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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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격렬한 운동 안 해도 '덜 앉아 있기' 하루 30분...큰 효과
      하루에 단 5분만 몸을 더 움직이거나 앉아 있는 시간을 조금만 줄여도 사망 위험을 크게 낮출 수 있다는 흥미로운 연구 결과가 발표됐습니다. 21일 국제 학술지 '랜싯(The Lancet)'에 게재된 논문에 따르면, 일상생활 속 사소한 활동의 변화가 장기적인 건강 유지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구팀은 미국, 영국, 스웨덴, 노르웨이 등 4개국의 성인 약 13만 5,000명을 대상으로 신체 활동과 사망률의 상관관계를 분석했습니다. 특히 스마트워치와 같은 웨어러블 기기를 통해 수집된 실제 활동 데이터를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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