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초 만에 싹쓸이' 금은방 절도 10대 공범 2명 추가 입건
금은방에서 귀금속을 털어 달아난 10대 일당 중 신병이 확보되지 않았던 공범 2명이 추가 입건됐습니다. 오늘(6일) 광주 동부경찰서는 금은방에서 귀금속을 훔쳐 달아난 10대 3명과 함께 범행을 저지른 19살 A군 등 2명을 추가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1일 광주광역시 동구의 한 배달대행업체에서 앞서 입건된 10대 3명을 만나 금은방 절도 범죄를 함께 계획하고 역할을 분담한 뒤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이들은 생활고와 채무 등을 이유로 범행을 모의했다고 진술했습니다. 앞서 A군을 포함한
2022-1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