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유도부 선수 20여명 태우고 고속도로를 달리던 미니버스에 불이 났으나 다행히 인명피해 없었습니다.
오늘 오후 3시 10분쯤 전남 담양군 금성면 광주-대구고속도로 대구 방향 10.2㎞ 지점에서 경북 구미도개 고등학교 유도부 선수 20명을 태우고 달리던 25인승 버스 엔진룸에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버스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5백여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냈지만
승객 전원이 대피해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엔진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랭킹뉴스
2026-08-01 22:38
"사진 찍으러" 선로 들어간 초등생들...열차 운행 일부 지연
2026-08-01 22:04
156명 탄 독도 여객선 해상서 엔진 고장…승선원 전원 안전
2026-08-01 21:32
요양병원서 같은 병동 환자에 흉기 휘둘러…70대 환자 중태
2026-08-01 17:55
템플스테이 진행 중이던 사찰서 불...6명 대피
2026-08-01 12:00
술 취해 도로로 나와 있던 40대 남성, 차에 치여 숨져


















































댓글
(0)