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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HO, '원숭이두창' 보건 비상사태 선언
      세계보건기구, WHO가 원숭이두창 감염 사태에 대해 국제적 공중보건 비상사태를 선언했습니다. WHO 테워드로스 아드하놈 거브러여수스 사무총장은 보건 전문가 긴급회의를 열고 사무총장 직권으로 원숭이두창에 대해 국제적 공중보건 비상사태를 발표했습니다. 국제적 공중보건 비상사태는 WHO가 내릴 수 있는 최고 수준의 공중 보건 경계 선언으로, 이번이 역대 7번째입니다. 현재 원숭이두창은 세계 70여 개국 1만 4천 명에게서 발병했으며 점차 확산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비상사태가 선언되면서 WHO는 원숭이두창 질병 억제를 위한
      2022-07-24
    • '원숭이두창 확산 가속' 전세계 확진자 1만명 이상
      지난 5월 영국에서 첫 확진자가 보고된 이후 68일만에 원숭이두창 확진자가 1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일평균 확진 규모도 500명에 이르는 등 확산이 가속화 하고 있습니다. 국제 통계 사이트 아워월드인데이터(ourworldindata)에 따르면, 지난 12일 기준 전세계 원숭이두창 확진자는 1만 527명을 기록했다. 원숭이두창 발생 국가는 48개국으로 스페인이 2,447명으로 가장 많은 확진자가 보고됐으며, 영국(1,736명), 독일(1,636명), 미국(925명), 프랑스(908명), 네덜란드(503명), 포르투갈(473명),
      2022-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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