후보 8명을 공개했습니다. 투수 부문에서는 LG 웰스와 유영찬, 삼성 후라도, KIA 올러, 야수 부문에서는 한화 페라자, SSG 박성한, 삼성 류지혁, KIA 김도영이 수상을 노립니다. 올러는 3~4월 6경기에 등판해 4승을 거두며 다승 공동 1위에 올랐습니다. 38⅓이닝(리그 2위)을 소화하는 동안 평균자책점은 1.64(리그 3위)에 불과할 정도로 짠물 투구를 선보였습니다.
      2026-05-04
    • '걸리면 넘어간다. 아주 멀리' KIA 김도영, MVP 시즌보다 빠른 '홈런 페이스'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시즌 초반 홈런 선두를 질주하며 어게인(AGAIN) 2024를 기대하게 하고 있습니다. 김도영은 28일 창원 NC 다이노스전에서 비거리 125m의 장외 홈런으로 시즌 9호 아치를 그렸습니다. 홈런 부문 단독 선두로, 2위 장성우(kt wiz)와의 격차를 2개로 벌렸습니다. 김도영은 올 시즌 26경기에 출전해 타율 0.245, 9홈런, 26타점, OPS(출루율+장타율) 0.924를 기록 중입니다. 특히, 개막 후 26경기에서 홈런 9개를 쳐내면서 리그 최초로 월간 10홈런-10도루를 기록했던
      2026-04-29
    • "이게 바로 슈퍼스타" 김도영 또 넘겼다!…KIA, 6연승 질주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화끈한 타선과 불펜의 활약을 앞세워 6연승을 질주했습니다. KIA는 15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 경기에서 7대 5로 이겨 주중 3연전 위닝시리즈를 조기에 확보했습니다. 이날 승리로 6연승을 기록한 KIA는 시즌 성적 8승 7패를 거두며 가파른 상승세를 탔습니다. KIA 선발 김태형은 3이닝 6피안타(2피홈런) 3실점으로 흔들리며 조기 강판됐습니다. 황동하에 이어 등판한 이태양이 위기를 막아내며 승리 투수가 됐고, 홍건희&mi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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