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국감서 '종전 근무지 보장' 화두로…조항 삭제 추진
【 앵커멘트 】 전남광주 통합 뒤 공무원들의 종전 근무지를 보장한다는 조항이 삭제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민형배 시장이 조직 효율성을 이유로 해당 조항을 개정 1순위로 지목한 데 이어, 국정감사에서도 주요 화두로 떠올랐는데 국회와 특별시 모두 삭제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처음으로 열린 국정감사. 가장 큰 화두는 통합 이후의 조직의 효율성 문제였습니다. 전문임기보좌제 조직이 비대하자, 인사정책관 등 유사 조직이 청사마다 중복 배치됐다는 의원들의 지적이 잇따랐
2026-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