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 기차마을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한국관광 100선'에 3회 연속 포함됐습니다.
곡성 섬진강기차마을은 옛 역사와 폐 선로를 활용한 증기기관차와 레일바이크를 운행하며 추억과 향수를 자극해 관광객들의 만족도를 높인 것으로 평가됐습니다.
곡성군은 올해 기차마을을 섬진강 침실습지와 대황강 출렁다리 등과 연계하고, 곡성한바퀴 여행상품을 활용해 체류형 관광객을 유치한다는 계획입니다.
kbc 광주방송 정경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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