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진 "두당 6억 줘, 삼전 노조 국민 부아...파업, 이재용은 책임 없나, 리더십 보여야"[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내 눈에 흙이 들어가기 전까지 노조는 절대 안 된다.' 삼성그룹 창업주 고 이병철 회장의 유명한 말입니다. 내 눈에 흙이 들어가기 전까지 노조는 절대 안 된다. '무노조 경영'을 창업주 유훈 비슷하게 지켜왔던 삼성에서, 그것도 삼성그룹의 핵심 중의 핵심인 삼성전자가 사상 초유의 파업 내홍을 겪고 있습니다. 작년 삼성전자 매출이 332조 7천억 원으로 지난해 우리나라 총예산 673조 3천억 원의 딱 절반에 육박하다 보니, 이게 단순히 한 기업이 파업을 하고 말고 정도의 문제가 아니라 그야말로
2026-0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