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북부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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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상]경찰서 앞에서 "경찰서 어디냐"...결국 공무집행 방해로 30대 경찰서행
      경찰서 바로 앞에서 "경찰서가 어디냐"며 경찰관과 실랑이를 벌이다 욕설과 폭행까지 한 3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21일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30대 남성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이날 오전 10시 35분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오치동 북부경찰서 앞에서 경찰관을 상대로 욕설을 퍼붓고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술에 취해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당시 A씨는 지구대 경찰관이 운전하는 순찰차를 타고 북부경찰서 앞까지 이동했습니다. 경찰관이
      2026-09-21
    • 광주 북부서,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안전 캠페인'
      경찰이 어린이들의 안전한 통학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을 벌였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16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용두동 참미르초등학교 앞에서 지자체와 학교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가한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어린이보호구역에서 발생한 교통 사망사고를 계기로, 운전자와 보행자의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이날 참가자들은 등교하는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횡단보도 안전하게 건너기와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 금지 등 안전 수칙을 안내했습니다. 또 차량 승&
      2026-09-16
    • 음주 후 뺑소니·운전자 바꾼 경찰, 음주 혐의 적용 못 한 채 송치
      교통사고를 내고 도주한 뒤 아내를 시켜 자수하도록 한 경찰 간부가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간부는 음주 직후 운전대를 잡은 것으로 확인됐는데, 혈중알코올농도를 측정할 수 없어 음주운전 혐의는 적용받지 않았습니다. 광주서부경찰서는 4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도주치상·범인도피교사 등의 혐의로 광주북부경찰서 소속 A 경감을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A 경감은 지난달 4일 밤 11시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운암동 중외공원 주변 한 도로에서 앞서가던 차량을 들이받고 달아난 뒤 자신의 아내가 대신 자수하도록 한 혐의를 받습
      2026-09-04
    • 보이스피싱에 2,900만 원 날릴 뻔...은행원·경찰이 막았다
      경찰과 은행 직원의 범죄 예방 활동이 수천만 원대 보이스피싱 범죄 피해를 막아냈습니다. 7일 광주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 50분쯤 광주광역시 북구 매곡동의 한 은행에서 경찰이 은행원의 신고로 자영업자 50대 남성 A씨의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했습니다. A씨는 금융기관을 사칭한 조직으로부터 "정부 지원으로 6천만 원을 대출해 줄 테니 기존 대출금의 5%를 갚아야 한다"는 말에 속아 2,900만 원을 인출해 수거책에게 전달하려 했습니다. A씨의 인출 시도를 수상하게 본 은행원은 경찰에 곧바로 신고했고, 경찰은 현장에서
      2026-04-07
    • "두툼한 주머니, 돈봉투 딱 걸렸다"..60대 빈집털이범 구속
      누범기간 중에 또 빈집을 턴 60대 남성이 구속됐습니다. 이 절도범은 범행 직후 돈봉투를 꺼내는 모습이 포착돼 다시 쇠고랑을 찼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빈집을 턴 혐의(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상 절도)로 60대 남성 A씨를 구속했다고 21일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달 24일 오후 1시쯤 광주 북구 임동 한 주택 담장을 넘어 안방에 들어가 전기장판 아래에 있던 850만 원을 훔친 혐의입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지난해 절도죄로 복역하고 출소한 이후 생활비를 마련하려고 재범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25-04-21
    • 집행유예 기간에 또 환각물질 흡입..20대 검거
      집행유예 기간에 또다시 환각물질을 흡입한 2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어젯(11일)밤 10시쯤 광주광역시 북구 용봉동의 한 아파트에 주차된 차량에서 환각물질을 흡입한 혐의로 24살 남성 A씨와 B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차량 안에서 무언가를 흡입하는 모습을 수상하게 여긴 시민의 신고로 현장에서 붙잡혔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과거 비슷한 범죄로 처벌받았고, 집행유예 기간에 재차 범죄를 저지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교통사고특례법 위반 혐의로 검찰 수사 대상인 B씨는 검찰로 넘겨졌습니다.
      2023-07-12
    • "노인 일자리 나오지 마" 관리자 둔기로 폭행 70대 붙잡혀
      노인 일자리 사업에 더 이상 참여하지 못하게 되자 관리자를 둔기로 폭행한 70대 노인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특수상해 혐의로 70대 남성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어제(7일) 아침 8시 반쯤 광주광역시 북구에서 노인 일자리 사업 관리자인 60대 남성을 둔기로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일하러 나오지 말라"는 관리자의 통보에 격분해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둔기에 머리를 맞은 피해자는 피를 흘리며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2023-03-08
    • 집에 불 질러 모친 사망케 한 20대..이틀만에 숨져
      집에 불을 질러 모친을 숨지게 하고 자신도 중태에 빠졌던 20대가 결국 숨졌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자신이 살던 집에 불을 질러 모친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던 20대 남성 A씨가 오늘 새벽 3시쯤 숨졌다며, 해당 사건을 종결 처리한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지난 11일 새벽 1시쯤 광주광역시 북구의 한 가정집에서 불길이 치솟아 A씨의 어머니가 숨지고 A씨는 중태에 빠졌습니다. 경찰은 A씨가 불을 지르기 전 자살예방센터 상담을 받은 사실이 알려지면서 스스로 목숨을 끊기 위해 불을 낸 것으로 보고 수사를 진행해왔습니다. ※
      2023-02-13
    • '아무 이유 없이..' 길 가는 모녀 폭행한 20대 남성 검거
      길 가던 모녀를 아무런 이유 없이 폭행한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 11일 오후 5시쯤 광주광역시 북구의 한 거리에서 길을 가던 50대 어머니와 20대 딸을 발로 차는 등 폭행한 혐의로 20대 남성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와 피해자들은 서로 일면식도 없는 관계로, A씨는 일명 '묻지마 범죄'를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범행 직후 달아난 A씨는 그의 인상착의가 담긴 CCTV를 본 경찰이 퇴근길에 A씨를 발견하면서 범행 1시간 만에 긴급 체포됐습니다. 경찰은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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