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선임 주도한 이임생, 한국 떠나 캄보디아행...나가월드FC에 취업

    작성 : 2026-07-06 22:28:05
    ▲캄보디아 프로축구 나가월드FC 기술디렉터로 선임된 이임생 전 대한축구협회 기술이사 [Naga World FC SNS]

    홍명보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을 주도했던 이임생 전 대한축구협회(KFA) 기술이사가 캄보디아 프로축구 나가월드의 기술디렉터로 부임했습니다.

    나가월드는 6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SNS를 통해 이임생 신임 기술디렉터 선임 소식을 발표했습니다.

    구단은 이 기술디렉터가 선수 육성과 코칭 시스템, 경기력 향상 등 구단의 기술 부문 전반을 총괄하게 된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기술디렉터는 2024년 대한축구협회 기술이사 재임 당시 정해성 전 전력강화위원장이 사퇴한 뒤 대표팀 감독 선임 권한을 넘겨받아 후임 감독 선임 절차를 진행했습니다.

    당시 유럽에서 다비드 바그너 감독과 거스 포옛 감독 등을 면담한 뒤 귀국 직후 홍명보 감독을 만나 대표팀 지휘봉을 맡아달라고 설득했고, 최종 선임을 주도했습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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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꼬
      모꼬 2026-07-06 23:46:39
      손흥민, 이강인, 김민제, 이재성,황인범 등등 황금 세대가지고 이번 월드컵 말아 먹은 원흉...정멍규와 멍생이 다 출금 시켜라.... 멍보는 여권 정지시켜라....37억 먹고 감독직 버리고 도망가는게 책임지는 일이냐... 이번 월드컵에 대해 제대로 소명하고 개망한 백서 작성하고 37억 값어치 해라..아님 연봉 반환소송해서 다 뱉어내게 해라... 빵가게 밀담 멍생이 해외로 못 도망가게 지금이라도 출금 시켜라... 온국민은 저들 무 능력자들에게 책임을 물을 수 있고 들어야 할 의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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