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도심 공원에서 20대 여성이 괴한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다쳤습니다.
오늘 새벽 1시쯤
광주시 광산구 우산동의 한 공원에서
일을 마치고 귀가하던 25살 서 모 씨가
신원을 알 수 없는 남성이 휘두른 흉기에
등과 허벅지 등을 찔려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서 씨는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인데, 경찰은 지팡이 끝에 등산용 칼이 묶여 있었다는 서 씨의 진술을 토대로 달아난 이 남성을 쫓고 있습니다.
kbc광주방송 정의진 기자
랭킹뉴스
2026-08-09 23:17
'168명 사망' 홍콩 아파트 화재...원인은 '담뱃불'
2026-08-09 22:23
인천공항 노숙인 퇴거 조치..."졸속 추진, 지원체계 구축해야" 반발
2026-08-09 20:52
"차선 변경하다가" 차량 잇단 충돌...4명 다쳐
2026-08-09 20:28
매일유업 평택공장서 노동자 2명 쓰러진 채 발견...1명 숨져
2026-08-09 20:09
40대 모친 살해한 10대 아들 '구속'...범행 이후 반려견도 죽여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