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자랑스러운 향토기업 10곳 발굴 지원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9월 4일까지 '2026년 자랑스러운 향토기업'을 선발해 다양한 지원에 나섭니다. 신청 대상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내 옛 전라남도 지역에 본사·주사무소·사업장 가운데 하나를 두고, 15년 이상 사업을 유지하면서 상시근로자 10명 이상을 고용하고 있는 중소·중견기업입니다. 평가는 경제적 기여(업력, 매출액 증가율 등)와 사회적 기여(사회 공헌, 직원 복지 등) 등 2개 분야 8개 항목을 기준으로 이뤄지며, 고득점 순으로 총 10개 기업을 선정합니다. 최종 선정된 기업에는
2026-0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