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발달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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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끝으로 전하는 못 다한 이야기..."그림, 용기이자 행복"
      【 앵커멘트 】 언어로 다하지 못한 이야기들을 손끝으로 전하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선과 색으로 보다 넓은 세상을 표현해 온 발달장애 학생 7명이, '작가'라는 이름으로 저마다의 색이 가득한 작품을 선보이고 있는데요. 정의진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기자 】 황금빛 노을을 등진 커다란 통나무집. 거친 필치 속 세심한 표현이 돋보입니다. 18살 이환 작가가 그린 '엄마랑 살고 싶은 나의 집'입니다. ▶ 인터뷰 : 이환 / 작가 - "집이 커요. (나무도 있어요) 나무도 있고 풀이 있고. 저는 그리는 기분이 좋았어요" 알록달
      2026-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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