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저귀도 못 뗀 아기가…" 부동산 임대소득 올린 5세 이하 179명
부동산 임대소득을 올린 미취학 아동이 200명에 가까운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들을 포함해 한 해 3,000명이 넘는 미성년자가 부동산 임대소득을 신고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7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소속 문진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세청에서 받은 '연도별 미성년자 부동산 임대소득 현황'을 보면, 2024년 부동산 임대소득을 신고한 0~5세 아동은 179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연령별로는 0~1세가 9명, 2세 15명, 3세 33명, 4세 51명, 5세 71명이었습니다. 1인당 평균 부동산 임대소득은 0~1세 1,470만 원
2026-0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