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뢰 혐의로 구속기소된 김효남 전남도의원이 사퇴했습니다.
전남도의회 김효남 의원은 해남군에서 발주하는 공사를 딸 수 있도록 돕겠다는 명목으로 2천만 원 가량을 받은 혐의로 최근 구속돼 재판에 넘겨지자 도의회에 의원직 사직서를 제출했습니다.
김 의원의 사퇴로 해남에서는 오는 4월 12일 보궐선거가 치러집니다.
kbc 광주방송 이계혁 기자
랭킹뉴스
2026-06-04 17:41
'투표용지 부족' 선관위, 서울청 광역수사대가 수사
2026-06-04 16:35
광주 길거리서 반려견 폭행하고 끌고 가...영상 공개 '충격'
2026-06-04 13:59
아침부터 무면허·만취 운전 20대, 시내버스 '쾅'
2026-06-04 12:53
법정서 '공천 헌금' 전면 부인한 강선우 의원, 보석 청구
2026-06-03 22:43
목포서 사전·본투표 중복투표 적발...선관위 조사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