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의 소비자들은 지역경제 상황이 갈수록 나빠진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가 소비자들의 경제상황에 대한 심리를 종합적으로 보여주는 소비자 심리지수를 조사한 결과 90으로 지난달과 비교해 1.2 포인트 하락하며 연중 최저치를 기록했고, 전국 평균보다도 4.2 포인트나 낮았습니다.
광주의 경우 소비자 심리지수가 88.2로 지난달보다 1.8 포인트 하락했고, 전남은 92.5로 소폭 상승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백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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