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풀타임 맹활약에도.."클린스만호, 승리는 아직"
'공격 축구'를 예고했던 클린스만호가 출범 후 2경기 동안 승리를 기록하지 못했습니다.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지난 28일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우루과이와의 친선 경기에서 1-2로 졌습니다. 클린스만 감독은 지난 24일 울산에서 열린 콜롬비아와의 평가전을 2-2 무승부로 마친 데 이어 데뷔 2연전에서 1무 1패를 기록했습니다. 우루과이는 초반부터 강한 전방 압박과 협력 수비로 한국의 빌드업을 방해했습니다. 전반 10분, 페데리코 발베르데(레알 마드리드)가 올린 코너킥에 세바스티안 코아테스(스포르팅)의 헤더 골이 터졌
2023-0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